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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팬티]
제목에 놀라셨나요? ^^
아이세움 지식그림책입니다.
왠지 입 밖에 내어 말하기 민망하지만 우리가 매일매일 입는 속옷인 팬티.
화끈하고 재미있게 열린 자세로 팬티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소 유쾌한 그림체 때문에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도 팬티란 말을 할 때마다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고양이 조이가 물고 간 팬티를 따라가면서 팬티에 대한 궁금증이 솟아납니다.
인류가 처음 입은 속옷은 어땠을까요? 옷 속에 감춰지고 가려져서 쉽게 그 모양을 드러내지 않았던 팬티가 화끈하게 드러납니다.
허리에 두른 한 장의 천으로부터 속옷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하니 흥미롭네요.
부끄럽다고 하면 부끄러울 수 있는 속옷이지만 더러운 것도, 야한 것도, 창피한 것도 아닙니다. 땀이 나면 땀을 흡수해주고 추울 땐 따뜻하게 해 주고 예민한 피부와 생식기를 보호해주는 속옷
남자와 여자의 속옷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주고 패티코트나 코르셋 같은 속옷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겉만 번드르르 해서는 안되고 속옷을 잘 갖춰입어야 진짜 멋쟁이가 되는 법!
미래에는 어떤 속옷이 나오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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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웃기기도 하고 아이 챙피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하는 책 팬티라는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엄마 생각처럼.. 우리 아이들 팬티라는 제목의 책을 보더니 부끄럽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책 표지의 그림들은 왜 이리 재밌게 그려졌는지 ^^
팬티라는 책은 매일매일 우리가 입는 속옷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냄새를 잘 맞는 고양이 조이가 빨래 바구니에서 팬티를 물고 도망가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죠..
겉 옷 안에 있는 옷 속옷 이 속옷은 인류가 처음 입었을때도 지금과 같은 모양의 속옷이였을까요? 처음엔 허리에 한장의 천을 두르면서 속옷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해요. 그땐 겉옷과 속옷의 구별도 없었고 상의와 하의의 구별도 없었데요 그러다 점차 옷을 겹쳐 입기 시작하면서 속옷과 겉옷으로 나뉘게 되었다는군요.
속옷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저희 아이들은 팬티만 입고 있음 챙피하다 느끼는데... 좀 더 크다보면 야하다는 생각도 하지 않을까..
챙피하다고 생각하는 속옷은 우리 몸에서 끈적끈적한 땀과 분비물을 흡수하고 추위를 막아주고 소중한 우리 몸을 감싸주는 아주 고마운 옷이랍니다.
우리 모두가 입는 팬티.. 팬티의 변천사를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네요 팬티는 오랫동안 헐렁하고 무늬 없는 흰색이었지만 다양한 색과 무늬를 쓰며 보이지 않는 곳에도 멋을 주는 속옷이 되었답니다. 또 점차 인체의 아름다움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옷으로 발전하고 있지요.
남자들이 입는 런닝셔츠에 대한 이야기와 또 여자들이 있는 브라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잇따죠ㅏ 맞는 브래지어 고르는 법부터 시작해서 착용 방법까지.. 음.. 어찌보면 좀 창피하다 느껴지는 소재이지만... 딸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아이에게 읽혀 주면 도움이 꽤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갈아 입는 속옷 팬티 책에선 남자 속옷과 여자 속옷을 비교해서 설명해주기도 해요. 외출시 준비할때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준비할게 참 많죠 꾸미는 시간되 꽤 길고... 속옷도 마찬가지로 남자들에 비해 입어야할게 많아요 남자들처럼 속옷을 여자들은 후다다닥 빨리 입을 수 없답니다^^
속옷은 우리 몸과 밀접하게 접해지는 옷이다보니.. 속옷에 기능성이 더해지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죠 체형 보정 속옷들은 있지만 우리 몸을 체크하는 속옷이 있다면 어떨까요? 속옷을 통해 우리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저희 아인.. 몇달전에 많이 아파서 심장초음파를 찍게 되다보니.. 속옷만 입어도 심장의 상태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미래엔 속옷이 위생뿐 아니라 건강을 체크해주는 기능을 하지 않을까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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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바로 닿는 옷, 속옷에 숨은 이야기
팬티 하면 뭐가 젤 먼저 떠오르세요? 땀을 흡수하고, 생식기를 보호해 주고, 추위로 부터 우리몸을 보고해 준다는 정도...
《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팬티》는 날마다 입고 있지만 잘 모르는 속옷에 대해 알려 주는 책입니다.
속옷은 왜 입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네요... 땀을 흡수하고, 추위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주고, 생식기도 보호해 주는....
그럼 인류가 처음 입은 속옷은 어땠을까? 처음에는 허리에 한 장의 천을 두르는데서 속옷의 역사가 시작되었대요. 기원전 2000년 무렵에 튜닉이라는 속옷을 두 장 겹쳐 입으면서 속에 입던 옷이 속옷이 되었답니다.
코르셋을 입고 허리를 꽁꽁 졸라맨 개미허리가 유행했던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코르셋을 입은 여성 자신은 고문이 따로 없었죠..
반면에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자들은 겉저고리 안에도 속저고리를 여러겹 입었고, 아래에도 다리속곳, 속속곳, 단속곳, 무지기 치마 순으로 겹겹이 입었지만 몸을 조이는 답답한 속옷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여러겹 입으니 덥긴 했겠지요..
신체 차이에서 오는 남녀 속옷의 다른점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함께 살지만 남자도 여자 속옷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든요.
남자들은 잘 모르는...가슴에 입는 속옷, 브래지어의 올바른 착용법에 대한 내용도 있다니... 이렇게 친절한 책은 엄마인 저도 처음 봅니다. ㅋㅋㅋㅋ
미래엔 어떤 속옷이 등장할까? 혈압과 혈당을 자동으로 체크해 병원에 알려 주는 건강속옷, 입으면 저절로 몸 크기에 맞춰지는 탄력 속옷 등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소재거리도 제시해 주네요.
누군가 내 속옷을 보려고 하면 부모님에게 알려야 한다는 성교육도 잊지 않는 센스~~
팬티가 쭉 늘어날 정도로 엄청난 방귀를 뀌어 대는 조이의 과장된 모습처럼 그림 구석구석에 재미있는 요소들을 숨겨 놓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
속옷도 제대로 잘 알고 갖춰 입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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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속옷 지식 정보 그림책 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팬티! 날마다 입고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속옷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있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구성된 아이세움 지식책 함께 살펴봐요.
친군한 어감과 운율감을 살린 본문 글은 아이들이 쉽게 읽기에 참 좋아요. 귀여운 일러스트로 곳곳에 흥미 요소들이 숨어 있어 있는 구성으로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저희 아이도 삼각팬티보단 사각을 더 선호하고 저도 브레이지어는 불편하지만, 왜 우리가 속옷을 입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속옷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속옷의 종류, 역사, 기능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고 속옷을 바르게 입도록 도와주는 책!
엄마는 왜 브레지어를 해요? 어릴때 많이 물어보는 남자 아이들~^^ 남여의 속옷의 차이점도 꼼꼼하게 초등학교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속옷의 소개로만 끝나는걸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점점 더 패셔너블하고 과학적이 되는 속옷을 알려주고 아이가 좀더 다르게 속옷에 대해 창의력을 발휘해 생각해 낼수 있도록 이끌어주기까지 하네요.
그냥 입어야 하는 속옷이 아닌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청결히 하기위해 입어야 하며, 또 기능에 맞게 다양한 속옷도 출시되고 있고, 속옷의 역사를 알아가면 더 업그레이드된 속옷까지 상상할수 있게 도와주는 지식그램책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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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입으로 꺼내기 민망스런 제목이지요?
아무리 내 뱃속에서 나온 내 자식이라고는 하지만 뜬금없이 아이에게 속옷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는 않죠??
매일 매일 입는 속옷이야기, 팬티를 통해서 속옷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면
서로 민망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화두로 꺼내기에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요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북이예요
제목에서 괜히 우리가 가진 선입견으로 과대평가?를 해 가지고 막 민망해하고...... ㅋㅋㅋ
재미있는 일러스트 그림속에서 속옷에 대한 정의와 유래를 배우게 되어요,,
속옷을 왜? 입을까요??? 라는 주제에선 속옷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당연한 건데 왠지 입밖으로 꺼내기 민망했던 이야기...
이렇게 글자로 씌어져 있는 걸 읽기만 하면 되니.... 좋쟈냐....
속옷이라고 팬티만 생각했는데... 잊고 있었던 러닝셔츠도 있었네요
아빠에겐 런닝셔츠가 있다면 엄마에게 브래지어가 있어요
역사적 사실까지 더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제대로 된 브래지어 착용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ㅎㅎㅎ
학교 다닐 때 신체검사 하는 날이면 왠지 부끄러워서 숨도 못 쉬고 그랬던 기억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왜 그렇게 부끄러워하고 죄스러워하고 그랬던 거냐며...
남자 속옷과 여자 속옷은 달라...
성교육 어렵게 시키지 않아도 남자와 여자가 입는 속옷을 통해서 자연스럽고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으네요
학교 다닐 때 입는 순서 외우느라 고생했던 옛날 우리 조상들의 속옷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도와주는 이런 속옷 없을까???
맨 마지막 삐삐삐, 건강을 측정하는 속옷,, 아이디어 좋으네요.
몸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속옷은 전 필요없겠네요..
태풍이 어마무시 불어도 꿈쩍 안 하는.... 몸이라 ㅋㅋㅋ
+ 제목부터 빵빵 터지는, 즐겁게 읽어요 +
제목만 읽어도 빵 터져요 ^^
비문학 책이라 미코는 잘 안 볼줄 알았는데 역시 책의 주제가 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속에 재미있는 상황들을 찾아가며 페이지마다 빵빵 터지는 거 있죠?
책을 읽으며 책의 내용에 따라 쌩유가 문제를 내면 미코가 맞추는,,,,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도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완전 호기심 가득해가지고 두 눈이 샤방샤뱡....
뭐가 그리 재미있는 걸까요?
페이지마다 빵빵 터지면서 쌩유와 미코가 책을 읽습니다.
엄마인 류씨는 행복을 읽습니다
+ 슈퍼파워팬티 입고 출동!!! +
세탁비닐을 이용해서 아이들 슈퍼파워팬티를 만들어 입어 보려구요
서로가 번갈아 누워가며 팬티를 만들 본을 그려 주어요
넘 크게 그렸나요?? ㅋㅋㅋ 팬티가 아닌 핫바지인가봉가???
예쁘게 앉아서 디자인 하고 싶은 팬티의 모양으로 꾸며 주어요,,,
책상이 길~~어서 양쪽으로 앉아 여유롭게 활동 할 수 있으니 좋으네요
(책상은 파크론 제품이예요 ^^, 다리 길이도 조절되어요)
짜잔 미코가 그린 핑크돋는 라푼젤 팬티예요 ㅋㅋㅋ
짜잔.. 쌩유가 그린 트랜스포머프라임 돋는 팬티예요..
위에 셀로판지는 광선이 서로 부딪히는 장면을 표현한 거라고 해요...
그냥 서로 마주보고 쏘면 되는데 굳이 하늘을 향해 쏘는 건... 싸우는 중이 아닌가봐요 ㅋㅋㅋ
엄청 커 보였는데 막상 입어보니 허리빼고는 오히려 끼이는 느낌??? ㅋㅋㅋ
두 어린이가 만든 슈퍼파워팬티를 입고 짜잔 하고 슈퍼영웅으로 변신해요,,
폼은 이미 어벤져스에 나오는 아이언맨과 블래위도우 뺨 세대쯤 후려쳐요,,,
금방이라도 지구 평화를 위해 달려나갈 것
같아요... 그런데 달려 나가지는 않고...
거실에서 세상 법 없이도 살 착한 류씨를 괴롭혀요
진짜 영웅을 불러야
겠다며....
재미있는 그림과 스토리로 조금은 민망한 주제를 아이들과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살짝 성교육 이야기와 연관시킬 수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나저나 탄생하자마자 백수되어 우리 집 거실에서 뛰어노는 두명의 영웅들,,,
팬티 입어 살짝 민망하지만 어디 필요하신 곳 없슈???? 롸잇나우 출동시켜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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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입고 있는 속옷들. 그 속옷들에 숨어있는 이야기들. 아이들 눈높이에서 유쾌하고 진지하고 재밌게 풀어낸 지식그림책~
아이세움 지식 그림책 035. 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팬티 김미혜 글/유경화 그림 표지부터 재밌어서 손이 가는 책!! 지식책이지만 부담없이 읽으면서 아는게 많아지는 그런 그림책 느낌~ 소금을 조심해를 통해 알게 된 아이세움 지식그림책인데 지속적으로 출간되고 있어 단행본으로 구입이 용이하다.
고양이 조이가 내 팬티를 물고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속옷이란 무엇인지. 인류가 첨 입은 속옷은 어땠는지. 속옷 하면 우리가 괜히 부끄러워지고 초등생 아이들은 막 야해~~~이러는 상황들.ㅎ 하지만 속옷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조목 조목 알려준다.
여자 아이들이라면 관심있고 알면 좋은 이야기들. 사춘기가 되면 가슴이 커지니 정확하게 꼭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하지. 6학년 즈음 처음 착용했을때의 그 불편함과 어색함이 문득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푸핫.
우리가 자기몸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성교육적인 부분도 책에서 다뤄주고 있다. 또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속옷들도. 요즘 웨어러블 제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미래엔 정말 건강을 체크하는 속옷도 나올수 있을듯!!!
지식그림책이지만 중간 중간 짧은 스토리를 통해 우리주변에 있는 속옷 이야기들도. 물론 속옷의 역사같은 것도 글밥 많지 않아서 읽기 좋고. 그림책으로 보면서 다양한 지식을 알아갈수 있는 책. 초4 둘째뿐 아니라 초6도 눈을 반짝이며 읽은 그림책이다. 사실 아이들을 보면 지식책 종류는 좀 쉽고 재밌어야 잘 보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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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 내 몸은 소중하니까!
애플군이랑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나온 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읽어봤어요. 겉 표지만 봤을 땐 속옷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겠구나... 애플군 보기 괜찮겠는걸!? 하고 시작했는데 막상 보다보니 이건.. 사춘기 접어드는 초등생들이나 그걸 챙겨주고 그 시기를 체크해줘야 할 엄마, 아빠가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요즘 날이 덥다보니 애플군의 속옷입기가 자꾸만 생략이 되네요. 처음엔 더워서 벗었지만 지금은 마구마구 습관이 된 듯 ㅋ 어쩔 때는.. 유치원 등원 할 때도 속옷 입는걸 깜박할 때도 있네요^^
기본적으로 속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와 속옷의 종류. 그리고 그 쓰임새 등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담겨있어요. 애플군은 늘.. 엄마와 아빠의 속옷 차림이 다르다는 걸 알듯 모를듯... 이해하면서도 궁금한 그런 질문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남자 속옷과 여자 속옷이 다른 이유와 어떻게 다른지 자세히 설명해주었어요.
개미허리 하면 떠오르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리~ 애플이 이 그림을 보며 하는 말이 이러다 숨 못셔 죽겠다며 ㅋ 우리 엄마 배는 이렇게 안되는데 -- 이러심요;
애플이 원하는대로 처음부터 쭉.. 차근히 본건 아니고 뒤죽박죽. 보고픈 페이지나 보고픈 그림먼저 다 보게 한 뒤 하나씩 읽어주었어요. 왜 속옷을 내복 또는 내의라 부르는지 부터.. 그리고 언제부터 입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죠.
애플군은 속옷이 부끄럽지는 않지만 겉옷대신 입고 나가는 건 부끄러운 거라고 얘기하네요^^ 똑똑한 녀석 이라며 ㅋㅋㅋ 별거에 다 감동하는 맘;;
속옷을 왜 입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도 애플이랑 나눠 봤어요. 속옷은 땀을 흡수해주고, 몸도 보호해 준다고.. 대답. 물론 읽기 전에 물어본건데 내 아들 천재 아니야!~~~ 이럼서 폭풍 칭찬 ㅋㅋ
애니와 애플은.. 속옷 매일 갈아입지요. 한 번 아니고 ㅋ 하루에 속옷만 많게는 6번 7번씩 갈아입기에 다행히~~ 이건 격하게 공감하고 수긍하더라고요.
지금의 속옷 모양이 만들어지기 까지의 과정도 있어요^^
아빠가 사랑하는 러닝셔츠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어요. 애플은 자기와 아빠만 러닝셔츠 입는다며 그림의 아빠 모습과 자기의 아빠 모습이 같다며 깔깔 거리며 웃더라고요. 어쩜.. 아빠들의 배는 왜 다 이모양이니 ㅋㅋ
맞는 브래지어 고르는 방법과 착용 방법도 나와 있어요. 애니도 몇년 안에 착용해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워낙 빨라서 이런걸 알려주지 않아도 되겠지! 싶다가도 이렇게 책으로 자세히 나와 있는걸 보니 제가 말해주기 보다 먼저 책으로 접하고 제가 한 번 더 말해주면 좋겠다 싶었네요.
내용의 깊이가 유치원 정도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두루두루 읽어도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얘기하긴 서로 꺼려하지만 꼭 알아야 할 속옷에 대한 이야기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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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좋아하는 저, 요즘 지식그림책을 수업에 종종 이용하고 있어요. 긴 책이 아니라 수업시간에 읽어주고, 책에 대한 이야기와 독후까지 다양하게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날마다 입고 있지만 잘 알고 있지 않은 속옷 이야기를 초등 저학년의 수준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는듯한 느낌과 리듬감있는 말들, 귀여운 일러스트와 재치있는 말투에서 친근감이 풍깁니다. 속옷에 관해 말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님을 자연스럽게 이해시키고 나면 속옷의 정의, 필요성, 왜 날마다 팬티를 갈아 입어야 하는지에 대한 팁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속옷 바르게 입기부터 역사까지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은 고양이 '조이'가 팬티를 물고 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너도 입고 나도 입고~ 우리 모두 입는 팬티의 역사, 너풀너풀 화려한 속치마를 벗어 던지고 속바지를 잘라 내고, 또 잘라내서 사각형 팬티가 되고, 더 잘라 삼각형 팬티가 탄생한 이야기와 그림, 남자들의 기본 상의 속옷인 러닝셔츠 이야기. 가슴이 입는 속옷인 브래지어 이야기와 맞는 브래지어 고르기, 브래지어 착용 방법과 남여의 속옷 차이를 쉽게 설명해주고 페티코트와 코르셋 같은 서양 속옷의 역사와 함께 다리속곳, 속속곳, 고쟁이, 무지기 치마 등 우리 옛 선조들이 입던 속옷의 종류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와~ 대단한데요? 속옷의 기능 중 하나가 몸의 특정 부위를 받쳐 주고 보호해 주는 건데 직업에 따른 속옷 기능이 다 다르군요! 할아버지의 건강을 측정하는 속옷이 나온다면 우리 미래의 생활 모습이 많이 달라지겠죠? 여러분들은 미래에 어떤 속옷이 나왔으면 좋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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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매일매일 입는 00이야기~~ 00
00에 알맞은 말은???
1번 00은 속옷 2번 00은 팬티
잉 ??
뭐 팬티에 대한 무슨 지식을...아이들에게...란 생각을 했다. 읽어보기 전에는 말이다.
그런에 이 책에서 하고 싶은 속옷이야기는 속옷에 대해 바르게 발고. 바르게 챙겨 입고. 그리고 왜 입어야하는지 부끄러워 말고~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지식그림책은 보통 초등학생이 되면 접하기 어려운 동화책 스타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지식의 양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은 아니지만 친절모드와 코믹보드를 담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지식그림책이다.
속옷의 변쳔사도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재밌게 표현되었다.
별군이 보고 있는 이 장면 지식그림책의 한 페이지~ 어떤 코믹스러움이 있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나는 아래 페이지를 보면서 어~ 이런 내용도??? 라고 처음 생각했다가 그건 나 조차도 속옷이란 게 꼭 필요한 건 알지만 아이들에게도 대놓고 알려주고 설명하기는 부끄러운. 하지만 속옷이 부끄럽거나 놀림의 대상이 아니라 속옷이 당연하고 필수이고 제대로 알아야하는 그렇게 받아들여지도록 자연~~ 스럽게 알려준다. 아무렇지 않게~~~~
우리나라의 고쟁이 역사도 알아보고~
요게 그림책이라 지식의 내용이 아주 방대한 건 아니지만
저학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볼 수 있는 적정선 수준에서 담을 수 있는 내용은 최대한 담은 듯~
미래 속옷 선물세트~ 어떤 상상이 펼쳐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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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팬티 책 보셨어요?
전 처음 봤어요... ㅎㅎ
성교육인가? 싶었다니깐요.... 물론 아니에요. ㅎㅎ
단지, 속옷 이야기 ㅋ
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랍니다.
팬티에 관련된 이야기... 읽어보실래요? 어떤 이야기가 실려있을까요?
매일매일 입는 속옷 이야기
팬티
팬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옷이에요. 팬티의 역활, 팬티의 종류, 세계 역사의 팬티까지.. 팬티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두 아이가... 완전 관심을 보이드라구요. ㅋ
팬티 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가득 그려져 있는데... 재미있나봐요. 여기저기, 팬티 입은 사람들이라고...
속옷이 부끄러워?
속옷만 입으면 부끄럽긴 해요.. 민망해서.. .이런 책을 아이들이 볼까? 싶었는데...
꼭 알아야할 속옷에 관련된 이야기지만... 막상 이야기로는 해주지 못했던 팬티 이야기
이 책을 통해, 속옷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네요.
속옷을 왜 입어야 하는지도요... 아이들 간혹 속옷을 안입을려고 하기도 하고.. 안입고 다니는 아이도 있다는 말도 들었거든요.
이 책을 꼭 보여줘야할꺼 같아요.
TIP 중요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팬티를 매일 갈아입어야 하는 이유와.. 속옷은 남에게 보여 주는 옷이 아니라는 것도 !!
팬티에 이어 런닝 5종세트에 관련된 이야기도 실려있어요.
남자속옷과 여자 속옷이 다르다는 것도 알려주어요.
무엇무엇이 다른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남자와 여자의 속옷의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해요.
속옷의 역사도 배워요.
기원전 3000년 무렵에서... 아주 오랜된 이야기들속에서 다양한 속옷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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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에는 미래 속옷 이야기도 실려있네요. 이런 팬티 정말 나올까요?
다양한 기능성 속옷들이네요. ㅎㅎ
재미난 속옷들도 있고요. 점점 발달되어지는 정보 통신 기능이 결합된 속옷들도 많이 나오게 될꺼 같아요.
속옷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팬티, 런닝... 그동안 생각지 못한 색다른 옷이야기였어요.
꼭 알아야할 지식정보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속옷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려주는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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