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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은 정말 긴긴 세월동안 만들어서 쪽박나는 다른 앨범보다(완성도는 높은 앨범이지만, 흥행에 실패하는 앨범들..) 아주 짧게 (42일 정도로 알고 있어요.) 벼락치기로 만들어 졌는데... 샵 앨범중에 제일 좋은 앨범으로 평가하고, 정말 샵 앨범중에 테잎으로 사긴 했지만, 한곡도 뺄 곡이 없는 앨범이다... 모든 트랙을 다 추천하고 싶지만, 2번 사이, 3번 스위티, 7번 and more, 9번의 easy come easy go 등이다. 이 앨범은 샵 팬들 사이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음반이 아닐까 싶다. 이지혜씨가 솔로가수로 데뷔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된다. 꼭 살 예정이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
| 고만고만한 댄스 그룹중에 S#arp은 뭔가 좀 달랐죠. 오늘 보니 그들의 4집에 대한 리뷰가 하나도 없군요. MP3로 만들어 놓고 회사에서도 가끔 듣지만, 참 괜찮았던 그룹이 풍비박산 났음을 아쉬워하죠. 누군가가 MP3로 듣는 것에 대해 분노한다면... 그냥 회사에서 듣기 편하라고 MP3로 듣는 것이지 씨디로도 한 장 가지고 있다는건 말해두고 싶군요. 좋아하는 노래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단 그 노래가 좋은지 안좋은지를 알기위한 방법으로 MP3가 유용하다는 것 또한 인정해주면 좋겠네요. 얘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새어 버렸는데... 하여간... S#arp의 4집 참 괜찮았던 앨범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