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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대중에게 쉽게 알린 천문학자 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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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고][서평리뷰]Who 인물 시리즈중 아빠가 추천하는 책이예요!누구지?  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여니, 아! 코스모스!우리에게 코스모스 라고 알려진 천문학자. 그의 이름이 칼 세이건이예요. 그의 어린시절부터 별, 우주를 사랑하고 생각하고 외계에도 생명일 살고 있을꺼라는 외계 생물학을 항상 연구하고 무엇보다 과학을 대중에게 쉽게 접할수 있는 기회를 줬다고 생각해요. 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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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고][서평리뷰]

Who 인물 시리즈중 아빠가 추천하는 책이예요!

누구지?  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여니, 아! 코스모스!

우리에게 코스모스 라고 알려진 천문학자. 그의 이름이 칼 세이건이예요. 


그의 어린시절부터 별, 우주를 사랑하고 생각하고 

외계에도 생명일 살고 있을꺼라는 외계 생물학을 항상 연구하고 

무엇보다 과학을 대중에게 쉽게 접할수 있는 기회를 줬다고 생각해요. 


아이랑 이야기를 하면 그런 얘기를 해요. 

어렵기만 생각한 천문학이 생각보다는 그렇게 어렵지 않을수 있지 않을까?

미지의 세계였고, 도전의 세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코스모스 책을 읽기전에 칼세이건의 인물에 대해 알아 보고 

그리고 나서 코스모스 책을 읽어 보면 좋을꺼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26.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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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이언스 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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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한 번쯤은 밤하늘을 보며 상상해 본 적이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이야기 같았어요.평소에는 그냥 “별이 많이 보이네” 정도로 밤하늘을 보고 지나쳤는데,칼 세이건은 그 별을 보며 “왜 빛날까?” “우주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같은 질문을 끝없이 던졌다고 해요.칼 세이건은 그렇게 키운 호기심으로 훗날 NASA의 우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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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한 번쯤은 밤하늘을 보며 

상상해 본 적이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이야기 같았어요.


평소에는 그냥 “별이 많이 보이네” 정도로 

밤하늘을 보고 지나쳤는데,

칼 세이건은 그 별을 보며 “왜 빛날까?”

 “우주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같은 질문을 끝없이 던졌다고 해요.


칼 세이건은 그렇게 키운 호기심으로 

훗날 NASA의 우주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화성과 금성의 환경을 연구하고, 보이저 탐사선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우주에 지구의 모습과 음악, 인사말을 담아 보냈다고 해요.


특히 보이저 이야기는 아이도 정말 신기해했어요.

 “진짜 외계인이 들을 수도 있는 거야?” 하고 궁금해하더라구요.


또 학교에서 친구들보다 어린 나이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는 장면, 졸업식에서 연설하는 장면을 보며 

단순히 공부만 잘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꾸준히 밀고 나간 사람이었다는 게 느껴졌어요.


책 속 부록도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태양 중심설과 현대 천문학의 발전 과정, 

천문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보이저 1호·누리호·나로호 같은 우주 탐사 이야기까지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주 과학에 관심을 넓혀갈 수 있겠더라고요.


특히 우리나라의 천문학과 

우주 개발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가 “나중에 한국에서도 우주 관련 일을 할 수 있겠다!” 하고 이야기하는데 괜히 뭉클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c******0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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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사이언스 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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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중 칼 세이건 편도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어린 시절의 칼 세이건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금방 몰입해서 읽더라고요.우주와 천문학이라는 주제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이 책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특히 이 책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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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중 칼 세이건 편도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칼 세이건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금방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우주와 천문학이라는 주제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과학 이야기를 넘어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는 점이었어요.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까지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습니다.

칼 세이건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다른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어져
아이의 관심이 점점 넓어지는 느낌도 받았어요.

과학자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탐구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과학을 딱딱하게 느끼는 아이,
위인전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
그리고 꿈을 구체적으로 키워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편안하면서도 의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초등 과학 위인전으로 추천합니다.

l********s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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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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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천문학, 우주, 그리고 <코스모스>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더 깊이 바라보게 된 것은 유명한 천문학자의 업적보다도, 별을 사랑하던 한 소년이 자신의 꿈을 끝까지 붙들고 살아간 과정이었다.어린 시절 칼 세이건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갔다.많은 아이들이 한때 별과 우주를 좋아하지만,
"칼 세이건" 내용보기

칼 세이건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천문학, 우주, 

그리고 <코스모스>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더 깊이 바라보게 된 것은 

유명한 천문학자의 업적보다도, 

별을 사랑하던 한 소년이 

자신의 꿈을 끝까지 붙들고 살아간 과정이었다.


어린 시절 칼 세이건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갔다.

많은 아이들이 한때 별과 우주를 좋아하지만,

 그 마음을 평생의 꿈으로 이어 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칼 세이건은 막연한 동경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도전하고, 연구하며 

자신이 사랑하는 세계에 한 걸음씩 다가갔다.

 좋아하는 마음을 꾸준한 노력으로

 이어 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보여 주는 인물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가족의 지지였다.

칼 세이건이 자신의 꿈을 키워 갈 수 있었던 데에는

 그 꿈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응원해 준 가족들이 있었다.

 아이가 품은 호기심을 귀찮은 질문으로 넘기지 않고,

 소중한 가능성으로 바라봐 주는 어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누군가의 꿈은 혼자만의 힘으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믿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 속에서 더 단단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칼 세이건의 모습에서 가장 본받고 싶은 점은 

순수한 열정과 끈기였다.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천문학을 포기하지 않았다. 

원하는 길이 쉽지 않아도 계속 도전했고, 연구했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갔다. 

그런 진심 어린 태도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세이건 곁으로 모였던 것 같다.

 한 사람이 가진 열정은 결국 다른 사람의 마음도 움직인다. 

칼 세이건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혼자만의 세계에 가두지 않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했다.


그 점에서 <코스모스>의 인기도 

참 의미 있게 다가왔다.

칼 세이건은 어려운 

천문학을 전문가들만의 학문으로 남겨 두지 않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주를 알고, 

과학을 이해하고, 세상에 대해 질문하기를 바랐다. 

물론 큰 사랑을 받으며 유명해진 만큼 시기와 질투도 따랐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천문학을 대중에게 알리려 노력한 그의 태도는 정말 대단했다. 

과학을 쉽게 전하는 일 역시 

과학자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 책은 단순히 

칼 세이건의 성공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니다.


무엇을 좋아하는 마음이 어떻게 꿈이 되고,

 그 꿈을 지키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 

오래 바라보고 싶은 것, 

더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떠올려 보면 좋겠다. 

꿈은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호기심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라볼 때

 조금씩 선명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교실에서도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과학자 이야기로 읽어도 좋고,

 진로 탐색 책으로 읽어도 좋다.

 “나는 무엇을 오래 좋아하고 있는가?”, 

“내 꿈을 응원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친구의 꿈을 지지해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같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나누면 의미 있는 독서 활동이 될 것 같다.


<Who? 인물 사이언스 칼 세이건>은 

별을 사랑한 소년이 우주를 향해 나아간 이야기이자,

자신의 꿈을 많은 사람들과 나눈 따뜻한 과학자의 이야기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밤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별빛 속에서 자신의 마음속에 반짝이는 

꿈 하나를 조용히 발견해 보면 좋겠다.


#WHO인물사이언스#칼세이건#다산어린이#천문학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g*******6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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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의 꿈을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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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Who인물사이언스 칼세이건 편을 읽고아이가 천문학자 외계생물학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연구도 열심히 했지만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점도 멋졌고요책 챕터 끝날때마다 통합지식으로 칼세이건과 천문학에 대해 정리해주고 맨 마지막에는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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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Who인물사이언스 칼세이건 편을 읽고

아이가 천문학자 외계생물학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연구도 열심히 했지만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점도 멋졌고요


책 챕터 끝날때마다 통합지식으로 칼세이건과 천문학에 대해 정리해주고 맨 마지막에는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w******4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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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사이언스 칼 세이건》 코스모스의 위대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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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개정판으로 출간된 <who? 사이언스>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것은 과학의 대중화에 앞섰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다. 아마도 국내의 과학 책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것이 <코스모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칼 세이건의 저서들은 사랑받아왔다. 과학을 잘 모르는 이들도 <코스모스>는 한 번쯤 들
"《who? 사이언스 칼 세이건》 코스모스의 위대한 시작!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개정판으로 출간된 <who? 사이언스>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것은 과학의 대중화에 앞섰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다. 아마도 국내의 과학 책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것이 <코스모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칼 세이건의 저서들은 사랑받아왔다. 과학을 잘 모르는 이들도 <코스모스>는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출간된 지 4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꾸준히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는 과학책이니 말이다. 


바로 그 <코스모스>라는 책으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했던 칼 세이건의 생애를 만나보자. 



이 책은 칼 세이건의 어린 시절부터 점차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만화로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다.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어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재단사로 일하는 평범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칼은 수줍음이 많고 몸이 약해 또래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런 아들을 위로하기 위해 가족은 천체 박물관에 갔고 난생 처음 보는 태양과 별에 감탄한 칼은 점점 더 우주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사람들에게 우주의 신비에 대해 알려주겠다고 훌륭한 청문학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칼은 열세 살의 이른 나이에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다른 아이들보다 수업을 이해하는 속도가 매우 빨랐고, 친구들에게 어려운 과학을 쉽게 설명해 주며 인기를 얻게 된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천문학 연구에 대한 꿈을 다지게 되는데, 외계 생물학에 관심이 많았던 칼은 생물학 전공 친구에게 노벨상을 받은 생물학자를 소개받고, 점차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게 된다. 



.미국이 최초로 사람을 달에 보내려는 계획을 세웠던 시기였다. 바로 '아폴로 계획'이다. 하지만 화성에 생명체가 없다는 증거가 나오고, 칼은 자신의 연구가 가치 있는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강의와 연구에 몰두하며 대중 과학책을 출판하기 시작한다.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결혼 후 공영 방송이 제작하는 13부작 텔레비전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게 된다. 대중에게 우주 과학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이 프로젝트가 바로 '코스모스'이다. 이 방송은 무려 60개 국가에서 5억 명의 사람들이 시청한, 텔레비전 방송 역사상 가장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된다.


곧이어 방송 내용을 담은 과학책 <코스모스>가 출간되고, 두어 달 만에 40만 부가 판매되고 70주 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과학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who? 시리즈 중에 '사이언스' 편은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리처드 파인먼, 칼 세이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앨런 튜링 등 40명의 인물을 만나볼 수 있다. Who?시리즈는 사이언스 뿐만 아니라, 인물 중국사, 아티스트, 한국사, 세계 인물, 그리고 스폐셜, K-pop라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해왔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유명한 사람들도 어릴 때는 나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관심사와 적성을 찾는데도 도움을 준다. 


별을 관찰하는 것을 싫어하는 어린이가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천체 망원경을 들여다보는 어린이가 모두 천문학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칼 세이건의 스토리를 통해 별과 우주를 좋아하던 어린이가 어떻게 위대한 천문학자가 되었는지 배워보자. 자신의 꿈을 찾고, 적성을 알아가며,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r*******n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