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그림이 너무 귀엽고 만화로 먼저 설명해주는데 이부분이 아이들의 몰입감과 호기심 자극을 제대로 해준다는 것이예요. 그리고 너무너무 좋았던것은 책에 밑줄이랑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게 너무 보기 편하고 좋았어요. 마치 요약정리 잘 된 노트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해도 쏙쏙 되고 눈에 훨씬 잘 들어오더라구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같았어요. 3학년 막내도 너무 재미있게 읽는것만 봐도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다는 것을 알수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정말 과학이야기 재미없는데 ㅎㅎㅎ 제가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아~~! 그렇구나! 혼잣말도 하더라구요 ㅎㅎ 과학이 어려워도 우주나 별자리는 다들 관심이 조금씩은 있잖아요. 첫 시작은 별자리였어요. 저는 별자리는 관심이 있는 편이라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황도 12궁 그림은 아이도 저도 몰입해서 봤어요. 별자리를 보고 계절의 흐름을 알수있다는 부분도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또 오르트 구름을 아이와 함께 보던 영상으로 접했는데 책에도 나오더라구요. 조금 아는 것이 책에 나오고 그것을 자세하게 알게될때 느끼는 짜릿함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과학에 관심히 많은 큰아이는 이 책의 모든 시리즈를 다 읽어보고싶다면 완전 반했더라구요!! 초등 저학년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천문학 책이예요!!
|
|
태양계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행성의 순서쯤은 익숙하게 말할 수 있고, 지구가 그 안에서 어떤 위치인지도 알고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어린이 천문학"을 읽으며, 내가 알고 있던 우주는 생각보다 훨씬 작았다는 걸 깨달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카이퍼대’와 ‘오르트 구름’ 이야기였다. 태양계의 끝은 명확하게 끊어진 선이 아니라, 아주 멀리까지 이어진 흐릿한 경계라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특히 ‘오르트 구름’이라는 이름은 이상하게도 오래 마음에 남았다. 태양계를 감싸고 있는 가장 바깥의 울타리이면서도, 동시에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시작점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오르트 구름’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같은 이름의 노래가 생각났다. “경계의 끝자락, 내 끝은 아니니까”라는 가사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끝은 사실 끝이 아닐지도 모른다. 태양계의 가장자리에서도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듯이 말이다. 이 책은 단순히 우주 지식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세계의 바깥을 상상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경계를 넘어가 보고 싶은 마음을 살짝 건드린다. 우주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다 알지 못하는 영역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어진다. 읽고 나니, 하늘을 올려다보는 마음이 조금 달라졌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이어져 있을 우주를 떠올리게 되었고, 그 끝에서 또 다른 시작을 상상하게 되었다. #주니어RHK #과학이기본이다 #어린이천문학 #과학개념서 #초등필수과학 |
|
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과학 때문에 고민을 했던 시기가 있었다 작은 우주이야기로 운을 띄우고 그림책부터 보여줬던 기억이 나는데 4학년이 되면서 더 깊은 내용으로 심화되고 있어 다양한 주제들로 펼쳐지는 과학을 보여주고 싶었다 별자리와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들램에게 딱 맞는 책을 찾아 내밀었더니 함박 웃음이 가득해 진다 12개의 별자리를 그리기 시작하고 지구와 가까운 행성들을 찾아냈다 태양에 가려면 몇km를 가야하는지 문제를 내더니 나를 비웃는다^^;; 몇날 며칠을 학교 아침 도서로 가지고 다니면서 #안드로메다 를 외쳤다 귀여운 아들램~! 천체 망원경을 사달라고 조를까봐 걱정했는데 다음에 별구경 할 수 있는 곳을 가기로 했다 주니어RHK 도서는 역시나 매번 감사하다
어린이들이 더 보고 싶어하는 우주 이야기~~~ 수학으로 삼각형을 한참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제일 흥미롭다 했다 과학 좋아하는 친구들은 시리즈로 소장해도 좋을만한 추천책이다
"세상은 그냥 있는게 아니야~!"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지만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주니어RHK #과학이기본이다 #어린이천문학 #과학개념서 #초등필수과학 |
|
#도서협찬 <과학이 기본이다-어린이 천문학⭐️🌟>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에 대해 호기심은 많으나 광활한 우주에 대해 이해하기에는 막연하고 어렵다. '과학이 기본이다' 도서 중 관심분야인 천문학을 아이와 읽고 싶어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천문학에 낯선 이들에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흥미로운 만화로 몰입감있게 시작하고, 중요하고 어려운 내용은 밑줄과 별, 형광펜이 함께한다. 술술 읽히지만 핵심과 개념이 머릿속에 남는 느낌이 든다. 별, 태양, 은하, 우주탐사 등 우주의 이야기는 다채롭고 신비롭다. 방대한 우주의 이야기를 다 담았다. 무엇보다 알고 싶었던 우주에 다가갈 수 있어 좋았고, 천문지식을 학습하여 아이도 어른도 이해와 관심이 높아졌다. ✨️💫 #주니어RHK #과학이기본이다 #어린이천문학 #과학개념서#초등필수과학
|
|
#도서협찬 #주니어RHK #과학이기본이다 #어린이천문학 #과학개념서 #초등필수과학 4월 1일, "아르테미스 2호"가 달을 향해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54년 만에 다시 이어지는 유인 달 탐사라는 말에 괜히 마음이 설렜다. 그보다 앞선 3월에는 개기일식이 있었고, 책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으며 상상 속 우주를 떠돌기도 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미 여러 방식으로 우주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라는 이름으로 우주를 마주하면, 왜인지 모르게 한없이 멀게 느껴진다. 그 질문을 품고 펼친 "어린이 천문학"은 우주를 다시 우리 곁으로 데려다주는 책이었다. 어렵지 않은 말로 시작하지만, 결코 가볍게 흘러가지 않는다. 마치 누군가가 옆에 앉아 “이건 이렇게 보면 쉬워.” 하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것처럼, 한 걸음씩 하늘에 가까워지게 만든다. 각 장의 문을 여는 만화는 긴장을 풀어 주는 작은 숨 고르기 같다. 가볍게 웃으며 시작하지만, 곧이어 이어지는 설명은 꽤 깊고 촘촘하다. 과학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짚어 준다. 중요한 부분에 그어진 밑줄과 형광펜 표시들은 마치 길 위의 이정표처럼, 독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이해했다’는 느낌보다 먼저 ‘가까워졌다’는 감각이 찾아온다. 멀리 있다고만 생각했던 우주가, 사실은 늘 우리 위에 펼쳐져 있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하늘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었고, 다만 내가 그것을 바라보는 방법을 몰랐을 뿐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주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는 일이라는 것도 느끼게 된다. 끝없이 펼쳐진 공간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그리고 동시에 얼마나 경이로운 존재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의 변화를 조용히 이끌어 낸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펼쳤다가, 어느새 별을 이해하고 싶어지고, 결국에는 하늘을 더 자주 올려다보게 만든다. 우주를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아이들에게, 그리고 한때는 별을 바라보던 마음을 잠시 잊고 지냈던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한번 하늘과 가까워지는 길을 열어 준다.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를 우주로 한 걸음 더 데려다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