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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말로 잘 표현하지 않는 아이라 아이의 행동에 대해 그때그때 알아주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아이가 스스로 자기의 감정에 대해 알고 잘 표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보게 된 책입니다. 다양한 감정들을 표와 각 특성에 따른 색깔로 분류해 주니 이해하기 쉬웠어요. 울컥울컥 빨강 연구소, 으쓱으쓱 노랑 연구소, 울먹울먹 파랑 연구소, 느긋느긋 초록 연구소로 분류된 감정들은 빨강 연구소부터 차례차례 소개되고 있습니다. 만화를 통해 감정에 대한 적절한 상황을 알려주고, 다음 페이지에 감정에 대한 질문과 함께 감정 취급 법을 배울 수 있어요. 감정에 대한 설명보다는 아이 스스로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감정에 대해 직접 활동해 보고, 적용할 수 있으니 어렴풋이 알던 감정들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이 등장하니 공부하는 느낌보다는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사람마다 같은 상황에서 다른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어렸을 때보다 커가면서 점점 더 감정이 복잡해진다는 것도 새롭게 알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나도 이제 감정 박사! <미니니 감정 사전 2>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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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 부딪히며 겪는 다양한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요. 그중 «미니니 감정 사전 2»는 샌드박스 스토리에서 출간된 책으로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아이가 좋아할 만한 캐릭터들이 눈에 들어와 밝고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근무하고 계신 이효주 선생님께서 기획과 감수를 맡으셨다고 해서, 아이들의 감정을 더 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미니미 감정 사전 2》는 총 25개의 감정 표현을 네 가지 색깔의 연구소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요. ❤ 울컥울컥 빨강 연구소 불안하다, 당황스럽다, 답답하다, 창피하다, 후회스럽다, 불편하다, 샘나다 💛 으쓱으쓱 노랑 연구소 후련하다, 통쾌하다, 신기하다, 기대되다, 재미있다, 자신 있다, 자랑스럽다 💙 울먹울먹 파랑 연구소 서럽다, 안타깝다, 실망스럽다, 서운하다, 주눅 들다, 지루하다 💚 느긋느긋 초록 연구소 감동스럽다, 만족스럽다, 흐뭇하다, 그립다, 따뜻하다 색깔별로 감정을 나누어 놓아서 아이도 감정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저희 아이도 집중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때 첫 페이지에 나오는 ‘불안하다’라는 감정을 보면서 “언제 이런 기분이 들었어?” 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를 친구들 앞에서 읽기 발표를 할 때, 틀리면 친구들이 놀릴까 봐 불안한 마음이 든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감정을 더 이해하고 편하게 꺼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의 페이지도 감정에 어울리는 빨강색, 노랑색, 파랑색, 초록색으로 구분되어 있어 더 빠르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평소에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감정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어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나의 마음을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미니니감정사전2 #감정표현 #초등저학년도서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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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감정 표현 연습하기 좋은 책, <미니니 감정 사전 2>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말 중 하나가 있어요. “왜 그랬어?” “속상하면 말을 해야지.” “기분이 어떤데?”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 입장에서는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게 참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감정은 분명 느끼는데, 그걸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니까요. 며칠 전에도 혼이나면서도 속에 있는 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울기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전 저의 모습과도 닮아있구나 느꼈던 순간이 있었어요 그런 모습을 저도 바뀌면서 아이에게 몇가지를 얘기해주니 끄덕이면서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종종 마음속에 뭔가 가득 차 있는 것 같은데, “몰라”, “그냥”이라는 말만 반복할 때가 많았어요. 답답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다그치게 되는 순간도 있었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어요. 표현을 안 하는 게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을 아직 배우는 중이었던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 바로 <미니니 감정 사전 2>입니다. 귀여운 미니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 형식의 책이라 처음에는 가볍게 읽는 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깊고 따뜻한 내용이 담겨 있었어요. ‘창피하다’, ‘불안하다’, ‘당황스럽다’, ‘자랑스럽다’ 같은 감정들을 아이들의 일상 속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주거든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아이들도 금방 몰입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은 감정도 여러 갈래로 나뉠 수 있다는 부분이었어요. 우리는 흔히 기쁘다, 슬프다 정도로만 감정을 단순하게 표현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슬픈 감정 안에도 서운함, 속상함, 외로움 같은 다양한 결이 있다는 걸 알려줘요. 기쁜 감정도 신기함, 뿌듯함, 자랑스러움처럼 조금씩 다르게 표현되고요. 감정에 이름이 붙는 순간, 아이도 자기 마음을 훨씬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에는 단순한 감정 설명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도 함께 들어 있어요. 빙고 게임, 감정 이야기 나누기, 그림 표현하기, 스스로에게 상장 만들어주기 같은 활동들이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감정을 표현해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특히 말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림이나 놀이처럼 다른 방식의 표현 방법도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아이의 감정을 빨리 고치려 하기보다, 먼저 알아차리고 공감해주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책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읽고 나니 아이를 바라보는 제 마음도 조금은 부드러워졌어요. 아이도 책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학교 이야기, 친구 관계, 시험, 실수 같은 익숙한 상황들이 나오다 보니 “나도 이런 적 있는데!” 하면서 공감하더라고요. 평소에는 감정 이야기를 꺼내면 금방 끝나던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는 자기 경험을 먼저 이야기해주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 친구 관계에서 마음 표현이 어려운 아이,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미니니 감정 사전 2>를 꼭 한 번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따뜻한 책이었답니다. #미니니감정사전 #미니니책 #샌드박스스토리 #라인프렌즈책 #감정 #감정공부 #감정사전 #감정표현 #학교생활 #초등감정 #샌드박스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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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감정이라는 것이 내가 언어화해야 좀 더 확실해지는건데 똑같이 재미있는 감정을 가지더라도 친구들 마다 편차가 있을수 있으니 이러한 감정들을 세세하게 언어로 잡아주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확인하고 표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화를 내거나 울거나 행동을 먼저 행하기 전에 내 감정을 언어화 하고나면 확실히 마음이 안정화되는 것도 있는거같아서 아이에게 감정표현을 위한 책을 꼭 선물해주고싶었는데 미니니 감정사전이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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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매번 아이들에게 감정 표현을 잘하지 못한다고 혼내곤 했는데요.. 다른 집 아이들은 말도 잘하고 표현도 잘하는데.. 우리 집 아이들은 마음을 쉽게 꺼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먼저 올라왔어요. 왜 이렇게 표현을 못 할까 싶어 다그치게 되는 순간들도 있었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이가 표현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그 자리에 멈춰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마음으로 <미니니 감정 사전 2>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엄마인 저부터 읽어보았는데요. 만화라서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만화 형식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생각보다 깊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그 속에서 감정을 찾아가는 흐름이라 부담 없이 다가왔어요. 설명을 먼저 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감부터 시작된다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읽다 보니 같은 감정도 여러 갈래로 나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게 남았어요. 그동안은 단순하게 기쁘다, 속상하다 정도로만 생각했던 감정들이 조금 더 세분화되어 보이니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선도 함께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막연했던 감정이 이름을 가지는 순간, 아이 입장에서도 스스로를 설명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다양한 활동으로 풀어낸 점도 마음에 남았어요. 말로 꺼내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그림이나 글처럼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는 활동들이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어떤 감정이든 틀린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조용히 전해줘서 좋았어요.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고 다그치기보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게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나니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조금은 부드러워졌고, 조급했던 시선도 한걸음 내려놓게 되었어요.
우리집 아이들도 읽어보았는데요. 익숙한 학교 이야기와 친구 관계가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몰입하는 모습이었어요. 평소에는 감정 이야기를 꺼내면 짧게 끝나던 아이가, 책을 보면서는 상황에 공감하며 웃는 모습을 보니 더 기억에 남았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동안 아이의 감정에 충분히 공감해주는 시간을 많이 갖지 못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아이와 함께 읽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초등 시기에 꼭 필요한 감정 연습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미니니 감정 사전 2>를 강력 추천드려요. <미니니 감정 사전 1>도 이어서 읽어봐야겠어요.
#미니니감정사전 #미니니책 #샌드박스스토리 #라인프렌즈책 #감정 #감정공부 #감정사전 #감정표현 #학교생활 #초등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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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감정을 단순히 설명해주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친구들의 일상을 만화로 보며 감정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부분이었어요. 또 미니니 인터뷰를 통해 아이가 직접 생각해보고 말해볼 수 있어서,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참여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미니니와 함께 다양한 상황 속 감정을 공감해보고, 감정 활동을 하면서 선생님이 알려주는 표현 방법까지 배우니 자신감도 함께 키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자신 있다’ 페이지에서는 스스로를 믿는 마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아이도 “나도 해볼 수 있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현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불편하다’ 부분은 아이들이 자주 느끼지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잘 짚어줘서 공감이 되었고, 친구 관계 속 예시들이 있어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자랑스럽다’ 페이지 역시 내가 해낸 일에서 느끼는 뿌듯함을 잘 보여줘서 아이가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보는 모습이 좋았어요. 친구나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순간이 많잖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감정의 이름을 알려주고, 공감하고, 표현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주었어요 같은 슬픔도 서운함, 속상함, 지루함처럼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 기쁜 감정도 신기함, 뿌듯함, 자랑스러움으로 나뉜다는 걸 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찾아보는 모습도 보였어요 무엇보다 만화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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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이 서투른 나무. 엄마 역시 감정을 다양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미니니 캐릭터들과 함께 만화로 다양한 감정 표현을 배워보아요. 내 감정의 자리를 알아봐요. 울커울컥 빨강 연구소 으쓱으쓱 노랑 연구소 울먹울먹 파랑 연구소 느긋느긋 초록 연구소 이렇게 4가지 타입으로 각각의 감정이 어디쯤 있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미니니 캐릭터뿐만아니라 <감정연구소>에 나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늦게 일어나서 머리 못 빗고 나온 윤우 하루 종일 까치집으로 얼굴이 화끈거려요. '창피하다'라는 감정을 '까치집'이라는 만화로 풀어주고 있어요. 저학년때는 그냥 막 나가곤 했는데, 요즘은 머리를 잘 빗고 꼭 머리를 묶고 가려해요. 창피하다 : 어떤 일로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숨고 싶다. 창피하다는 의미를 알아보고 창피하다고 느꼈던 일을 이야기 나누어 봐요. 집에서는 늘 어리광쟁이지만 밖에서는 언니이고 싶은 나무. 창피하니 밖에서 얼굴을 스다듬거나 안아주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대요. 미니니만의 감정 취급법 실수했을때 찾아오기 쉬운 챙피하다는 감정 창피함을 훌훌털어버릴 수 있도록 미니니랑 실수 자랑 빙고 게임을 해보아요! 창피했던 감정이 깔깔 웃어넘길 수 있던 시간이였어요. 미니니와 함께 다양한 감정 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가족도 좋고 친구들과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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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언어와 심리치료 센터를 다니고 있는 둘째! 아이가 언어가 느린 것은 이제 어느 정도 따라 잡아서 해소가 되고 있는데 사회성과 친구들과의 화용언어 부분이 아직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센터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것이 아이와 감정 공부하기!
책 표지부터 너무나도 귀욤귀욤
책 첫페이지부터 엄마 마음에 쏙 드는 그래프! 다양한 감정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감정들이 어떠한 기분인지 분류를 통해 알려주는 것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앞서 그래프로 보여준 감정의 섹션대로 감정들을 살펴볼 것인데요 엄마와 평소에 다룰 수 있는 감정들 + 알아두면 좋을 감정들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미니니 감정연구소에 나오는 친구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핑크공주 둘째는 초니니가 좋다고^^ 이 미니니 친구들이 인간친구들을 만나 감정들을 배워가는 커리큘럼으로 짜여있어요
불안이 강한 둘째는 불안함을 많이 느끼는데요 책 속에서는 노느라 시험을 제대로 못본 친구가 엄마에게 혼날까봐 불안해하는 내용이 나와요 저희 둘째도 늘 놀다가 숙제도 다음날 받아쓰기도 깜빡하기에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학교가는 날 아침 발 동동하며 숙제랑 시험준비 안했다고 불안해하며 가는데 그럴때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독일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엄마도 미니니처럼 아이의 말을 저렇게 예쁘게 들어줘야 할텐데 말이에요^^;;;)
미니니 감정사전에서 알려주는 당황스럽다! 사실 학교생활을 하며 당황스러울 일이 많거든요 당황했을 때 늘 눈물이 나는 둘째! 아무래도 감정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책에서처럼 당황대비 시나리오를 미리 연습해보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사실 얼마전에도 학교에 실내화를 가져가지 않은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당황스럽고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눈물이 나오기 직전이었는데 다행히 교장선생님을 만나 학교에 구비된 실내화를 신고 등교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저희 집에서 아침마다 외우는 주문 "나는 무엇이든 잘하는 어린이다" "할 수 있다" 이 모든게 자신감에서 나와야 하잖아요? 자신있게 외울 수 있는 긍정의 주문도 미니니 감정사전과 함께 공부하면 좋겠어요
한때 저희집에서 구비했던 마법의 약 시리즈 간식으로 나온 젤리빈을 이용해 용기가 나는 약 시험을 잘보는 약 등을 만들었었거든요ㅎㅎㅎ 그런 것들을 활용하면 아이들이 즐거워 하면서 긍정의 주문을 외울 수가 있어요!
미니니 감정사전을 읽으며 다양한 감정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면 좋을지 미리 학습해보면 아이의 불안감 해소와 다양한 상황에서의 사회성이 많이 향상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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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미니니 감정 사전2_ '미니니 감정 사전2'책은 아이들이 감정을 만화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에서 소개되는 감정을 미니니가 표현하는 방법, 감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미니니 감정 사전2'책의 한 페이지를 가져왔습니다. 윤우는 머리를 빗지 않고 학교에 갔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이 윤우의 머리를 보고 윤우를 부르면서 창피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미니니 감정 사전2'책에서는 감정에 대해 한 페이지의 만화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니니 감정 사전2'책의 미니니만의 감정 취급법, 미니니랑 감정활동으로 감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아이가 어떤 취미를 가져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미니니 감정 사전1'책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 감정을 배우는 책을 찾는 아이에게 '미니니 감정 사전2'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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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로 인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내 감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할지 배울 수 있는 미니니 감정 사전이에요.
미니니 감정사전에는 귀여운 미니니들이 나와요. 미니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의 귀염뽀짝 버전인데 귀염귀염한 모습에 사랑스럽기도 하지요 ㅎㅎ 감정연구소에는 초등 친구들도 나와요~
미니니 감정사전 1권에서는 미니니들이 인간과 친해지고 싶어하면서 사람들과 공감을 하면 친해질 수 있을거라면서 감정 극장을 통해서 초등학교 친구들의 감정에 대해 알려주지요. 미니니 감정사전 2권에서는 미니니들이 더 알고싶어서 이번엔 감정 연구소로 다양한 감정들을 배워요. 미니니 감정사전은 초등 본격 자기 계발 프로젝트로 간단한 만화로 초등학생이라면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이 나오기에 빨강, 노랑, 파랑, 초록색으로 표현 되는 다양한 감정이 어떤 건지 쉽게 배울 수 있겠더라고요~
이야기를 통해서 감정의 이름을 배웠다면 같은 감정을 어떤 다른 상황에서도 느낄 수 있는지 알고 같은 감정이라도 사람마다 그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3단계로 미니니들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일기쓰기, 그림그리기, 빙고게임 등등 다양한 활동으로 표현해볼 수 있어서 나만의 감정사전 책을 완성해볼 수 있지요. 친구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미리 연습해볼 수도 있겠더라고요. 귀염뽀짝 미니니들과 지금 내 감정은 무엇인지 다른 사람에게 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내 감정을 다루는 방법까지 배우면서 진정한 감정 척척박사가 되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