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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일러도 이쁘고 색감도 이쁘고 그림 자체가 너무너무 이쁨 작품이에요ㅠㅠㅠ 스토리도 피폐하지 않아서 좋아요~!~! 특전이 포카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애도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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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의 글이 이끄는 눈 녹는 길은 제목처럼 ‘글’과 ‘겨울의 해빙(解氷)’ 이미지를 중심에 둔 감성 청춘 드라마다. 이야기는 이로하라는 인물이 글을 통해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주고, 동시에 자신 역시 그 과정에서 조금씩 변화해 가는 구조로 진행된다. 작품의 핵심은 사건 자체보다 “문장과 감정의 연결”이다. 이로하가 써 내려가는 글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오래 묻어 둔 기억을 떠올리게 하면서 인물들의 관계가 서서히 풀려 나간다. ‘눈 녹는 길’이라는 부제처럼, 차갑게 얼어 있던 감정이 아주 천천히 녹아 내리는 과정이 중심이다. 특히 이 작품은 대사보다 서술과 여백이 많은 편이라, 읽는 속도 자체가 감정의 흐름과 맞물린다. 조용한 문장들 속에서 인물들의 상처, 후회, 미련이 조금씩 드러나고, 그게 다시 글이라는 매개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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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의 글이 이끄는 -눈 녹는 길-은 글과 이야기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차분하게 풀어내는 작품이다. 눈이 녹아가는 듯한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캐릭터들의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며,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섬세한 감정선과 여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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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의 글이 이끄는 ?눈 녹는길- 리뷰입니다. 신비로운 표지 작화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고 홀린 듯이 읽었네요. 작가가 일러스트레이터라더니 우선 작화가 정말 끝내줍니다. 한장면 한장면이 화보네요. 이야기도 잔잔한 성장기입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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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력을 지닌 소년 유이치는 세상을 떠난 스승,이로하가 남긴 수기를 찾기 위해 네코쇼 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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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못생긴사람 못그리시는듯.. 모든 캐릭터가 다 잘생겼냐.. 그중에 왕큰고앵이가 귀여움ㅋㅋㅋㅋ 큰 스토리라인보다는 힐링 쪽인거같은데 안심심하게 잘 읽혔고 이로하씨 너무 일찍 돌아가신듯...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대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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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 제목: 이로하의 글이 이끄는 ? 눈 녹는길- 그림체가 예뻐서 산 책인데 역시ㅠㅠ 너무 예뻐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어요ㅠㅠ 초판 특전으로는 카드스티커를 주더라구요! 카드 스티커 일러도 예쁨! 곧 후속권인 『이로하의 글이 이끄는 -등그림자의 길-』(가제)도 나오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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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예뻐서 샀는데 내용도 좋았어요 나츠메 우인장 같은거 좋아하면 취향일지도?? 가족같은 스승이 죽고 나서 그의 발자취를 쫓아서 여행을 하며 요괴들의 이야기를 듣고 동행하는데 이런 이야기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그림체도 어색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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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으로 나온만큼 전개가 휙휙 지나가는 경향이 있지만, 무엇보다 그림체가 정말 좋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좀 더 깊은 스토리를 원하신다 하면 굳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저는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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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아름다운 분위기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따뜻한 여운을 남긴 작품이었다. 잔잔한 판타지 속에서 사람과 요괴의 인연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차분한 전개와 아름다운 그림체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큰 자극 없이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힐링 만화로, 감성적인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