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는 현시대의 유명한 인물이지만 위인전을 찾기가 매우 어려웠다. 여러번의 검색 끝에 초등 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발견했다.
스티브잡스를 단순히 애플을 만든 사람이라고 기억하기 보다는 그의 생애부터 역경과 극복기 까지 아이가 읽고 배웠으면 했다. 다행히 만화로 이뤄진 책 덕분에 아이가 쉽게 읽어내려갔다. 앞으로도 Who 시리즈를 많이 애용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