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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먼저 알고 있었다. 미술관에 왔다가 마케팅 수업을 받고 나온 것 같은, 예상치 못한 수확! 현대미술의 틈에서 브랜딩의 본질을 끄집어낸다.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읽다보면 가장 선명한 마케팅 언어를 만나게 될 것이다. 브랜딩을 고민하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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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걸 넘어 충격적이다. 현대미술에서 마케팅의 해법을 찾을 생각을 하다니! 저자의 인사이트가 매우 좋다. 특히 현대미술의 작품과 뛰어난 브랜드 사례가 연결되는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차례 놀랐다. 글도 매우 잘썼다 (개인적으로 책 디자인이 넘 맘에듬) 혹시 주변에 마케팅이 고민인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길!! (진심x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