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살 아들과 함께 읽으려고 시험삼아 구매한 책. 영어 노출이 많지 않아서 처음에 읽어 줬을때 아이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하루에 2번 정도 읽어 주고 유튜브에 제목을 검색하면 나오는 동영상을 1번 정도 1주일간 보여주었다. 두 단어로 이루어진 한 문장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한 문장을 한 번 듣고 따라할 수 있다. 나중에는 내가 읽어주면 곧잘 따라 말했다. 이런 종류의 책, 이 정도 수준의 책을 여러권 반복해서 읽어봐야 겠다. 장점 1. 쉽다. 2. 태권도라는 주제가 친근하다. 3. 유튜브에 자료가 많다. 4. 태권도장에 다닌 경험이 있다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할것 같다. |
|
보다시피 리더스북이라고 해서 어려울 것 없는 최근에 아이가 태권도를 시작해서 마침 흥미있어할 테마라 고르게되었는데 태권도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을 책에서 영어표현으로 한 번더 읽을 수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도 흥미로울 수 밖에 없다. 요즘 하루에 3번은 읽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