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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설 부서진 마음을 다시 세우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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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이유는여러가지가 있을 것 입니다.책에서는 너 때문에라는 이야기를 함축시켜 표현합니다.그렇게 무너집 나의 마음집을마음 요정들이 단단히 굳기전에 장비와 좋은기억으로다시 집을 건설합니다.이런 곳곳의 그림들이 내 마음도 돌아보게되고회복탄력성의 다시의 힘도 얻어갑니다.귀여운 마음 요정의 마음의 집 다시 짓는 건설현장의 표현들이 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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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 입니다.


책에서는 너 때문에라는 이야기를 함축시켜 표현합니다.

그렇게 무너집 나의 마음집을

마음 요정들이 단단히 굳기전에 장비와 좋은기억으로

다시 집을 건설합니다.


이런 곳곳의 그림들이 내 마음도 돌아보게되고

회복탄력성의 다시의 힘도 얻어갑니다.


귀여운 마음 요정의 마음의 집 다시 짓는 건설

현장의 표현들이 세포들의 움직임처럼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합니다.


마음의 집은 다시 건설 했을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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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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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마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한 번 마음 먹기가 어렵지, 막상 해보면 쉽다시작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본다.그런데 막상 이러한 시작을 하려면 무엇을 하게 되는 원동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마음 건설"에서는 이러한 시작의 힘을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어떤 말들이 원동력이 될 수 있는지 각자의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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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마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한 번 마음 먹기가 어렵지, 막상 해보면 쉽다

시작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본다.

그런데 막상 이러한 시작을 하려면 무엇을 하게 되는 원동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마음 건설"에서는 이러한 시작의 힘을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떤 말들이 원동력이 될 수 있는지 각자의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다를텐데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너 때문이야~~"

가 마음집을 부서트리게 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한다.

어떤 일로 인해 "너 때문이야"라는 말을 듣게되었을까?

왜 이 말이 상처가 되었을까?

마음집이 부서졌을 때 이를 고치는 존재는 무엇으로 봐야할까?

사람마다 이런 존재가 같은 만큼 있다면 마음을 회복하는데 다름의 원인은 무엇일까?

부서진 곳들을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 상태도 확인하고 마음도 달래준다.

"미운 말은 기중기에게 맡기자. 애고 깊이도 박혔네. 많이 아팠겠다"

상황에 따라서 각기 다른 중장비를 이용하여 다른 처치를 해준다.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들, 중장비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도 하면서 마음을 달래주는 그림책이다

a******n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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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억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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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설>며칠 전 저희 집 자매가 다투었습니다.대외적으로는 사이좋기로 유명한 아이들인데요, 이 둘이 유일하게 서로를 온전히 만나는 시간은 토요일 하루예요. 평일엔 각자 나름의 성장으로 바쁘게 보내다가 토요일 아침이 되면 어느샌가 둘이 붙어있더라고요. 같이 보는 책 시리즈 이야기에 신이 나기도 하고, 둘이 노래부르며 하릴없이 침대에 뒹굴거리기도 하고요.그날은 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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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건설>


며칠 전 저희 집 자매가 다투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사이좋기로 유명한 아이들인데요, 이 둘이 유일하게 서로를 온전히 만나는 시간은 토요일 하루예요. 평일엔 각자 나름의 성장으로 바쁘게 보내다가 토요일 아침이 되면 어느샌가 둘이 붙어있더라고요. 같이 보는 책 시리즈 이야기에 신이 나기도 하고, 둘이 노래부르며 하릴없이 침대에 뒹굴거리기도 하고요.


그날은 체스를 하는데 하고싶은 말의 색깔때문에 일이 생겼었나 봅니다. 일순간 조용해지면서 동생이 자기 방으로 가버렸어요. 

분명 누구하나가 고집을 부렸을거라 예상했지만 내버려 두었습니다. 


결국은 아이가 슬그머니 저희에게 왔고, 잘못한것 같으면 사과하는 것도 멋진 행동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눈물이 날 것 같더니 그래도 언니방으로 가더군요.


사과를 직접적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둘은 다시 깔깔깔깔하며 토요일을 만끽했어요.


잘 놀다가도 금세 토라지는 아이들은 참 신기해요. 다신 안 놀것처럼 하다가도 언제그랬냐는 듯이 금방 서로를 용서하고 안아줍니다.


아마도 이런 마음방 속 기억 덕분일까요?


곱고 부드러운 기억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

반짝반짝 즐거운 기억

  


아무리 튼튼하고 멋지게 지어진 마음집도 단 한순간에 무너지는걸 보면 우리는 평소에 마음집을 만들 재료를 풍성히 만들어놓아야할 것 같아요.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기억창고를 든든하게 채워놓는다면 서로 투닥거리더라도 금방 다시 마음집을 다시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중 가장 멋진 재료는 용기를 내는 힘이 아닐까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p********2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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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싯방싯. 나를 웃게 만드는 그림책. <마음 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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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림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AI 활용 설정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마음건설>입니다.많고 많은 이벤트 도서 중에 유독 제 마음을 뺏었던 책이에요. 좁은 마음은 넓게부서진 마음은 단단하게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살펴 짓겠습니다.출처 입력라는 문장이 마음에 콕 심어져 내내 생각이 났거든요. 너 때문에라는 말로 가득 찬 앞면지. 너 때문에!너 너 수많은 '
"방싯방싯. 나를 웃게 만드는 그림책. <마음 건설>입니다." 내용보기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림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마음건설>입니다.

많고 많은 이벤트 도서 중에 유독 제 마음을 뺏었던 책이에요. 



좁은 마음은 넓게

부서진 마음은 단단하게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살펴 짓겠습니다.

출처 입력

라는 문장이 마음에 콕 심어져 내내 생각이 났거든요. 




너 때문에


라는 말로 가득 찬 앞면지. 

너 때문에!

너 너 수많은 '너'와 '때문에'에 시선을 뺏기는 사이. 글자마다 감정이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너를 원망하는 나의 마음이 커졌다, 작아졌다. 어쩌면 왔다 갔다 하는 내 마음처럼요. 


이 책은 꼭꼭 실물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내내 방싯방싯 웃은 이유가 그림에 있거든요. 


처음 '너 때문에'라는 단어가 나온 이 장면



저는 '너 땡!'으로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콰지직! 삐삐삐 하며 마음의 집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너 때문에'를 '너 땡'으로 보고 혼자 웃고. 

와중에 마음건설하는 업체분(?)들이 각자 할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웃기더라고요. 


너 때문에. 라는 말은 

상대방의 마음도 무너뜨리지만, 나 자신을 무너뜨리기도 하는 거 같아요. 그 말을 하며, 나의 마음이 

땅 속으로 꺼지기도 하네요. (쓰면서 든 생각은, 지금 너 때문에. 라는 이야기를 들은건가? 저는 이 친구가 한 거라고 생각 하면서 읽었거든요.)




푹 꺼진 내 마음을 올리기 위한 노력. '너 때문에'라는 말을 조심스레 꺼내 올리고, 푹 꺼진 마음의 집도 올리기 시작합니다. 


마음 재료는 기억 창고에 있어. 

곱고 부드러운 기억으로 만든 벽돌은 더 단단해.


구겨진 마음을 조금씩 붙이고 펴며, 마음을 단단하게 보수 해 가지요. 

강한 것으로 채워 넣지 않아도. 오히려 곱고 부드러운 

내 마음을 사르르 녹게 했던 따뜻함이 나의 마음을 이전보다 단단하게. 그리고 넉넉하게 만들어 줍니다. 




나의 마음이 잘 다듬어지고 만들어진 덕분에, 

상대의 마음도 목기 시작합니다. 

(창문이 눈처럼 보이는데, 와우 감정이 느껴지는 것이 저는 또 신기하고, 작가님이 대단하시다 싶고!!!)


여기서 책을 덮기 바로 직전에 강하게 빵 웃게 되는 저. 

이유는.!!!! 



저쪽 건설 회사가 일을 잘했나 봐! 

출처 입력

ㅎㅎㅎㅎㅎ

'저쪽 건설 회사'라는 말에 빵! ㅎㅎㅎㅎ 



즐거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생각 날 때마다 꺼내 볼래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


좋은 책 선물 감사합니다. 


#제이그림책포럼에서 책을 선물받아 마음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9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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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집은 안녕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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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설이명환 그림책요즘 마음에 관한 그림책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그만큼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 아닐까요?그런데 내 마음만 알아주길 바라면 될까요? 내 마음이 소중한 만큼 상대의 마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지요.이 그림책을 읽으며 나만 마음이 불편한 것이 아니라 상대도 같은 마음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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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설

이명환 그림책

요즘 마음에 관한 그림책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그만큼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데 내 마음만 알아주길 바라면 될까요? 내 마음이 소중한 만큼 상대의 마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지요.


이 그림책을 읽으며 나만 마음이 불편한 것이 아니라 상대도 같은 마음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말을 할 때 사용하는 단어 하나, 표현 하나에도 조금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처럼 우리는 종종 내 입장에서만 쉽게 말을 내뱉곤 합니다. 그리고는 뒤늦게 "아차!" 하고 후회하기도 하지요.


친구와 다투고 난 뒤, 빨간 머리 친구의 마음의 집은 와장창 무너져 버렸어요. "너 때문에!" 그 한마디는 집보다도 더 크고 무거운 돌덩이가 되어 마음의 집 위로 떨어집니다.

마음의 집이 있는 마음속에는 작은 요정들이 살고 있어요. 요정들은 무너진 집을 고치고 가꾸며 다시 세울 방법을 찾습니다.

그렇다면 마음의 집은 어떻게 다시 지을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기억 창고에 있었어요. 따뜻하고 행복했던 기억, 반짝반짝 즐거웠던 기억, 친구와 함께 웃었던 소중한 기억들. 그 좋았던 기억들이 재료가 되어 무너진 마음의 집을 다시 세워 줍니다.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사과를 받아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이 그림책은 그 답을 소중한 기억들 속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용기를 내어 말하지요.

"있잖아...... 미안해."

이 한마디에 굳게 닫혀 있던 친구의 마음도 조금씩 녹아내립니다.

결국 마음의 집을 다시 세우는 재료는 특별한 것이 아니었어요. 함께 웃었던 시간, 서로를 아껴 주었던 기억들이었지요.

『마음 건설』은 관계가 무너질 수는 있어도 다시 지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i*******g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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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너졌을 때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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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설'마음이 무너진다'라는 말을 하듯..우리 마음을 '집'으로 표현하여 다른 사람들의 말로 '상처'받은 것을 '무너졌다'라고 표현을 했다.'너 때문이야!'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말이다..누구 '탓'하는 ..미운 말이 깊숙히 박혀 무너진 집을 다시 재건하기 위해 건설회사 직원?들이 정말 애쓴다.행복했던 기억과 추억들이 레미콘의 재료가 되고 마음재료들을 기억창고에서 담아와 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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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설


'마음이 무너진다'라는 말을 하듯..

우리 마음을 '집'으로 표현하여 다른 사람들의 말로 '상처'받은 것을 '무너졌다'라고 표현을 했다.


'너 때문이야!'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말이다..

누구 '탓'하는 ..

미운 말이 깊숙히 박혀 무너진 집을 다시 재건하기 위해 건설회사 직원?들이 정말 애쓴다.


행복했던 기억과 추억들이 레미콘의 재료가 되고 마음재료들을 기억창고에서 담아와 벽돌로 만들어 다시 건설하는 건설직원들의 도움으로 회복하니..


집이 완성되니 사과할 마음도 생기고 용기낼 수 있게 되었다..

그 말이 무엇이었을까?


진정한 사과의 말..

그 말이 나오기까지의 과정들이 마음 속에선 이렇지 않았을까?


무너진 마음의 회복 과정이 정말 잘 그려진 그림책


#마음건설

#이명환그림책

#위즈덤하우스

#나는교사다서포터즈 

#감정그림책

@wisdomhouse_kids 

@wisdomhouse_official 

YES마니아 : 골드 e******6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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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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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나는엄마다<마음건설> _ 이명환 저자좁은 마음은 넓게, 부서진 마음은 단단하게,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살펴 짓습니다!마음집에 문제가 생겼다고요?걱정 마세요. 마음 건설 친구들이 언제든 달려 갈게요!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집이 있어요.오늘 여러분의 마음집은 어때요?마음 건설 제목에서 부터 튼튼해지는 마음이 느껴지는데요.우리 아이들 여러 상황에 마음에 상처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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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나는엄마다


<마음건설> _ 이명환 저자


좁은 마음은 넓게, 부서진 마음은 단단하게,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살펴 짓습니다!


마음집에 문제가 생겼다고요?

걱정 마세요. 마음 건설 친구들이 언제든 달려 갈게요!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집이 있어요.

오늘 여러분의 마음집은 어때요?

마음 건설 제목에서 부터 튼튼해지는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우리 아이들 여러 상황에 마음에 상처가 날때가 있죠.

친구랑 다투거나 뭔가 하고싶은되로 되지 않을때 

마음이 아프죠.. 


그런 마음을 어떻게 위로해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마음건설> 그림책을 읽어 봅니다. 

마음집...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너 때문에' 큰소리와 뾰족한 미운말이 마음집에 박혀요.

묵직한 말덩이의 무게에 마음집이 주저앉았어요.

마음 건설사 직원들에게는 비상이 걸립니다.

서둘러 무너져내린 벽을 수리해야겠어요.

문어 기중기가 깊이 박힌 미운말을 하나씩 들어올리고, 

펠리컨 포클레인이 잔해들을 치웁니다. 

직원들은 기억창고에서 새 벽을 쌓을 벽돌 재료들을 찾아요.

친구와의 좋은 추억, 따듯한 기억,

즐거운 기억으로 만든 벽돌의 재료가 됩니다.


스스로 단단히 아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친구에게 찾아가 " 미안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눕니다. 

<마음 건설>은 친구와의 다툼에 마음이 상하지만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며 회복해 가는 따뜻한 그림책이예요.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고 튼튼한 마음집을 지어볼까요?

상처 난 자리를 회복하게 하는 이야기 <마음 건설> 추천합니다.


🏷위즈덤하우스 _ @wisdomhouse_kids 


#마음건설 #위즈덤하우스 #그림책추천 #회복탄력성

#마음집 #마음그림책 #마음표현 #따뜻한추억 #이명환

t******c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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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건설 현장으로 풀어낸 그림책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건설 현장으로 풀어낸 그림책" 내용보기
《마음 건설》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건설 현장에 빗대어 표현한 아주 독창적인 그림책입니다.친구의 말 한마디로 무너진 아이의 마음을‘마음 건설사’ 직원들이 복구해 나가는 과정이아이들에게는 재미있게, 어른들에게는 뭉클하게 다가옵니다.특히 “상처받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다시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명환 작가 특유의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건설 현장으로 풀어낸 그림책" 내용보기

《마음 건설》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건설 현장에 빗대어 표현한 아주 독창적인 그림책입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로 무너진 아이의 마음을
‘마음 건설사’ 직원들이 복구해 나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게, 어른들에게는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특히 “상처받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명환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묵직한 감성이 잘 살아 있는 작품으로,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과 함께 읽기 정말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내 마음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g******8 202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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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집이 어떤지 안부를 묻고 나의 마음집을 다져주는 책 ??
"마음의 집이 어떤지 안부를 묻고 나의 마음집을 다져주는 책 ?? " 내용보기
아이에게 말을 예쁘게 하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아이들은 어렵지만 말의 효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에 그림책만한 게 없더라구요. 이 책이 특히 그러합니다. 작은 마음의 집이 무너진 과정과 이를 다시 재건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화해하고 다시 우정을 나눌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요. 잔잔한 감동이 있는 아기자기한 책입니다.오늘도 우리의 마음집이 좀더 상쾌해지길 기
"마음의 집이 어떤지 안부를 묻고 나의 마음집을 다져주는 책 ?? " 내용보기

아이에게 말을 예쁘게 하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아이들은 어렵지만 말의 효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에 그림책만한 게 없더라구요. 이 책이 특히 그러합니다. 작은 마음의 집이 무너진 과정과 이를 다시 재건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화해하고 다시 우정을 나눌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요. 잔잔한 감동이 있는 아기자기한 책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마음집이 좀더 상쾌해지길 기대해보아요.

c******5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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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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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와 회복이라는 보이지 않는 감정을 ‘건설’이라는 시각적 비유로 풀어낸 마음건설을 만났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의 집을 짓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그 집은 때로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금이 가고, 관계의 충돌 속에서 무너지기도 한다는 것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졌다.책의 면지에 적힌 “너 때문에”라는 날 선 외침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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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와 회복이라는 보이지 않는 감정을 ‘건설’이라는 시각적 비유로 풀어낸 마음건설을 만났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의 집을 짓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그 집은 때로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금이 가고, 관계의 충돌 속에서 무너지기도 한다는 것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졌다.

책의 면지에 적힌 “너 때문에”라는 날 선 외침은 마음에 꽂히는 화살처럼 느껴졌고, “흥! 일부러 그런 거 아니라고…” 하며 돌아선 아이의 모습에서는 상처받아 무너져가는 내면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짧은 장면이지만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추상적인 감정을 매우 구체적인 장면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날 선 말들은 마음의 집 위로 떨어지고, 상처 입은 마음은 금이 가고 부서진 건물로 표현된다. 그리고 ‘마음 건설’ 친구들은 무너진 마음의 집을 다시 세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이러한 장면들은 상처를 단순한 아픔으로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충분히 회복 가능한 과정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마음도 집처럼 다시 지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생각보다 큰 위로로 다가왔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회복의 재료가 거창한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행복했던 기억, 즐거웠던 추억, 그리고 누군가의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재료가 된다. 상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부서진 자리를 천천히 보듬고 다시 단단하게 채워 가는 과정이 바로 회복이라는 사실을 다정하게 전해 준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마음의 균열을 경험한다. 누군가는 쉽게 무너지고, 또 누군가는 상처를 감춘 채 버텨 낸다. 그러나 <마음 건설>은 무너지는 것이 끝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오히려 무너졌기에 다시 돌볼 수 있고, 함께 손을 모아 더 단단한 마음을 지어 갈 수 있다고 따뜻하게 위로한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우리는 스스로를 탓하거나 감정을 억누르기 쉽다. 하지만 <마음 건설>은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마음 공사 현장을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지금 내 마음에는 어떤 보수가 필요한지, 누구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든다.

관계 속에서 마음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지친 이들에게 든든한 ‘마음의 안전모’를 씌워 주는 다정하고도 단단한 그림책, 마음건설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