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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치트로 최강 텃밭 ~어라, 그냥 가정 텃밭인데요?~』 5권은 주인공 지오의 '무자각 먼치킨' 매력이 정점에 달하며, 본인은 평범하다고 주장하는 수확물들이 국가적 대격변을 일으키는 착각물 특유의 카타르시스를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지오는 그저 소박한 농촌 생활을 꿈꾸지만, 신화급 성능의 채소들이 쏟아지는 괴리감 속에서 주변 인물들이 경외감을 표하는 상황은 독자에게 짜릿한 재미와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죠. 특히 이번 권은 더욱 깊어진 캐릭터 간의 유대와 군침 도는 요리 묘사가 더해져, 자극적인 갈등 없이도 몰입감을 유지하는 '슬로우 라이프'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준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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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텃밭이 이동해서 대 폭주를 막았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텃밭 자체가 이동하는 것이 이렇게 쓰기 위해서 일부터 설정을 만든 것 같습니다. 밭이 움직이는 이유가 없으니까요. 솔직히 밭이 움직이려면 다른 장소와 위치를 바꾸는 정도라 생각했지..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그리고 텃밭이면서 성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ㅎㅎ 결국 상인이 죽은 아틀라스를 보고 주인공의 기프트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지만 주인공 자체가 워낙 무해하기 때문에 오히려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갱단은 왜인지 계속 등장하면서 시파를 노리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언젠가 이유가 나오겠죠...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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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나니 진짜로 "텃밭이라는 게 도대체 뭐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재미있게 보다 보니 한 권이 순식간에 끝났다. 이제 6권은 또 내년 쯤 나오려나? 4권도 재미있게 보다가 "망할~ 이거 여기서 끊어 버린다고?" 라는 짜증이 돋았는데, 이번에도 또 다시 신들린 절단 신공으로 기약 없이 6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된 게 짜증난다. 만화가 재미있기에 그 반동으로 짜증도 두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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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트 만화에 전형적인 이야기 입니다. 남들은 몇년 동안 훈련해야 도달할 수 있는 것을 순식간에 도달하는 경지를 한번에 도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외였던 것은 여동생의 면모 오빠를 위해서 라면 자신의 손을 더럽히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기 의외에 포인트였다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