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지 사야지하다가 드디어사서 너무 좋았던 서정주 시인의 전집 시리즈. 처음 나왔을때부터 꼭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서 못사고 있다가 이번에 운좋게 사게되었다.
<잉카문명 여자들이...> 시인께서 페루 박물관에 가셔서 영감을 받아 쓰신 시였던거 같다. 잉카시대 여인들의 골무하나 허투로 보시지 않고 그 감상을 남기셨다. 이렇게 일상의 모든 것들이 시인의 영감이 되어주었던
사야지 사야지하다가 드디어사서 너무 좋았던 서정주 시인의 전집 시리즈. 처음 나왔을때부터 꼭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서 못사고 있다가 이번에 운좋게 사게되었다.
<잉카문명 여자들이...> 시인께서 페루 박물관에 가셔서 영감을 받아 쓰신 시였던거 같다. 잉카시대 여인들의 골무하나 허투로 보시지 않고 그 감상을 남기셨다. 이렇게 일상의 모든 것들이 시인의 영감이 되어주었던듯하다. 서정주의 마음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들이 한가득 모여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던 시전집이었다. 시 한편 한편 읽기도 어쩐지 아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