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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번에 딸이 고른 책은 바로 NC소프트 대표 '김택진' 편이었어요!
게임을 잘 모르는 저도 알 정도로 유명한 <리니지>를 만든 인물이라 궁금한 마음에 함께 읽어봤답니다.
💬 육상선수를 꿈꾸던 김택진이 중학생 시절 처음 컴퓨터를 접한 뒤 프로그래밍에 푹 빠지게 되고, 그 관심을 꾸준히 발전시켜 결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개발자이자 기업가가 되어 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롭게 담아져 있어요!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 마지막에 수록된 '진로 탐색' 코너가 핵심!
보통 위인전은 '대단한 사람이었구나~'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지금까지 읽은 위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키워왔는지 다시 돌아보고, ✔️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덕분에 위인의 삶을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를 연결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책본당3기 로 다산어린이 @dasan_kids 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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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과학자들을 만나고 그인물의 성장과정부터 꿈을향한 노력,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는과정까지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만나며 재미있게 몰입하는데 아이에겐 좋은 동기부여와 자극의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야구를좋아해서 궁금해진 김택진이라는인물을 우리나라 게임산업을 이끈 멋진 게임기획자로 만나는 시간도알찼고 야무진 독후활동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도 너무 알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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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의 소개보다는 개정판 who? 인물 사이언스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진로탐색을 위한 도움을 주는 책인지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겨보려 해요😊 처음에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책을 받자마자 읽은 아이의 선택은 김택진의 책이였어요. 게임에 관심이 없던지라 저도 김택진을 들어보긴 했는데 정확히 무엇을 했는지는 몰라서 책을 읽고는 아하! 했어요. 엔씨 소프트의 창업자! 그 유명한 리니지를 만드신 분이였더라고요~ 어려서부터 달리기를 잘해 학교와 동네에서는 탑이였지만 전국 경기를 세상에는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는 걸 깨닫죠. 일등하는거보다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내기위해 다니던 육상부를 그만두었답니다. 쓰라린 실패를 겪은 김택진은 겸손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꿈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마도, 실패가 없었담 광풍을 일으킨 리니지를 만나볼 수 없었겠다 싶어요😅 개발 자금부족으로 살던 집을 팔고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살던 힘든 시기를 보내고 더 힘을 내야 겠다고 다짐했죠. 발로 직접 뛰며 리니지를 홍보한 김택진의 노력은 드디어 빛을 보게 됩니다😆 인물 사이언스 김택진의 책은 게임을 만든 창업자의 소개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게임 기획자라는 진로에 대한 소개를 해줘요. 1단계 나를 파악하는 단계 내가 좋아하는것 과 잘하는 것을 구분을 통해 앞으로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다음 2단계는, 게임에 관련된 질문을 통해 게임관련 진로를 정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3단계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겠죠. 내가 게임을 너무 좋아하면 앞으로 게임을 위해 어떤 진로를 정해야 할까? 고민을 하게 될텐데요. 바로, 게임에 관련된 직업군을 소개해 주어 내가 어떤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겠다 싶었어요. 4단계 우리나라에서는 엔씨 소프트에 김택진과 양대 산맥이였던 '바람의 나라','메이플 스토리' 만들었던 넥슨의 김정주도 있지만 세계적으로 게임 기획자로 유명한 분들에 대한 소개도 있답니다. 이제 마지막 5단계 근데, 그걸 다산어린이 다산 어린이 인물 사이언스로 아이들의 진로를 미리 탐색해보고 또, 내가 앞으로 무엇이 될꺼야~ 라는 말만 하는것이 아니라 미리 진로에 대한 경험을 해본후 뿌듯함까지 가질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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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한국인 인물이라 더욱 관심 있게 읽은 책입니다.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싶었던 소년이 컴퓨터에 재능을 발견하고, 최고의 프로그래머를 꿈꾸며 노력해 결국 엔씨소프트를 창업하기까지의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찾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의 통합 지식 플러스와 진로 탐색 코너도 유익했습니다. 게임 개발 자체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 게임 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예체능 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이지만 새로운 분야를 알아가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시간…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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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 게임에 관심이 많아 특히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ㅎㅎㅎ 김택진이 어린 시절 육상선수였지만 꼴등을 하며 처음으로 실패를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겸손함을 배우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과정과 야구단을 운영하는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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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은 어릴 때부터 야구를 진심으로 좋아했어요. 운동장에서 뛰는 걸 즐기던 소년이었는데, 컴퓨터를 만난 순간 그 에너지가 고 스란히 프로그래밍으로 옮겨갔죠. 야구를 향한 열정과 코딩을 향 한 열정, 이 두 가지가 한 사람 안에 함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끝까지 놓지 않았습니다. 엔씨소프트를 키운 뒤 직접 NC 다이노스 구단을 만들었으니까요. 어릴 때 좋아하던 것들이 인생 끝까지 이어진 사람이에요. 코딩 배우고 싶다는 아이, 야구라면 눈빛이 달라지는 아이한테 꿈 하나만 골라”라고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김택진이 증명했거든요. 말로 백 번 하는 것보다 이 책 한 권이 훨씬 잘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