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이 그리신 벚꽃의 홍차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역시나 옛스러운 그림풍은 이해하는데 옛스러운 감성도 좋고 다 좋은데 시대가 흘러서 이해하기 힘든 그 시절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발전했으니 망정이지.. 계속 그 상태에서 발전 못했으면 아주 서러운 인생 살았을거 같은 생각이 드는 2권이네요. 그래도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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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에 비친 달그림자를 살짝 일그러뜨려 한 모금 마시면 홍차의 정령이 나타난다는 마법같은 순정만화. 홍차왕자가 벚꽃의 홍차왕자라는 제목을 가지고 다시 돌아왔네요. 여전히 주인공들과 그들의 요정들은 아름다워요. 일본만화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하는 서양풍 그림체입니다. 홍차가 뭐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아사기리 요시노의 시점으로 2권이 진행되는데요. 사쿠라와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던 만화였어요. 교복이 나오는 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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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와 나오는 무사히 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홍차왕자를 알아볼 수 있는 수상한 정원사 켄타도 알고보니 고등학생이었네요. 전작에 나온 여주의 어린 남동생이 저렇게 컸을 줄이야, 조금 놀랐습니다.
인간세계의 흐름과 다른 흐름을 사는 만큼 사쿠라는 사소한 인간 세계의 변화에도 이질감을 느낍니다. 아직은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작가님의 스토리텔링은 여전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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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홍차왕자 2권 홍차왕자의 후속작 벚꽃의 홍차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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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홍차왕자 02권
야마다 난페이 만화 『벚꽃의 홍차왕자』제2권입니다. 홍차왕자인 사쿠라를 불러낸 요시노. 과거의 주인 야에와 자신을 겹쳐 보는 사쿠라 때문에 복잡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세 개의 소원을 이루어줄 때까지 함께 있기로 합니다. 그런 사쿠라에게 신경 쓰이는 장소가 있는 모양. 아무래도 야에와의 추억이 있는 듯한데 다음편이 궁금하게 만드는 벚꽃의 홍차왕자 2권이 아주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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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순정 만화 벚꽃의 홍차왕자 02권 리뷰입니다. 홍차 왕자의 전 주인이자 여주의 할머니의 자리가 너무 크네요. 둘이 이어지기는 할까 싶을만큼 온통 여주의 할머니에게 마음이 향해 있는 홍차 왕자. 동그리일 땐 귀여운데 컸을 때 머리가 너무 별로여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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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의 전 주인인 야에와 현 주인 요시노가 매우 닮았다는 설정이 신선했다. (물론 야에가 요시노의 조상이긴 하지만) 둘을 겹쳐 보는 사쿠라의 행동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다. 아무래도 그림체의 변화도 있고, 전작 아삼과 얼그레이과 각자의 매력이 엄청났던 캐릭터들이었기에 사쿠라와 조지는 밍숭맹숭하다. 홍차왕자와 자꾸만 비교하며 본달까. 매운 걸 먹은 뒤 덜 매운 걸 먹은 느낌.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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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홍차왕자 2권 리뷰입니다. 홍차왕자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후속작이 나온줄 이제야 알았어요. 음 너무 많이 기대를 했었는지 좀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홍차왕자가 판타지이긴 하지만 중학생한테 맞선남이라니 이해하기 어렵네요. 세월이 많이 지나서 그런가 그림체도 예전이 더 예뻤고 이래저래 많이 아쉬워요. 기대없이 보면 또 괜찮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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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벚꽃의 홍차왕자 02권 리뷰입니다. 추억에 젖어서 구매했었는데 뭔가 괜히샀나 싶은.. 전작이 훨씬 더 흡입력있고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캐릭터 디자인도 다 재탕같고 그림체는 오히려 좀 은근히 퇴화한 느낌도 들었습니다..ㅜ 스토리가 궁금하지 않아지는데 뒷권은 사놨고 기대감이 자꾸 낮아져서 큰일이네요. 기대를 너무했는지 좀 실망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