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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엄마들의 우상이 되셨습니다. 군생활에 있어 의무감만으로 생활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명확하고도 명쾌한,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작가님의 이야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팬사인회 ~~~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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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글을 보면서 지금 미래를 준비하는 초급간부와 앞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간부들에게 이전에는 몰라서, 물어봐도 아무도 알려주는이가 없었던 방향을 쉽게 풀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말을 초급간부시절 상급자에게 듣는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라는 생각과 작가님같으신분이 많이 계신 군대는 행복할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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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목표가 있는 삶은 진정한 "나"가 중요함을 생각해보게하고 "나"를 찾도록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며 따라갈 수있도록 시종일관 친근하며 포근하게 아는 언니의 부드러운 어조로 이끌어가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이제 시작하는 군인들은 지침서. 체크리스트. 메뉴얼 느낌으로 이해하기 쉽고 찾기 쉽게 쓰여졌다는 느낌이 들어요(27년 군 짬바에서 오는 느낌적인 느낌~) 저처럼 감성적으로 접근하면 확~ 깰 수 있지만~ F성향은 맨뒤부터 읽는것 추천~! 그래서~ 펜사인회는 언제 하시나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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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너 닮은 자식 낳아서 길러봐라~“ 라고 부모님과 어른들이 해주신 말씀이 전혀 1도 공감이 안되었다가 결혼과 출산을 하며 ”아!!!“하고 경험 해보신적 있나요? ” 지금 알고있는 사실들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하고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이 책이 바로!!!!! 이 내용을 미리 알았더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