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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beautiful book! i read it for my daughter and it makes me emotional a lot. A short book impacted with lots of emotions. Definitely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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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나이가 들지만 젊었을 때는 모르다가 이제는 알 나이가 되니 어떨 때는 '우리 아이가 나이가 든다면'이란 상상도 가끔하게 되네요. 이 책은 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자라 또 아이를 낳고 나이 들어 감을 한 페이지에 한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그 행동에 많은 감정이 담겨져 있어 느껴지는 게 많네요. 아이가 아니라 제가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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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라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울컥하는 지점들이 있었어요. 품 안의 아이가 걷고 자라 학교에 가는 날, 아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을 흔들었다는 글귀가 그랬고, 아이가 더 자라 아이를 낳고 아이가 아이의 머리를 빗겨주는 광경을 보게 될 거란 글귀가 또 그랬어요. 제가 딸아이 머리를 빗겨줄 때 곁에 계신 어머니가 어떤 마음일까는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거든요. 제 아이가 더 나이 들어 백발이 될 때쯤 아이가 나를 기억하게 될 거란 글귀엔 여섯 살배기 딸아이가 눈물을 글썽하더라고요.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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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릴때.. 물론 지금도 어리지만요 번역서로 읽어주었던 책입니다. 영어책 읽기에서 소개되었길래 ㅎ 소장하면서 아이 읽어주려고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내용도 너무 좋았떤 기억이 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손글씨 느낌의 필체의 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이에겐 오히려 딱딱하지 않게 느껴져서 좋을 듯합니다. 종종 읽어주려구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다른 책도 구매했는데 지금보니 작가가 같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