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라여신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티베트 불교의 모든 고통 받는 중생을 구해주는 정화와 치유의 여신 이다. 그 서원도 멋지고 여자로만 태어나겠다는 맹세도 멋지다.
천재지변이 끊이지 않는 이 대 전환기에 바이올렛 타라여신을 만난건 나에겐 크나큰 행운이다. 옴 타레 투타레 투레사바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