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글 보고 재밌을거 같아 구매합니다.
1,2권 합쳐서 벽돌책이라고 할수 있는데 천천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퓰리처상 수상작이라니 더 기대되는데 약간 안좋은 평도 있긴 하네요. 두껍고 지루하다는데 걱정은 되지만 기왕 샀으니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