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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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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심리학 모험에 궁금증이 더해져서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었던 이 책은 <<나르시시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입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을 소개하겠다는 이 책은 표지부터 호감이 그대로 가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르시시스트에게 찾아볼 수 있는 심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고 천천히 되새겨볼 수 있기에 진지하게 읽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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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심리학 모험에 궁금증이 더해져서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었던 이 책은 <<나르시시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입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을 소개하겠다는 이 책은 표지부터 호감이 그대로 가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르시시스트에게 찾아볼 수 있는 심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고 천천히 되새겨볼 수 있기에 진지하게 읽어나가는 시간을 마련해보게 되었습니다. 나르시시즘의 환상 세계를 해체하는 심리학 모험으로 심리학적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더 설렘이 컸습니다. 한 소녀에서 노파로 변해버리게 되고 소피가 마법의 저주를 풀려고 하는데, 도리어 이 하울의 성에서 심신의 분리로 불안정한 내면의 마법사로 나오는 하울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모험 스토리를 심리학은 물론, 신화와 철학 등으로 소개하기에 더 인상적인 '심리치유 인문에세이'이기에 호감이 더 커졌습니다. 


유쾌한 마음으로 보면서 저자가 어떤 관점으로 개성이 넘치는 서사를 이 책에 쏟아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도 되었습니다. 먼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시놉시스에 대한 스토리를 다양한 테마의 소개로 들어보면서 나르시시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의 텍스트에 대한 호감이 더 커지는 것을 발견합니다. 가장 먼저 '불안한 내면과 연결된 하울의 성'을 테마로, 다음으로는 '나르키소스와 에코의 환생', '나르시시즘의 환상 세계', '환상을 깨고 나온 권력', '마음은 무거운 거야', '인생의 회전목마를 타고'를 테마로 하여 차례대로 곱씹어보는 장을 마련해주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이해하는 기회를 얻은 듯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평범한 소녀의 자기 인식이 이루어져가고, '진실을 알기에 거세된 마녀'로 알아보는 이야기, '권력과 타협한 여성', '힘빼기와 내려놓기의 역설', '무거움과 가벼움이라는 마음의 무게', '무의식의 교차로' 등에 대해 알아보면서 '나르시시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의 의미를 하나하나 이해하게 도와주네요.

b****7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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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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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진지하게 나르시시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네요. 단순히 유별한 성격이라고 여겼던 이들이 어쩌면 나르시시트였을 텐데,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지나쳤을 뿐이네요.자, 아직까지 나르시시트가 무엇인지, 그 핵심을 모르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가 나왔네요.《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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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진지하게 나르시시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네요. 단순히 유별한 성격이라고 여겼던 이들이 어쩌면 나르시시트였을 텐데,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지나쳤을 뿐이네요.

자, 아직까지 나르시시트가 무엇인지, 그 핵심을 모르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가 나왔네요.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인문여행 시리즈 스물두 번째 책이네요.

저자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하울이 욕망을 선택한 대가로 심장을 잃은 설정에 주목했네요.

이 책에서는 소피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울이 구원자라는 구원 서사의 환상을 해체하는 과정을 원작의 이야기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소피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심장 없는 하울의 그림자를 직시하는 거예요. 소피가 하울의 나르시시즘적 성향을 알아채고 환상의 거울을 깨야 비로소 자기만의 시선을 되찾아 진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소피의 심리학 모험을 통해 나르시시트의 화려한 환상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네요. 

중간에 등장하는 '마녀의 카드'는 우리에게 전하는 지혜 카드라고 할 수 있어요.

"소피, 하울이 너를 사랑한다는 환상을 버려.

그는 너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사랑할 뿐이야.

그의 내면을 청소해 주는 동안 

그는 너를 위해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지?" (101p)

"소피, 하울의 성을 움직인 것은 그가 아니라 너였어. 

너의 뜨거운 심장이 장작이 되어 성을 움직였던 거야. 

너의 목마에서 스스로 회전하는 법을 배워 봐." (130p)

벌써 2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나르시시즘의 허상과 그 안에서 길을 잃은 인간의 심리를 들여다보는 '심리 지도'로 삼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네요. 나르시시스트의 화려한 환상과 가스라이팅에 휘둘리는 상황을 직시하고, 마법에서 깨어나 온전히 자신만의 인생 서사를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통해 관계의 감옥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네요. 책 말미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하루 동안 공감했던 이야기, 자기 내면의 빛과 그림자,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직접 적을 수 있어서 스스로 마음을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에코이스트 성향의 사람들과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사람들에 대한 질문들, 나르시시스트 자가 진단 테스트와 나의 공감 능력 테스트가 나와 있어서 자가 점검과 관계 솔루션을 얻을 수 있네요.


#나르시시스트를사랑한소피의심리학모험#허경희#인문산책#인문산책출판사#인문여행시리즈22#하울의움직이는성으로떠나는마음여행#나르시시즘의환상세계를해체하다#나르시시즘#교양심리#심리학#인문

YES마니아 : 로얄 a*****7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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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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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보통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제 관계에서는 상대가 왜 나를 힘들게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특별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지치게 만들거나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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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보통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제 관계에서는 상대가 왜 나를 힘들게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특별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지치게 만들거나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나르시시스트’라는 말도 자주 쓰이지만, 단순히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관계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고 영향을 주는지까지 이해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심리학적으로 해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하울과 소피의 관계를 중심으로 나르시시즘, 자기애, 관계 중독 같은 심리 구조를 설명합니다. 특히 하울이 자신의 이미지와 타인의 시선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은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처럼 느껴졌습니다. 또 소피가 하울과 가까워질수록 혼란을 겪고 점점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도 인간관계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처럼 보였습니다.

책에서는 심리학 개념도 함께 설명하는데, 어려운 이론만 나열하기보다 작품 장면과 연결해서 풀어내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니마와 아니무스, 페르소나 같은 개념들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설명되어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단순히 심리학 책이라기보다 애니메이션을 다른 시선으로 다시 보게 만든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나르시시스트를 단순히 나쁜 사람이라고만 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책에서는 그들의 행동 뒤에도 불안과 결핍이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그런 관계에 끌리는 이유 역시 서로의 결핍과 기대가 맞물리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단순히 상대를 비판하기보다 관계 자체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심리학 내용을 어렵지 않게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이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1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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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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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화제였을 당시 영화 속 캐릭터 중 골룸을 정신건강, 정신의학과적, 심리학적 상태로 접근한 경우가 화제였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몇 가지의 정신적 질환이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던 것 같은데 이렇듯 심리학이라는 분야가 최근에는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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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화제였을 당시 영화 속 캐릭터 중 골룸을 정신건강, 정신의학과적, 심리학적 상태로 접근한 경우가 화제였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몇 가지의 정신적 질환이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던 것 같은데 이렇듯 심리학이라는 분야가 최근에는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현실과 맞닿아 있거나 아니면 각종 픽션의 사례를 예로 들거나 아니면 그런 픽션 속 캐릭터를 분석하는 식의 다양한 방식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쉽게 심리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번에 만나 본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무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설정을 통해 나르시시즘의 환상 세계를 해체하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는데 해당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좀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스토리나 애니메이션 속 설정이나 장치 등에 대한 정보가 있다 관련한 이야기도 좀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테니 말이다.

가장 먼저 언급되는 것은 확실히 애니메이션의 핵심 장치인 하울의 성이다. 이 성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난 뒤에 무의식, 영혼, 페르소나, 그리고 신화에서 가져 온 이야기까지 더해져 원작인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의 구원 서사에서 벗어나 어떤 부분에서 나르시시즘의 세계가 표현되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로운 접근법이라 할 수 있겠다.


인간이라면 어느 정도의 자기애는 있겠지만 지나침이 항상 문제가 되는데 책에서는 현대적 관점에서 이것이 어떻게 돈벌이에 사용되는가도 보여주는데 특히 주목하고 있는 것이 나르시시스트와 팬덤 문화이다. 


팬덤 문화라고 하면 단순히 연예계만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요즘 대한민국의 정치계를 보면 오히려 연예계보다 더한 팬덤 문화가 점차 고착화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라 흥미롭게 읽히는 부분이다. 


여기에 덧붙여 작품 캐릭터에 대한 분석에서 소녀, 마녀, 그리고 여성이라는 존재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이들이 각기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도 영화 감상의 느낌을 새롭게 한다.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유명 애니메이션을 재해석하고 있는 느낌이라 신선하면서도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책이며, 만약 이후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게 된다면 확실히 그 느낌이 남다르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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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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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뒤늦게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게 되면서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었다. 또한, 주제곡 '인생의 회전목마'도 너무 좋아했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2004년도 작품이다. 울 녀석들이 한창 어릴 때라서 개봉 당시엔 개봉했는지조차 몰랐었다. 어쨌든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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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뒤늦게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게 되면서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었다. 또한, 주제곡 '인생의 회전목마'도 너무 좋아했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2004년도 작품이다. 울 녀석들이 한창 어릴 때라서 개봉 당시엔 개봉했는지조차 몰랐었다. 어쨌든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동안 그 애니메이션과 주제곡에 푹 빠져 살았던 적이 있다. 

이 책은 나르시시스트인 하울을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을 다양한 심리학 등을 거론하며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저자가 말하길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바로 무의식의 세계를 확장해서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자기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한다. 자기 인식은 참 힘든데 용케도 소피를 이걸 해 낸다. 하울의 성은 모습이 다소 기괴하지만 거부감이 들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성은 고정된 부동산이지만 하울의 성은 움직이는 성이다.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움직이는'이라는 단어에 꽂혀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 에피소드를 한 번 검색해 봐야겠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판타지적인 느낌이 강하다. 책을 읽으며 다시금 애니메이션과 마주하는 시간이 행복했고 내가 놓쳤던 부분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원래 심리학을 좋아해서 그에 대한 내용도 좋았다. 소피는 마법에 걸린 후 노파가 된다. 하지만 하울과 있을 때는 종종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저자는 위축되어 있을 때는 노파로, 당당할 때는 소녀로 변한다고 피력한다. 

- ... 본래의 나(에고)와 사회적 자아(페르소나)를 통합시키지 못하는 특이한 유형이 바로 나르시시즘적 심리 기제의 사람들이다.   p 46

저자는 소피의 성향은 신화 속 에코를 원형으로 한 에코이스트로 본다. 에코이스트는 타인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못하고 자신의 일을 미루면서까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진정 소피가 그러했다. 그리고 여기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존재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주인공을  심리학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이 흥미롭고 내용에 공감이 갔다.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심리학은 늘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만큼 흥미로운 것도 사실이다.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y****d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