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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서평리뷰]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집에 들어오고 아이에게 인상깊은 한권을 고르라고 했더니 역시, 아이는 1번이라 그런가 아인슈타인을 골랐어요.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고 상대성 이론을 정립한 아이슈타인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신경질적이던 어린 아이슈타인이 나침반을 만나며 보이지않는 힘을 궁금해 하기 시작했어요 . 어린 아인슈타인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거죠 유대인인 집안이지만, 독일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힘겨워 하던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그 시대의 시대상도 함께 알아 갈수 있어요 아이슈타인이 빛의 속도가 일정함을 알게 되고, 이는 에너지와 질량, 빛의 속도의 관계를 공식화 해요. 하지만 이게 훗날 원자 폭탄 제조에 쓰이면서 아인슈타인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는요, 신기하다고 해요, 모든 것이 평범하지 않은 삶이라는 느낌이죠, 그래도 아인슈타인의 어린시절은 그렇게 행복하지 않았을꺼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아인슈타인의 일대기를 이야기 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책이예요. 위인전을 같이 읽었을때 좋은 효과는 이런거 아닌가 싶어요. 아이도 읽고, 엄마도 아빠도 함께 읽는 책이라 너무 너무 만족하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