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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사이언스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테슬라 1856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니콜라 테슬라는 어린 시절, 호기심 많은 소년이었다고해요. 또한 상상력이 풍부해, 틈만 나면 머릿속으로 이것저것 상상하며 즐거워하곤 했답니다.
이렇게 who?인물사이언스는 어린시절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위인들이라고 특별한 어린시절을 보낸게 아닌 나와 다르지않은 모습에 책을 읽으며 공감을 할수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여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어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 좋았답니다.
단순히 과학자를 소개하는 도서가 아닌, 과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함께 보여주는 who? 인물사이언스 초등 도서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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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발명왕을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토마스 에디슨'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집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교류 전기를 표준으로 만든 숨은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평소 아이가 과학과 미래 기술에 호기심이 많아, 에디슨과의 불꽃 튀는 라이벌 관계 속에서 자신만의 신념을 지켜낸 테슬라의 삶을 깊이 있게 보여주고 싶어 <who? 인물 사이언스 - 니콜라 테슬라> 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차별화된 구성과 매력 초등 4학년인 저희 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그 자리에서 몰입해 완독할 정도로 구성이 훌륭합니다. ▪️생생한 만화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단순히 업적만 나열하는 지루한 위인전이 아닙니다. 우산을 쓰고 지붕에서 뛰어내리거나 번개를 보며 눈을 반짝이던 테슬라의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일화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태도가 만화 형식 속에 ▪️시각적 자료와 풍부한 지식 팁: 만화 중간중간 교류와 직류의 차이, 전기 모터의 원리 등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학적 개념들이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초등 과학 배경지식을 넓히기에 최적입니다. ▪️완벽한 독후 활동 (진로 탐색 코너): 책 뒷면에 수록된 '어린이 진로 탐색'과 '나에 대한 인터뷰' 페이지가 정말 신의 한 수입니다.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테슬라의 천재성과 끈기를 자신의 삶과 연결 지어 생각하고, 마인드맵 형태로 머릿속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독서 저널 가이드가 되어 줍니다.
▶ 아이의 반응과 추천의 말 아이가 책을 덮자마자 "엄마, 나도 맨날 엉뚱한 생각 많이 하는데 나중에 테슬라 아저씨처럼 멋진 로봇을 발명할 수 있을까? 끝까지 포기 안 할래!"라며 눈을 반짝였습니다. 글자만 가득한 독후감을 지루해하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스스로 생각을 그물망처럼 연결하며 독서 메모를 채워 나가는 자기주도적인 모습을 보며 엄마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 상상력이 풍부하지만 엉뚱해서 고민인 아이를 둔 가정, 그리고 문해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초등학생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책입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중 단연 강력 추천하는 원픽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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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과학 위인전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중 니콜라 테슬라 편을 읽어봤습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위인 이야기를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책 뒤에 있는 독후 활동 덕분에 아이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확장할 수 있었다는 점인데요. 진로 탐색까지 가능해서 초등학생에게 참 좋았어요.
특히 “기존의 물건을 새롭게 바꿔보기” 활동을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손목시계가 불편하다며 흡착으로 붙이는 시계를 만들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데,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생각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느껴졌어요.
읽기 부담은 적으면서도, 책을 덮고 난 뒤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과학 위인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나, 독후 활동까지 함께 해보고 싶은 경우에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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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는 어릴 때부터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척 풍부한 아이였습니다. 번개가 치는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머릿속으로 발명품을 그려 보며 꿈을 키워 나갔지요. 책 속 만화를 따라가다 보면 테슬라가 어떻게 전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에디슨과의 만남을 거쳐 교류 전기 시스템을 발전시키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특별했던 이유는 이야기만 읽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예를 들어 테슬라가 전기를 연구하는 장면을 읽은 뒤에는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 볼타 전지, 전류와 자기 작용, 백열전구의 발명 등 전기에 대한 과학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테슬라가 왜 위대한 발명가인지"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과학 원리와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 뒤쪽의 '진로 탐색' 코너도 인상 깊었습니다. 테슬라처럼 전기를 연구하는 전기공학기술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해 주고, '나에 대한 인터뷰', '내가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 같은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 줍니다. 특히 테슬라가 자신의 호기심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처럼, 아이 스스로도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위인전, 과학책, 진로 체험 활동이 한 권에 담겨 있어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 지식과 꿈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재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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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브랜드 이름으로 대중에게 아주 친숙해진 이이의 '테슬라'지만 정작 이 이름의 주인공인 니콜라 테슬라가 어떤 인물인지 정확히 몰랐어요
예나는 니콜라 테슬라의 어린 시절을 보며 무척 신기해했어요 어찌 보면 조금 위험하고 무모해 보였던 엉뚱한 호기심과 상상력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감탄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작고 사소한 호기심도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되겠다는 엄마로서의 다짐도 슬쩍 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까지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편리함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 누구인지 알려주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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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길 가다 테슬라 전기차만 보면 사진을 찍을 정도로 관심이 많던 초등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의 이름이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에서 따왔다는 걸 알게 되자마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어려울 수 있는 전기 공학이나 에디슨과의 불꽃 튀는 '전류 전쟁'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와 배경지식을 습득합니다. 단순히 업적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친근한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아내어 깊은 공감과 감동을 주네요. 특히 책 후반부의 '통합 지식 플러스'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역사, 사회적 배경은 물론 '전기공학기술자'라는 직업 세계까지 깊이 있게 다루어 주어 초등 교과 연계와 진로 설계에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나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필독서입니다! 다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산어린이 #who인물사이언스 #니콜라테슬라 #who시리즈 #인물사이언스 #다산책본당 #책본당3기 #서평단 #초등위인전 #학습만화추천 #초등과학전집 #전기공학기술자 #초등맘 #책육아 #진로탐색 #교과연계 #아들스타그램 #초등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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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천재성과 성실함이 만나면, 세상을 바꾼다. ⠀ ⠀ 보통 과학자 하면 에디슨을 먼저 떠올리지만, 사실 우리가 지금 쓰는 전기의 기반을 만든 사람은 니콜라 테슬라였다. ⠀ 요즘 한창 무언가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데 푹 빠진 우리 아들은, 책 속 테슬라의 어린 시절을 보며 “나랑 비슷하다”며 빠져 읽기 시작했다. ⠀ ⠀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건 테슬라를 단순한 천재로만 그리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 테슬라는 좋아하는 일에 몰입한 사람이었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가볍게 여긴 사람은 아니었다. 부모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했고,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을 끝까지 실력으로 증명해 낸 사람이었다. ⠀ ⠀ 아이들은 종종 말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공부랑 상관없어.” ⠀ 하지만 테슬라의 삶을 보면 알게 된다.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그 마음을 끝까지 밀고 갈 힘은 결국 성실함과 기본기에서 나온다는 것을. ⠀ ⠀ “나는 돈에는 관심 없어요. 다만 편리한 교류 시스템이 세상에 널리 쓰이기를 바랄 뿐이에요.” ⠀ 테슬라는 돈이나 개인의 성공보다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발명을 꿈꿨다.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었던 교류 발전기 특허마저 과감히 내려놓았던 사람. ⠀ 그의 발명은 결국 자기 자신보다 세상을 향해 있었다. ⠀ 모두를 위한 마음이 진짜 천재성과 만났을 때, 세상이 얼마나 크게 바뀔 수 있는지 테슬라의 삶이 그대로 보여준다. ⠀ ⠀ 부모로서 아이에게 남겨 주고 싶은 덕목이 이 책 안에 모두 있었다. ⠀ ⠀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겠다고 고집 피우는 아이의 시야를 조금 더 넓혀 주고, 내 욕심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힘을 실어주는 이야기. ⠀ 지루하고 억지스러운 위인전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펼쳐서 몰입하는 이유를 알겠다. ⠀ 아이도 엄마도 너무나 만족스럽게 읽고 있는 Who 인물 사이언스. ⠀ ⠀ ⠀ #who인물사이언스개정판 #who시리즈 #니콜라테슬라 #다산어린이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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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Who? 인물 사이언스 - 니콜라 테슬라 !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테슬라가 이 분이 만든건가?" Who? 인물 사이언스에 '니콜라 테슬라'를 보며 아이가 한 말인데요. 남편과 동시에 눈동자를 굴려봅니다. "아마도 아닐걸,,,???" 하며 조심스레 대답하지만 이내 검색을 해보기 시작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기업 <테슬라>는 니콜라스 테스라의 이름을 따서 만든 회사라고 합니다. -> 저희도 처음 알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유명한 과학자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예전에 알던 과학자들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만큼 세상이 많이 변하고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로 이분들 때문인거죠^^ Who? 인물 사이언스는 등장인물의 소개로 시작되어서 좋았는데요. 인물의 프로필과 등장인물을 먼저 읽고 나니 이해가 더 쉽더라고요. 만화와 글밥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만화로 흥미를 이끌어주고 통합지식 코너를 통해 과학지식을 더 깊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에디슨의 회사에 입사했다고 전해지는데요. Who? 시리즈에 있는 에디슨과 비교하며 읽어보면 좋겠더라고요! 지금의 테슬라가 왜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을 따서 회사명을 만들었는지 알고 갔다고 했는데요. 여러가지 전기 장치들을 개발한 과학자라서 인 것 같다고 하네요. -> 교류 모터 발명 WHO? 인물 사이언스에서 과학자들의 어린시절과 업적들을 만나보며 과학자의 삶을 따라가볼 수 있는데요. 때로는 엉뚱하고 이상하겠지만 그것들이 과학의 기본이 될 수 있다는 걸 전해주고 있습니다. 가끔 아이가 하는 이상한 질문과 행동들, 실험같지 않다고 했던 그 일들을,,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봐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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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니콜라 테슬라』 사실 저는 생소한 과학자였는데 '과학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학자'래요.
우리가 아는 자동차 '테슬라'도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을 따온거구요!
직류를 주장하던 과학자들 사이에서 홀로 교류 시스템을 연구하고 발명!
교류 시스템을 처음 알아봐준 회사가 사업자금이 부족하자 인류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만을 받고 특허 계약서까지 찢어버렸다니! 과학자들이 존경할만하네요👍👍
에디슨과의 경쟁, 나이아가라 수력발전소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단순히 과학자 한 명 소개가 아니라 과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함께 보여줘요.
💬 과학자들을 어렵고 딱딱한 존재가 아니라 꿈과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로 만나게 해주는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아이들뿐아니라 어릴때 위인전 싫어했던 저도 진짜 푹 빠져서 읽었어요👍👍
이러다 딸보다 제가 먼저 40권을 완독하지 않을까 싶어요🤭
🌿 과학과 인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처음 위인전을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완전 추천합니다!
🔸️책본당3기 로 다산어린이 @dasan_kids 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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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의 질문 수준이 대단히 깊어졌다. 엄마가 바로 답해주기 어려울 정도로 세상의 다양한 과학적 원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그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책이 바로 시대를 앞서간 천재 전기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편이다. 일론 머스크가 만든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의 이름이 바로 이 과학자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된 순간부터 아이의 질문이 그야말로 폭발했다. 우리가 매일 편리하게 사용하는 교류 전기를 비롯해 무선 통신의 기초를 다진 테슬라의 기발하고도 놀라운 발명 이야기가 초등 눈높이에 맞춘 만화로 아주 쉽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시대를 너무 앞서간 탓에 외로운 연구를 이어가야 했지만, 세상을 편리하게 바꾸겠다는 일념 하나로 평생 연구에 몰두했던 그의 삶을 보며 아이는 깊은 감동과 과학적 탐구심을 동시에 느끼는 듯했다. 미래를 개척하는 일론 머스크와 그에게 영감을 준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를 함께 연결해 보며 시공간을 초월한 혁신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의 지식 확장과 진로 탐색에 큰 마중물이 되어줄 위인전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