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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런 책들은 많다. 하루 1시간만 투자하세요~ 매일 조금씩 실천하세요~ 같은 종류의 자기계발서들 말이다. 사실 전체적으로 보면 대부분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이다. 그래서 오늘 리뷰할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역시 제목부터 어디선가 들어본 느낌이다. 독서가 좋다는 것,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 시간을 잘 써야한다는 것 등등 내용도 끊임없이 들어본 것들이다. 그럼에도 이런 책을 정기적으로 읽어주는 것은 분명 의미가 있다.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떠오르게 해주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준다. 나로 하여금 다시 독서에 박차를 가하게 만들고, 내가 책을 읽는 이유를 생각하게 만든다. 즉, 확실히 내 인생살이에 도움을 준다는 점. 그리고 이런 책의 공통점 중 하나는 저자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우리도 생활 속에서 뭔가를 했을 때, 스스로 너무 괜찮은 피드백을 받았다고 생각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그것을 전파하게 된다. 그것처럼 이 책의 저자 역시 책을 읽는 내내 그 마음이 전달된다. 직접 독서를 해봤더니, 그 과정에서 삶이 바뀌었고, 그 좋은 경험을 혼자만 알고 있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제발 한 번만 해봐요" 라는 애원까지 느껴지는 바. 요즘 내가 유튜브에 홀딱 빠지면서, 자연스레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게 은근히 마음에 걸리고 고민이 되던 찰나 이 책의 <시간은 있다>라는 챕터가 특히 인상깊었다. 저자는 1~2주 정도 자신의 생활을 기록해보고, 남는 시간을 계산해 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해보면 생각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귀한 시간을 얼마나 허무하게 무너뜨리고 있는지도 깨닫게 된다고 한다. 나 역시 한 번 체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흘려보내는 유튜브 시간을 서서히 줄여나가며, 그 시간을 독서나 그 외에 의미있는 시간으로 슬기롭게 운영해보려고 한다. 생각해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것들이다. 새롭게 배운 내용은 딱히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라는 책으로 인해, 뭔가 다이어리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며 의지가 불끈 솟아오른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기분좋은 잔소리"라고 이름 붙이고 싶다. 마지막으로 문구 하나를 남기며 리뷰를 마친다. “매년 50권씩 3년을 읽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매년 50권씩 5년을 읽으면 그 분야의 전국적인 전문가가 되고, 매년 50권씩 7년을 읽으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을 1년에 한 권도 안 읽는 사람은 독서의 첫 단추를 끼우게 될 것이고, 책을 1년 내내 달고 사는 사람은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가게 될 것이다. 결국 모두가 이 책을 읽으면 저마다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흠, 책 읽으러 가야지! 이번 책은 <이방인>이다 ㅎㅎ #인생역전독서법 #제대로된독서 #독서의힘 #하루1시간독서로인생이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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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고 싶은데 어떻게 읽어야 할지 또 어떤 책을읽어야 내 인생에 도움이 될까 궁금하시다면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속 시원한 방법을 제지합니다 6000여권의 책을 읽고 쓴 책이라고 하는데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한번 읽으면 푹 빠져서 팬이 됩것입니다. 202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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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작가의집 취미가 뭐냐고 물으면 '독서'라고 학생 때 부터 책을 좋아한다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아이들을 낳고 키우며 책 육아를 하겠다고 나름 애썼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를 읽어 보고 싶었던 이유는 저도 나름 책을 읽는데 내 삶에서 변한 게 무엇인지, 나의 독서는 어떤 상태인지 점검해 보고 싶었어요.
올해 저의 독서 계획은 책양을 줄이고 좀 더 깊게 읽어보자'입니다. 도서를 읽으며 책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제 독서의 문제점을 쏙쏙 찾을 수 있었어요. 저는 책을 깨끗하게 읽는 편이에요. 이 부분은 고쳐야지 하면서도 쉽데 잘 돼서 이번 도서부터라도 시도해 보려고 해요.
하루가 어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이런 일상 속에서 어떻게 독서의 틈을 만들 수 있는지, 책을 어떻게 읽어야 내 것이 되는지 구체적인 독서법을 제시해 주니 책을 읽던 저도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나쁜 버릇은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는 책이 변화시킨 저자의 삶도 놀랍고, 실제 책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격은 실화를 읽으며 책이 가진 힘을 다시 한번 더 배웁니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쓰기'의 중요성도 알려주니 더 좋아요.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는 책 읽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도, 책을 읽고 있는 사람도 제대로 된 독서법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도서협찬 #작가의집 #하루1시간독서로인생이바뀐다 #독서의이유 #독서비법 #바른독서법 #책읽는시간관리법 #독서법 #독서전략 #인생역전독서법 #독서의힘 #인디캣책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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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나 자기 전 잠깐씩 읽느라 며칠에 걸쳐 완독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책 속 질문 하나였다. "이 책의 제목, 작가 이름, 그리고 내용을 5분 동안 요약해 보라." 사실 나는 책과 친해지고 싶어서, 책을 더 잘 읽고 싶어서 서평을 쓰기 시작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독서모임의 일원으로서 책을 읽지 않는 것이 부끄럽기도 했고, 올해는 독서노트를 한 권씩 나눠 가지며 채워보기로 한 만큼 나의 목표 중 하나이기도 했다. 그런데 정작 나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작가 이름과 제목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었을까? 읽을 때는 정말 좋았던 책인데도 선뜻 떠오르지 않았다. 그 순간 책 속 문장 하나가 강하게 와닿았다.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그동안 나는 읽기만 했지 남기지는 않았던 것 같다. 밑줄을 긋고 메모하라는 이야기에 바로 형광펜을 찾아 중요한 부분들을 표시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단순히 독서를 권하는 책이 아니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는 태도에 따라 남는 것이 달라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아직도 나는 책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리고 내가 어떤 일을 향해 달려가야 할지 몰라 주저하고 있을 때도 많다. 하지만 꾸준히 책을 읽고 준비한다면 언젠가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겼다. 특히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은 이것이다. "준비가 기회를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성공한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얻은 지식과 경험을 책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인 것 같다. 고생하며 얻은 지혜를 비교적 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그것이 결국 자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내가 이 책을 읽고 세운 목표는 바로 '꾸준함'이다. 끈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나지만 하루 1시간 독서를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한다. (30분이라도!) 그리고 다음에는 시간관리 관련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 독서는 결국 더 나은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책읽기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 독서의 필요성,방법이 필요한분들 독서를 망설이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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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독서를 하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누군가는 그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을 얻고 피가 끓어오르고 패기가 넘치던 때, 그때는 세상을 모두 다 가진 것 같았고, 무엇보다 입신양명하고 싶었다. 그런데, 금수저 출신도 아니고 대단한 빽도 없는 평범한 대졸자가 출세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무모하고 어불성설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남한테 지는 걸 싫어하고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꼭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리고 나의 그런 욕구는 독서로 이어졌다. 하지만 중고등학생 때 나의 독서는 오롯이 입시에 초점이 맞추어져 이루졌었기 때문에 입시 대비용 공부책이 아닌 일반이 서적을 읽는게 익숙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부제 ‘평범한 직장인을 작가로 만든 독서의 힘’이라는 부제로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꾸고 싶어하는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쓴 황준연 저자의 책을 예전에 읽어봐서 그런지 그의 글이 무척이나 친숙하다. 그는 이미 11권의 책을 저술한 전문 작가로 ‘작가의집’이라는 출판사 대표이고, 특히 6,000여권의 도서를 완파한 한 독서 전문가다. 본인이 하루에 1시간 독서를 인생을 바꾼 산증인으로,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은 무척이나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책의 초반부터 저자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것도 세계적인 부를 일궈낸 워렌 버핏을 예로 들면서 그가 얼마나 독서광인지를 설명한다. 워렌 버핏이 독서광인지는 알았지만, 하루에 500페이지나 읽는 점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저자는 인간을 바꾸는 3가지 방법을 알려주는데, 간략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쓰는 시간을 바꾼다. 둘째, 사는 장소를 바꾼다. 셋째, 만나는 사람을 바꾼다.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게 바로 독서라는 것이다. 왜 그럴까? 저자는 그 이유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거나 SNS, 넷플릭스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데, 책을 읽으면 당연히 SNS나 넷플릭스 시청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리고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조용한 장소로 자리를 옮기기 마련이다. 마지막으로, 어쩌면 가장 중요하고 개인적으로도 공감되는 내용인데, 책을 읽으면 새로운 사람, 즉 작가와 만나게 된다. 이것으로는 부족한지 저자는 세계적인 동기부여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야기를 인용한다. “매년 50권씩 3년을 읽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매년 50권씩 5년을 읽으면 그 분야의 전문적인 전문가가 되고, 매년 50권씩 7년을 읽으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된다.” 이 장에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다름 아닌 저자가 강조한 책 한 권의 가치다. 책 한 권의 가치는 과연 얼마일까? 이 책의 정가는 17,000원이다. 당연히 이 책의 가치가 17,000원이라는 말이 아니다. 저자는 오히려 그 가치가 5억 원보다 더 훨씬 높다고 주장하는데, 그 이유는 책 한 권이 노숙자를 자산가로 만들었고 자살하려고 했던 사람을 살렸다면 책의 가치는 더욱 높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이 장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책 읽은 시간에 관한 저자의 견해였다. 그는 “하루 10시간씩 풀타임으로 일해도 의외로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고 말한 테드의 영상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영상에 충격을 받고 스스로 진단해보니 자신도 하루에 2시간 이상을 영상 시청으로 허비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후 저자는 바로 행동으로 옮겼다. 유튜브 시청 시간을 줄이고 책을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인생이 바뀌었다. 월급쟁이에서 작가로. 동기부여가로.
2장 제대로 읽는 법 많은 사람들이 헷갈릴 거나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문맹’과 ‘문해력’의 차이점이다. ‘문맹’은 말그대로 글을 읽거나 쓸 줄 모르는 것이고, ‘문해력’은 글자를 읽을 수는 있으며, 그것을 맥락에 맞게 정확히 이해하는지 여부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책을 멀리하면 점점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책을 자꾸 읽다보면 자연스레 독서 속도가 빨라진다. 이 장에서 흥미로운 내용이 있다. 바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점에 대한 저자의 견해이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 편이다. 하지만 6,000여권을 독파한 저자의 입장은 달랐다. 그는 책을 완독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다. 가장 큰 이유로 그는 책이 재미 없으면 읽지 않는다고 한다.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 책을 속독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는 적지 않은 작가들이 속독만 안 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고 강조한다. 개인적으로도 빨리 책을 다 읽고 싶은 욕심에 속독법에 관한 책을 읽고 나름 연구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왜 적지 않은 작가들이 속독이 좋지 않다고 말할까? 저자는 그 이유로 속독을 하면 하나도 남는 것이 없다고 한다. 그는 빠르게 읽어야 할 부분은 빠르게 읽고, 중요한 부분은 천천히 읽는 독서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감동을 느껴야 할 시나 소설을 속독한다면 과연 제대로 감동을 느낄 수 있겠냐고 반문하는데, 솔직히 반박할 수가 없었다.
3장 삶을 바꾸는 독서 습관 이번 장을 펼치면서부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남의 얘기 같지 않았다. 나는 책을 깨끗하게 읽는다. 그리고 저자의 지적대로 읽고나서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저자는 책에 밑줄도 긎고 낙서도 하라고 한다.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책을 펼치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그리고 목차를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이러한 독서법에 상당히 공감한다. 작가들 사이에 “누가 목차만 만들어주면 한 달에 책을 몇 권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고 하니, 목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가 학창 시절에 국어시간에 배웠지만, 책을 읽을 때 ‘주제’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핵심어, 즉 키워드를 찾아내고 책 속에 중요한 문장을 찾아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급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저 한 분야의 책을 정하고 관련 책을 꾸준히 읽으라고 강조한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잘하는 비결은 바로 독서”라고 독서의 중요성을 재차 말한다. 작가와 강사를 꿈꾼 저자 역시도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고 얘기한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읽거나 속독을 하거나 깨끗하게 읽는 독서가 아닌 밑줄 긋고 메모하는 적극적인 독서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4장 독서로 여는 새로운 인생 저자는 말한다. “독서는 기적이다.” 독서가 좋은 건 알겠는데, 왜 저자는 독서가 기적이라고까지 말할까? 그는 자신의 삶이 책을 읽고 책을 쓰면서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잠을 줄여가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수많은 작가들의 특강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하는 특강은 물론이고, 비행기를 타고 육지(?)까지 원정 수강하러 왔다고 하니 저자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자가 그런 독서력을 갖추고 글을 잘 쓰게 된 이유는 저자가 물론 독서를 해서도 그렇겠지만 그의 열정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하루에 한 권씩, 일년에 400권이 넘는 책을 읽었다고 하니 당연히 그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것 중에 격하게 공감하는 내용이 있다. 바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꾸라”는 말이다. 우리는 친구나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저자가 인용하는 일본 경제학자 오마에 겐이치의 말 것처럼, 사람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 뿐이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 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은 어렵다. 사는 곳을 바꾸는 건? 그것 또한 보통 일이 아니다. 이사를 가는 것 자체가 보통의 스트레스도 아닐 뿐더러 특히 사는 곳이 바뀐다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터라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은? 그건 아마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나같이 MBTI가 “I”인 사람은 앞서 두 가지보다 더 어렵다. 그런데 독서를 하면 저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저자의 주장에 반대하는 부분도 있다. 저자는 “독서량과 연봉은 비례한다”고 말하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꼭 그렇지만은 아닌거 같다. 저자가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게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물론 독서를 통해 연봉이 오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공한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엄연히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공한 사람 모두가 독서광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독서를 많이 하면 성공할 확률이 그 만큼 올라간다는 의미가 아닐까? 나 역시도 연봉이 하늘처럼 치솟지는 못했지만, 분명 나의 많은 직업적 성공을 하는데 기여했던 점은 인정한다.
결: 그래서 독서의 의미란? 저자는 책의 말미에 말한다. “독서의 완성은 글쓰기다” 제대로 된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목적의식을 갖어야 하는 건 아닐까? 저자는 책은 읽는 것만으로 끝나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책을 읽고 나서도 독서는 계속되는데, 그것은 바로 글을 통해 정리되었을 때라고 말한다. 그래서 나 역시도 책을 읽고 언젠가부터 서평을 쓰고 있다. 그리고 그 서평 갯수가 330개가 넘었다. 저자의 말처럼 하루에 1시간만 독서에 투자하면 인생이 바뀔 수 있을까? 물론 저자도 그렇고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봐도 확신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독서로 인해 내가 변화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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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캣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황준연 지음 작가의 집 평범한 직장인을 작가로 만든 독서의 힘 책 6천 권을 읽은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역전 독서법 작년에 비해 책을 적게 읽는 듯하고 요즘 부쩍 지식도 부족함을 느끼고 겸손함과 생각하는 힘을 더 기르고 싶은 마음이 커져 책을 계속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독서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독서법등을 알고 싶기에 하루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쓸데없는 말들이 없이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필요한 이야기들만 핵심적으로 딱딱 알려주기에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우리가 누구나 알 수 있는 유명인들의 말이나 일화를 인용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더욱 쉽습니다. 1장은 독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2장은 제대로 읽는 법 -바른 독서법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3장 독서를 많이 하기 위해 독서 습관을 잡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4장 독서로 여는 새로운 인생 - 독서의 효과를 알려주고 독서로 인해 우리 삶이 얼마나 바뀔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독서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동기부여를 위해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하루1시간독서로인생이바뀐다 #황준연 #작가의집 #평범한직장인을작가로 #독서의힘 #책6천권읽은저자 #인생역전독서법 #시간관리법 #독서법 #독서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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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이 책은 독서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평범한 학습지 교사에서 책 6천 권을 읽고 작가가 되고 독서 강연을 하고 출판사 대표로서 매주 1권 이상의 책을 기획·출간하고 있는 황준연 작가의 실제 인생 역전을 한 방법을 알려준다.
인생 역전 방법이라 하지만 뭔가 대단하고 놀라운, 처음 들어보는 방법이 아니다. 그저 책을 읽고 책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란다.
작가는 말한다. 책에는 작가가 몇 년 또는 평생을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연구한 지혜와 지식을 알려주는데 우리는 그저 책을 읽고 시행착오 없이 책대로만 하면 된다고. 유명한 강사의 강의를 겨우 2만 원 정도의 돈으로 듣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왜 그걸 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책 한 권이 노숙자를 자산가로 만들었고 자살하려던 한 생명을 살렸다면 책 한 권의 가치가 5억은 싼 게 아니냐는 문장이 눈길을 끌었다. 책장을 훑어보며 나를 살린 그런 비싼 책이 있는지 살펴봤다. 자신 있게 말할 인생 책은 없지만 내 삶의 무기가 될 책은 여러 권 있고 가격도 꽤 나갈 것 같다.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매일 책을 읽고 있는데 나는 왜 인생 역전이 아니라 여전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처음 독서를 시작했을 당시의 내가 그랬다.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는 말은 상상하지도 못했다. 독서를 약간의 허영심을 보태 거의 글자만 읽었기 때문에 무엇을 읽었는지는 하나도 남지 않았고, 재미있는 책과 재미없는 책 두 종류의 책만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작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독서로 '어떻게 살 것인가'의 답을 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내 인생 전체를 뒤집지는 않았지만 삶의 방향을 찾았고 그 길로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 책 속에 길은 분명히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어차피 한글로 된 책을 읽는데 독서를 굳이 배워야 하는지 묻는 말에 당연히 배워야 한다고 했다. 책은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었다면 삶이 바뀌어야 하며 독서는 결코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라 했다. 올바른 독서법을 안다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독서를 할 수 있다니 더 알고 싶어졌다.
작가가 소개한 방법은 우선 완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한 문장이라도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인생독서 리더인 아론의 책님께서도 독서는 완독이 목표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얻느냐가 중요하다 했다. 그다음은 속독하지 말라는 것이다. 몇 권을 읽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읽었는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독서에 꼭 필요한 사전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었다. 몇 분만 투자해 이 책이 좋은 책인지 읽을만한 책인지 판단할 수 있는 과정이다. 먼저 책 제목이다. 책을 한마디로 축약한 문장이기 때문이다. 어떤 책은 내용보다 제목이 더 훌륭하기도 하니 제목이 중요하긴 하다. 다음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다. 작가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고 책의 중요한 부분을 찾기 쉬울 것이다. 다음은 저자의 프로필이다. 독서는 저자와의 대화이다. 그러므로 저자가 중요하다. 저자의 사고방식, 가치관, 입장이 되어보면 책을 훨씬 잘 읽을 수 있다니 저자 프로필도 잘 읽어야겠다. 마지막은 책의 목차이다. 책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려준다. 평소 책 제목이나 목차를 살펴보고 책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저자 프로필과 목차 읽기를 빼먹기도 한다. 목차에는 그 책의 핵심이 나와있기 때문에 읽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했다. 이 책을 읽으며 웃음이 나왔던 부분은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라는 말이다. 한때는 책을 정말 잘 모셨다. 줄도 긋지 않고 구겨지지 않도록 조심했으며 어떤 책은 띠지까지 다시 끼워두기도 했다. 그러다 내가 왜 책을 읽는지를 알아가면서는 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잘 모시지도 않는다. 만약 책을 읽어도 기억나지 않는다면 독서법을 바꿔야 한다고, 펜을 들라고 한다. 인생은 하나의 밑줄로 변화되기 시작한다.
어떤 책을 읽고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책에서 길을 찾았고 꿈이 생겼다.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을 좀 더 잘 갈 수 있는 방법을 독서를 통해 계속 배우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렇다고 내 인생이 폭발적으로 변하지는 않았다. 작가도 말했다.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잘 사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그때마다 책의 지혜를 얻어 결단을 내린다면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나는 믿는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변하지 않았지만 내 속에서는 0.1cm라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작가가 물었다.
야구를 보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은 9회 말에도 역전을 한다. 그 장면을 보는 팬들은 열광하지 않을 수 없다. 내 인생이 역전되는 장면은 더 짜릿하지 않을까! 독서를 주제로 한 3천 여권의 책을 읽으며 알아낸 독서법을 이 책에다 적었다. 우리는 적은 비용으로 편안하게 앉아 작가가 힘들게 만든 그 방법만 훔치면 된다. 인생 역전을 한다는데 훔치지 않을 이유가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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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 인생을 바꾸고자 부단히 노력하며 산다. 그러한 변화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를 묻고 싶다. 물론 세상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삶을 변화하고자 생각 해보지 않은 이들이 있을까 싶지만 모두가 얻는 그 해답은 제각각으로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해답으로 우리는 독서를 변화의 트리거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독서라니 책 읽는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역이겠지만 올바른 책읽기를 실천한다면 분명 우리는 이 책의 저자가 그러했듯이 우리의 인생, 삶의 변화를 직접 목도할 수 있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비뀐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냐고 하겠지만 거기에는 충분히 타당하고 설득적인 논리가 존재한다. 그 이야기, 자신의 변화를 오롯이 담아 성공적인 변화의 모습을 보여준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는 '책 한권의 힘'이 갖는 의미를 우리는 너무도 쉽게 간과하지만 올바른 책 읽기를 하는 독서가라면, 우리라면 책 한 권에 녹아 들어 있는 인류의 수많은 지식들이 존재하는데 그러한 보고를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방치하는 일은 보고도 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나태하지 않는 한 진짜 지금의 나, 우리의 인생, 삶을 바꿔 보고자 한다면 책대로 해보라는 저자의 강력한 주장을 가슴에 새겨 실천의 주문으로 삼아볼 수 있는 책이다. 책 6천 권을 읽은 저자의 삶, 물론 그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 이들도 있지만 그들의 삶은 그리 크게 변하지 않았다. 왜 누구는 책을 읽고 인생이 변했는데 누구는 변하지 않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거기에는 비밀이 존재한다. 바로 나, 우리의 실천력이라는 비밀이 그 해답이자 열쇠라 할 수 있다. 책에는 인류의 지식과 지혜라는보물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그러한 지식과 지혜는 우리가 배우고 익혀 실천함으로써 더 나은 나, 우리의 모습, 인생과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의 근원이 된다. 하지만 책을 읽고도 책대로 실천하지 않아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해 아무런 변화 없는 삶,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올바른 독서에 대한 의미가 어떤 뜻인지를 간파할 수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독서 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 등 다양한 문제를 말하는데 이 역시 올바른 독서를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구나 더 많은 책을 읽기 위한 속독법의 사용을 하지 말라고 한다. 독서는 읽음으로만 끝나는것이 아닌 읽으며 사고하고 행동으로 옮겨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 종합적 행위로 이해할 수 있다. 책 한권이 주는 가치를 우리는 너무 쉽게 판단한다. 책 한 권에 매겨진 가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가치로 폄훼하는 일은 우리가 독서를 어떤 행위로 인식하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라 하겠다. 남아수독오거서를 할 수는 없겠지만 단 한 권의 책을 읽어도 나, 우리가 책대로 살고, 살아갈 수 있는 실천력을 지속할 수 있다면 진정 우리의 변화는 내 손으로 만들어 내는 복, 운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행운을 독서로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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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을 작가로 만든 독서의 힘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황준연 "책 6천 권을 읽은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역전 독서법 " 책을 선택한 이유 다독가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사실 나는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가끔 의문이 든다. 그래서 궁금했던 것 같다. 이 작가님은 어떤 독서를 했기에 삶이 바꼈는지. 5천 권을 읽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나는 앞으로 어떤 독서를 해야할까. 책을 쓰고 싶다는 내 마음의 고민도 함께 해결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지금과 다른 삶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기도 하다. 책 소개 20대의 한 청년이 독서를 통해서 삶이 바뀐 이야기다. 하루 1시간의 독서로 일어난 여러 변화들, 책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비롯된 직업도 환경도 완전 다른 삶을 살게된 저자의 이야기. 현실에 안주하고 순응하고 살 것인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내 삶을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주는 긍정의 이야기가 아닐까. 인생을 바꾸는 확실한 방법. 5천 권의 책을 읽은 그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있다. 목차 1장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2장 제대로 읽는 법 3장 삶을 바꾸는 독서 습관 4장 독서로 여는 새로운 인생 책 이야기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책의 제목은? 이 책을 쓴 작가는? 책의 내용을 5분 동안 요약해보세요. 이 세 가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가? 이건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를 묻는 질문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볼펜 한 자루를 들고 독서를 해야 한다. 밑줄을 긋고 메모를 하며 책을 최대한 지저분하게 읽어야 한다. 생각해보니 나도 그랬다. 이북으로는 집중력이 부족했고, 종이책을 읽을 때 훨씬 깊이 몰입했다. 무엇보다 나만의 시간이 확보되어야 했다. 하루에 한 시간. 딱 나를 위해 쓰는 이 시간이 귀하게 느껴진다. 책을 읽고도 남는 것이 없다면, 그 시간도 그냥 사라져버린 셈이니까.
독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이 아니라, 책을 읽는 사람이 어떤지가 중요하다는, 그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최근 내가 느낀 점도 그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같은 책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것은 그 당시의 내 기분, 수준과 같은 것들에 따라 달라졌다. 좋은 책을 읽을 준비가 되었다면 좋은 독자가 되어야 하며, 그 내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독서후기 " 책을 읽고 그 책이 시키는 대로 하기만 했을 뿐인데" 이 책에서 계속 언급하는 문장이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실제로 본인을 포함한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사여구 없이 이대로만 하라고 한다. 또한 책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독서하는 '방법'을 배우고 '제대로' 읽으라고 한다. 생각해 보면 나 역시 무작정 많이 읽던 시기가 있었기에 깊이 공감했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하는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책을 읽을수록 저자의 진실성이 보였다. 더 과장하지도 않고 낮추지도 않으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말해준다. 인생을 바꿀 수 있으니 제발 하루 1시간만 독서를 하라고.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 사람이라면 분명 마음이 움직였을 것이고, 더 이상 내 시간을 함부로 쓰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하루 1시간 독서.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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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책을 읽어도 기억이 안 난다고요? 독서할 시간이 없다고요? 이 책이 모든 변명을 끝내드립니다."
27살 고졸, 꿈도 스펙도 없던 평범한 청년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쓰고, 작가이자 강사가 될 수 있었을까? 비결은 단 하나, 바로 '제대로 된 독서'였다고 한다. 책 6천권을 읽은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역전 독서법이 담겨있다고 해서 진심반의심반으로 책을 펼쳤다. 저자 황준연은 월세 10만원 단칸방에서 절망적인 청춘을 보내던 평범한 청년이었는데, 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을 완전히 바꾼 실화의 주인공이라고 한다. 약 6천권의 독서를 실천하며 독서의 변화 가능성을 몸소 증명했다고 해서 너무나 궁금했다. 현재는 11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전국 강연을 통해 독서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 또한 처음부터 책을 잘 읽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책을 읽어도 기억나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랐다고.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비로소 '제대로 된 독서법'을 깨닫게 되었고, 이 책에는 그 모든 과정과 노하우를 담았다고 한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2장 제대로 읽는 법 3장 삶을 바꾸는 독서습관 4장 독서로 새로운 인생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하루 1시간이라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시작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동안 뭐가 그리 바쁘다고 하루에 1시간도 책에 투자를 하지 못했을까 라는 반성을 하게 됐던 부분이다. 작가는 책을 읽을 때에는 속독의 함정을 피하고, 밑줄과 서평으로 독서를 내면에 쌓아가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있는데, 평소 속독은 하지 않지만 책에 밑줄을 긋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또 다른 방법을 고민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당연히 검증된 실화 이야기였다. 어쩌면 이 책이 설득력을 갖게 된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독서법을 나열했다면 기존에 나왔던 책들과 다르지 않았을 지도. 이 책에는 10억 빚의 노숙자가 수십억 자산가가 된 이야기, 막노동판을 전전하던 청년이 세계적인 동기부여가가 된 이야기, 연봉 120만 원의 세일즈맨이 연봉 4억의 실적 1위가 된 이야기가 등장한다. 물론 이들이 단순히 독서를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역전의 중심에 바로 독서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1시간, 단 1년만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독서를 해본다면, 지금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는 작가님의 말씀대로 조금씩 실천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이제는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해 보기로. p.23 생각을 다른 말로 관념이라고 한다. 그것이 잘 바뀌지 않기에 고정관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그 고정관념이 금이 가기 시작한다. 만약 그런 책이 아니라면, 다른 책을 읽기를 권한다. 책을 읽고 생각의 변화가 없다면 또 행동에 변화가 없다면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p.108 책을 빠르게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천천히 저자와 대화하듯 읽어야 한다. 그래야 저자가 말하고 싶은 책의 메시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목차를 보면서 책을 읽는 것이 좋다. 그 목차가 바로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책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면 목차 한 문장만 제대로 이해해도 충분하다. 그만큼 목차는 중요하다. p.137 밑줄만 긋고 또 메모만 해도 기억하는 것이 달라진다. 대부분의 독자는 책의 내용을 말하라고 하면 상당히 부담스러워한다.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모와 밑줄만 해도 많은 것이 변할 것이다. 조만간 모래시계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책을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만약 책을 읽어도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으면 독서법을 바꿔야 할 때다. 검은색 볼펜 하나면 충분하다. 볼펜 한 자루로 여러분은 제대로 된 독서를 할 수 있다. p.213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부터 바꿔야 한다. 지금 모든 관계를 정리하라는 뜻이 아니다. 책을 읽든지 혹은 멘토를 만나든지, 여러분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우선순위에 둬야 한다. 그리고 그런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러분의 삶은 바뀔 수밖에 없다. 만나는 사람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루1시간독서로인생이바뀐다 #황준연 #작가의집 #인생역전독서법 #제대로된독서 #독서의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