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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전쟁이나 분쟁과 관련있는 강대국들은 왜 평화롭게 국가나 사람들을 나두지 않을까? 하는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보통 사람이 사는 지리와 더불어 여러가지 정치적 경제적 이권이 서로 올가미처럼 엮여져서 강대국들은 최고가 되기 위해서 또 최고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수단을 쓰는 데 있어 망설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최강대국에 도전하는 유라시아 세력의 역사 및 지리 또 그 배경을 상세히 쓴 책입니다 또 번역도 나름 잘 되어 있어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여러 국제 전문가들이 유튜브에 포진해있고 좋은 책이 있지만 할 브랜즈의 책도 볼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