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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체르니 40번이다. 체르니 30번을 끝냈다면 역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며 만나는 책이다. 좀 더 향상된 테크닉을 위한 연습 곡으로, 체르니 30번도 그랬듯이 지루할 수도 있다. 하지만 멜로디를 생각하고 하농과 겸해서 연습을 한다면, 어느 순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연주하는 경험을 하게 될 거라 생각한다. 체르니 40번도 30번과 마찬가지로 천천히 진도를 나가더라도, 완벽하게 손에 익히고 꾸준히 연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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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스터 체르니 40번 좋은 책입니다. 구성도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 멜로디를 찾으면 지루하지 않게 연습이 가능해서 너무 괜찮습니다. 가성비도 좋네요. 10. Molto alleg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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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30번 끝냈으면 자연스럽게 다음 교재로 선택하게 되는 책입니다. 저는 특이하게 성인을 위한 피아노 어드벤쳐 교재를 배우고 소나티네를 치다가 스케일 및 기초연습이 부족해서 교재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피아노를 어느 정도 배운 사람들이 사실 대부분 그만두는 시점이 이 40번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하농보다는 훨씬 재밌고 곡에 변화도 있어서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잘 배워나가고 있네요. 성인 피아노반이라 아주 철저하게 까지는 안하지만 입시 과정에서는 한곡으로 3-4주씩 완벽하게 될때까지 한다고 하네요. 단순히 어려운 교재라는 시각을 벗어나면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더 연습해보고 싶어지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