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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을 읽을 때 저자의 이력과 출간 배경을 추적하는 일은 텍스트의 행간을 읽는 첫걸음이다. 아라크네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생활경제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노숙한 문체의 담론을 다루고 있어 언뜻 관록 있는 전문가의 저서로 읽힌다. 저자는 이 책의 모태가 된 초판을 미국의 저서 양식을 빌린 라고 소개한다. 20여 년간 IT 회사의 총괄 사장으로 재직했던 경력과 자녀가 미국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해 현지에서 일하고 있다는 단서를 조합해 보면 그의 삶의 궤적이 짐작된다.
그는 벤처 창업 열풍 속에서 한 세대의 성과를 바탕으로 일찍이 '파이어(FIRE)'를 달성하고, 미국에 체류하며 자산 증식의 경험을 쌓았을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서의 영리한 자산 운용 경험과 본인의 경제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칼럼니스트와 강연가로 입지를 다진 셈이다. 하지만 그의 이력 어디를 보아도 전통적인 부동산 업계나 거시경제 정책 현장과의 접점은 없다. 책의 상당수 내용이 '부동산 불패론'에 입각한 정보 취득의 능동성만을 강조하는 이유도, 철저히 개인의 성공 방정식과 미국식 자산 팽창 시기의 경험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6년 M2 지표 개편의 미스터리와 유동성의 착시 저자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추어 초판의 절반 가량을 수정했다고 하지만, 최근 금융 시장의 지각변동은 개정판의 논리를 무색하게 만든다. 특히 광의의 통화량(M2)을 둘러싼 최근의 지표 산출 방식은 거시경제학적으로 상당한 의구심을 자아낸다. 2025년 6월 새 정부 출범 이후 자본시장에는 역사적인 머니무브가 일어났다. ETF(상장지수펀드)의 자금 비중이 은행의 요구불예금을 능가하고, 주식 시장의 하루 거래 규모가 이전의 2.5배를 초과하는 기록적인 폭발세가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국이 내놓은 조치는 선뜻 납득하기 어렵다. 통화 당국은 단기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로 ETF 등 주식파생상품의 유동성을 M2 통화량 지표에서 전격 제외하는 방식으로 2026년 새로운 M2 지표 체계를 발표했다. 더욱이 2025년 말의 M2 통화량이 온전한 확정치가 아닌 추정치 위주로 계상되어 발표된 점 역시 시장의 투명성 측면에서 의구심을 더한다. 실질적인 자본 시장의 돈 흐름은 주식과 ETF로 흘러넘치는데, 지표상에서 이를 제외함으로써 통화량이 착시 효과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지표의 미비점을 보완하기보다 가려버린 조치는 자산 시장의 실제 유동성을 심각하게 왜곡할 소지가 크다.
부동산 언론의 악의적 편향 과 주거 약자의 정주여건 불안정 저자는 이러한 통화 지표나 부동산 기사를 다루는 언론 매체의 데이터를 상당히 객관적인 팩트인 것처럼 인용한다. 하지만 현실의 부동산 언론은 막대한 부동산 자산을 소유한 지주이거나, 건설사 및 분양 광고에 의존하는 거대한 이해관계자 집단이다. 이들은 확증편향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띄우며 정권 창출이나 선거 국면마다 이를 악용해 왔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언론의 행태가 단순히 시장 왜곡에 그치지 않고, 건전한 경제 질서를 심각하게 교란한다는 점에 있다.
"지금 사지 않으면 평생 불행해진다"는 식의 공포 마케팅은 자산 기반이 취약한 임차인이나 사회초년생 등 우리 사회의 주거 약자들을 사지로 내몬다. 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 레버리지로 사재기 심리에 동참하게 만들어, 서민들의 정주여건을 극도로 불안정하게 만드는 불공정 행태다. 이 기형적인 다단계식 구조 속에서 약자들은 빚의 굴레에 갇히고, 주거 안정이라는 인간의 기본권은 박탈당한다. 저자가 말하는 재테크의 법칙들은 이처럼 언론과 금융권이 합작해 만든 불공정한 룰 위에서 움직이는 '머니 게임'의 기술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내돈내산'의 자산 인식과 금융 유동성의 수치적 진실 필자가 이 책을 보며 근본적으로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그 많은 자산을 빚으로 쌓아서 도대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 성찰의 부재다. 진정한 자산의 가치는 대출 레버리지를 얼마나 당겼느냐가 아니라, 온전한 주권이 나에게 있느냐에 달려있다. 자본주의 경제가 건강하게 유지되려면 대출에 의존한 투기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금력에 기반한 '내돈내산'의 자산 인식이 정립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대외 충격에도 주거 시장이 흔들리지 않고 국가의 부동산 생태계가 안정적인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
반면 대출 레버리지에 기인한 호가 조작과 사재기 심리는 거품이 거품을 낳는 악순환만 거듭할 뿐이다. 이미 자본의 대세는 부동(不動)의 자산에서 가장 민첩하게 움직이는 금융 자산의 바다로 이동하고 있다. 실제 하루 평균 주식 시장에서 회전하는 거래대금의 규모를 환산해 보면 그 격차가 명확히 드러난다. 주식 시장의 하루 거래 대금은 지방 중소도시의 아파트 166,400채를 단 하루 만에 전부 사들일 수 있는 천문학적인 액수다. 돈의 회전 속도와 유동성의 크기 면에서 과거의 아날로그식 부동산 우상향 공식은 이미 유효수명을 다했음을 보여준다.
숫자의 환상을 넘어 건전한 주거 생태계를 향해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간결하고 노숙한 문체로 재테크의 테크닉을 전수하는 듯하지만, 그 바탕에 깔린 프레임은 지극히 위험하다. 2026년 현재 통화 지표의 왜곡과 자본 시장의 격변을 담아내지 못하는 낡은 맹신에 가깝다.
부동산 언론의 교란 행위에 휩쓸려 자산 기반이 취약한 이들이 정주여건을 위협받는 현실을 목도할 때, 우리는 저자의 불패론을 비판적으로 읽어내야 한다. 빚으로 쌓아 올린 가공의 자산은 결코 한 인간의 삶을 구원할 수 없다. 주식 시장의 거대한 유동성이 증명하듯, 자산의 패러다임은 변하고 있으며 통화량의 공식마저 의문을 자아내는 시대다. 이제 우리는 무조건적인 자산 증식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 돈으로 내 삶을 지키는 단단한 자산 인식을 세우는 것만이 불안정한 주거 현실을 이겨내는 유일한 법칙이다.내 재산적 권리를 남이 챙겨주는 것이 아닌데, 우리는 빚내서 집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아라크네 협찬, 문화충전200 기획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쓴 개인적 소회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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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예전에는 재테크라고 하면 어느 정도 안정된 사람들이 하는 일처럼 느껴졌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기대수명은 길어지고 평생직장이라는 개념도 사실상 사라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앞으로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누구나 하게 되는 시대가 된 느낌입니다. 주변만 봐도 주식이나 ETF, 부동산 이야기를 전혀 안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파이어족이나 조기 은퇴, 혹은 노후에 대한 걱정에 대한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그런데 막상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하면 기준 없이 흔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시장 분위기가 좋을 때는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 하는 조급함 때문에 급하게 투자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아 보입니다. 특히 코스피가 800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면서 시장 기대감이 커질수록 그런 분위기는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시기일수록 유행 따라가기보다 내가 왜 돈을 모으려는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그런 기본적인 부분을 다시 정리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이 상품이 좋다” 같은 식으로 접근하기보다, 사람들이 왜 투자에서 반복해서 흔들리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특히 부동산과 주식, 대출과 현금 흐름을 따로 떼어서 보기보다 전체 자산 흐름 안에서 같이 설명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 관련 책들은 대부분 “얼마 벌었다”는 이야기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오래 버티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자신감이 생기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시장이 흔들릴 때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투자 실패 사례들을 보면 정보 부족보다 조급함이나 욕심 때문에 무너지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투자에서 불안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부동산이 너무 오른 것 같다가도 또 오르는 걸 보면 불안하고, 주식은 계속 올라가면 뒤처질까 조급해집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원래 투자는 불확실성을 안고 가는 영역이고, 중요한 건 미래를 완벽히 맞히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빠르게 변하는 투자 시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재테크의 기본 원칙과 자산 관리 방법을 현실적으로 정리해주는 책입니다. 단기적인 투자 기술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흐름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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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는 현대의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절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재테크는 돈을 단순히 많이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삶의 선택권을 늘리고 여유로운 경제활동을 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이 책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에서 재테크 성공을 위한 법칙과 함께 재테크 상식, 부동산 투자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돈을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구매력은 줄어듭니다. 예금만으로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보니 노후 준비에 있어 재테크를 하려고 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졌지만 은퇴 후 생활비를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작은 금액이라도 일찍 재테크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재테크에 있어 필요한 12가지 법칙을 알려줍니다. 뚜렷하지만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우거나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종잣돈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지출을 줄이고 최선의 재테크는 자산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법칙들 중에서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려면 가족을 포함한 주위의 협조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재테크의 목적이나 목표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주변 사람들인 가족이 충분한 이해를 구하지 못하면 무리한 계획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모을 때도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가족이라면 좋습니다. 특히 부부의 재테크 생각이 다르다면 곤란한 경우도 많습니다. 부부가 같은 목표와 공감대를 가지려는 노력을 하며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함께 합니다. 부부가 함께 현재의 자산과 앞으로의 계획, 전략 등을 상의해 나갈 공동의 목표 의식도 생기고 부부 관계도 좋아질 것입니다. 재테크는 시간과 함께 합니다. 미혼일 때는 상대적으로 수입이 적으니 맘껏 소비만 할 수는 없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갖기 전까지의 시기에는 어느 정도 저축을 하지 않으면 나머지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를 출산했다면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의 기간에 식구가 늘면 예전보다 생활비가 더 들어가니 그 전에 저축을 해야 합니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떄 최대한 돈을 모아야 맘 편히 노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 떄 진수성찬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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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의 기본 원칙부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읽는 법까지 저자의 오랜 경험이 녹아있는 문장들이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대목은 '재테크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점입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 효율적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지켜낼 것인지에 대해서 늘 고민하는데 그 해답을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특히나 요즘처럼 코스피 지수가 급상승하고 있는 시점에서 다들 투자로 돈을 버는데 나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불안한 마음이 컸는데, 시장의 부침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장기적인 호흡으로 투자를 바라보는 자세가 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부동산 투자에 있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강조한 부분도 실용적입니다. 단순히 입지가 좋은 곳을 고르는 방법 뿐만 아니라 인구 변화와 정책의 흐름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세밀하게 분석되어 있는데, 이런 분석 방식은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명확한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감정에 치우친 선택이 아닌 철저한 계산과 근거를 바탕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돈을 모은다고 하면 누군가에게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데, 책에서 언급된, 인색함과 검소함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조건 아끼는 것이 미덕이 아니라, 가치 있는 곳에 제대로 투자할 줄 아는 안목이 진정한 부를 만든다는 설명이 참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작은 습관들이 모여 결국 큰 자산의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됩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기분을 느끼며 페이지를 넘겼던 것 같아요. 투자의 본질은 결국 인간의 심리를 읽는 것과 맞닿아 있다는 관점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한층 넓혀주었습니다. 투자를 준비할 때 혹은 재테크를 할 때 나의 상황에 적합한, 그리고 나만의 기준을 찾아간다는 게 쉽지 않은데,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짜 중요한 가치인지 선별해내는 힘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독서가 미래의 저에게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가 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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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깜찍한 디자인과 달리 그 내용은 경제학을 공부한 나 같은 사람에게도 매우 깊은 통찰을 주는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는 바로 ‘기본’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절약과 저축이라는 기본을 삶의 루틴으로 정착시킬 때 부는 자연스럽게 쌓인다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 같다. 모든 경제 활동이 상승과 하강의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냉정하게 판단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특히 부동산 투자에서 입지의 중요성을 놓치지 말라는 이야기는 과거의 나의 실패 경험을 비추어 볼 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아기곰이 제시하는 성공을 위한 12가지 법칙과 탄탄한 경제 상식들은 요행을 바라는 이들에게 시장의 파도를 타는 법과 침몰하지 않을 배를 만드는 법을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실제로 재테크의 진정한 완성이란 조급함에 매몰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루틴이 결과로 이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 즉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용기에 있는 것 같다. 자산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대하는 태도이며, 그 태도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계부를 접고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라는 말이 매우 와닿고 뜨끔하다. 거시적 관점에서 나무에 국한되지 않고 숲을 보는 이런 태도가 내가 잊고 있었던 반성을 하게 된다. 아하! 라는 느낌!
난 이 책을 통해 이제 막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20대 청년들이 나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일찍부터 재테크의 달인이 되어 여유로운 삶을 가꾸어 나가길 간절히 바란다. 쉰이 넘어 깨달은 이 소중한 가치들이 청년들에게 삶의 든든한 보장책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기에,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이 책을 한 권씩 선물하며 그들이 당당한 경제적 주체로 바로 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려 한다. 비록 지금의 삶이 녹록지 않더라도 아기곰의 지혜를 빌려 다시 기본부터 신발 끈을 묶는다면, 각자 희망의 열쇠가 다시 장착될 것 같다. 나도 이제 다시 시작이다. 고마운 아기곰!
#아기곰의재테크불변의법칙 #아라크네 #아기곰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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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교보문고 VORA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재테크를 , 그것도 완벽한 재테크를 꿈꾸지만 세상에 완벽한 재테크란것이 있을까? 아니, 어쩌면 나에게만 적용되지 않는 공식일지도 모르겠다.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재테크를 잘하고, 성공하고 있는 것만 같은 특히 요즘과도 같은 시장에 있어서.. 이 책은 절대 자극적인 내용도 없고, 특정 분야의 재테크를 추천하는 것도 아니지만 , 그러나 강하다! 나는 그래서 이 책을 '담백하지만 강하다'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달콤한 말로 화려한 수식어로 이 책에서 말하지 않는다. 정말 담백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고 설명을 이어나가는데, 이 폭 또한 상당히 넓고 구체적이다. 단순한 이론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나갈수록 생각의 확장은 물론, 시야의 확대까지 이끌어내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로 이러한 점이 이 책에 있어 가장 큰 포인트라고도 생각한다.
또 하나의 장점이자 포인트는 이 책이 재테크에 관한 책이기는 하지만 어느 특정 하나의 분야만 다루는 점이 아니라는 것이다. 재테크의 가장 기초 법칙부터 다루는데, 이 법칙과 재테크를 위한 상식까지 읽게 되면 마지막 챕터에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지침이 나온다. 12가지의 법칙과, 상식 챕터를 잘 소화하고 부동산 투자 지침을 읽는다면 부동산 투자를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은 바뀌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 내용이 참 많았지만 그 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단기간의 결과를 얻는 데 연연하지 말고 길게 보며, 그것이 학업이든 직장이든 본업에 충실하면서 기본기를 닦고 있으면 준비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꽤 여러 번 오게 되어 있다. 결코 단기간의 과실에 욕심내지 말고, 장기간에 걸쳐서 꾸준히 하나하나 이루어 가다 보면 언젠가는 자신이 꿈꾸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꽤 여러 번 오게 될 기회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기회를 얻기를 바래본다. #교보문고 #VORA #보라서평단 #아기곰의재테크불변의법칙 #아기곰 #아라크네 #재테크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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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좋은 책입니다. 특히 처음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들, 혹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에게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책에서는 자산 형성을 위해 중요한 원칙과 전략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단기간의 이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산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복리의 중요성, 수익률과 리스크의 상관관계 등 재테크의 기본 원칙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단순하지만 변하지 않는 법칙"은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재테크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축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짚어준 것이었습니다. 자산 증식의 핵심은 ‘자산이 자산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있다는 점인데, 이 책에서는 부동산, 주식 등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설명하며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줍니다. 또한 젊은 사람들에게 "시간"이라는 자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자는 젊을수록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하라고 조언합니다. 이와 함께 작은 습관에서 비롯된 행동이 자산 형성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강조하고 있어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을 넘어 삶을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설계하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그 방법을 배우지 않고 막연히 돈만 모으려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오류를 예방하고 현명한 재정 관리를 돕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금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세대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바탕으로 꾸준히 실천하며 재테크의 습관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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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가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으로 인식된다는 것을 알기에, 재테크와 관련한 책에 대한 관심이 큰데, 마침 [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이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쏟아지는 재테크 책들에 마치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듯,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낯선 기분을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이 오래오래 재테크 관련 도움을 주는 책으로 살아남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책장을 넘기고 정리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재테크를 위한 노력에서 초보자는 물론이고 실전 투자자들까지도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재테크 시장의 변화무쌍함으로 국내외의 변화된 환경으로 인해서 재테크 시장이 가져다주는 변동성이라는 불확실성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우리의 생활 가운데 금리, 부동산, 주식 등 어느 하나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임에 틀림이 없고,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더 막막할 수 있는데, 마침 이 책 [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으로 시대의 변화, 재테크의 트렌드에 새롭게 눈뜰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자가 강조하듯이, 진정 재테크에는 마술이 없으며, 결국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메시지가 오래오래 마음에 남고 이를 새겨두고 재테크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의욕을 가지게 하기에도 충분히 고마운 책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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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글쓴이 : 아기곰 출판사 : 아라크네
"최신 개정 리프레시 refresh" 트렌드가 아닌 '법칙'으로 투자하라 시장이 바뀌어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재테크의 원리 이 개정판에는 20, 30대들에 대한 재테크 지침 외에도, 4차 산업혁명이나 AI혁명이 앞으로 우리에게 끼칠 영향에 대해서도 상당량의 분량을 할애했다. 좋든 싫든 간에 이러한 혁명이 우리에게 다가오기 시작했고, 장기적으로 우리의 삶과 미래의 일자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 목 차 = 1. 재테크 성공을 위한 12가지 법칙 2. 탄탄한 재테크를 위한 상식 3.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지침서 재태크 성공을 위한 법칙
. . . . 이책에 12가지 법칙이 정리되어 있다.. 꼭 보기를 ~~ 아기곰님의 블로그 ㅎㅎ 이 블로그까지 찾아내는 열정으로~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한 번 타지 못한 흐름은 좇아가려 애쓰지 마라 하지만,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다 보면 의외로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시장을 보는눈 => 이를 행동할 수 있는 밑천 => 행동할 수 있는 용기 or 자기 확신 (정보해석능력)=> (기 초 자 본) => (Self Confidence)
재테크의 목적 돈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는 것 돈의 주인이 되는 것 이 원칙을 먼저 되새기면서 돈을 좇기 보다.. 돈이 좇아오게 하고, 그 돈이 계속 돌아가며 쌓이게 하는 법 돈을 벗어나는 게 아닌 돈이 나와 함께 하게 하기 위한 법 이 법을 깨닿게 하기 위한 바이블 같은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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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온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재테크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구체화 되고 실천 가능한 방향으로 전환이 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재테크로 대박을 이루신 분들도 맨처음에는 제로의 상태에서 시작하셨을 것이고 하나씩 노하우를 습득하고 경험해보면서 큰 성과를 내셨을 거예요. 그러니 재테크에 대해 처음 시작하는 그 누구도 절대로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공부하되 재테크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설정해서 불도저처럼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더라구요.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어도 부가 더 많은 부를 끌어들이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투자를 할 최소한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근로소득과 부수입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서 갈리겠고 수입을 관리하고 지출을 살펴보는 전반의 과정을 이 책으로 같이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어요. 월급이 통장에서 스쳐 지나가기 바쁜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안하고 독기있게 지출을 제어하는 마음가짐을 상기시키는 것부터 주식과 부동산 전반에 걸친 재테크 방법들에 대해서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해야 할 일들을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풀어가요.
직접적으로 어디에 투자하라고 말하는 책은 몹시 위험한데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재테크 방법에 대한 지혜를 쌓고 독자 스스로 재테크 방법을 찾아갈 수 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재테크가 서툴고 방법을 몰라 헤매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 구성이라서 사회초년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덕분에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재테크 필독서로 추천할게요. #아기곰의재테크불변의법칙 #아기곰 #아라크네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