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에 큰맘 먹고 들인 <who? 인물 사이언스> 전집, 드디어 마지막 권인 <레이첼 카슨>까지 완독했어요! 처음에 전집이 도착했을 때 권마다 비닐이 다 씌워져 있어서 언제 다 벗기나 막막했거든요. 결국 아이들에게 "읽을 때마다 스스로 벗겨서 읽으렴!" 하고 미션을 줬는데, 오늘 드디어 마지막 비닐을 벗겼다며 서로 신나게 떠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해요. 저희 집은 외식이 잦은 편이라 외출할 때마다 아이들에게 책을 꼭 2권씩 챙기라고 해요. 그런데 이 시리즈를 들인 후로는 약속이나 한 듯 이 책만 들고나가네요. 음식이 새 책에 묻을까 봐 엄마 마음은 조마조마하지만, 그만큼 아이들이 시도 때도 없이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몰입감이 대단해요. 이 책을 읽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들의 세상이 넓어지면서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엄마,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알아?" "엄마, 제인 구달은 언제까지 살아계셨어?"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답을 해주다 보니 저 역시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이 많아 함께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부모가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해도,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참 소중한 경험이 돼요. 특히 이 전집의 가장 큰 필살기는 책 마지막에 수록된 '진로 탐색 코너'가 아닐까 싶어요. 단순히 위인의 업적이나 지식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물들의 삶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미래를 꿈꾸고 자신만의 롤모델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인물의 선택과 가치관을 보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을까?'를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독서 활동으로 활용하기에도 완벽하지만, 학교 현장의 진로 교육 시간이나 도서관 프로그램 등에서 진로 연계 도서로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더없이 훌륭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게 단순한 위인전을 넘어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 주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
#도서제공
<who? 사이언스>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대한민국 대표 위인전” 이 이번에 보라색 표지로 개정판이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아이슈타인, 스티븐 호킹, 찰스다윈,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등등 40명의 인물을 만나 볼수 있어요. 위대한 인문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어린시절을 담아 더욱 공감하며 읽어 볼 수 있답니다. <who? 세계인물 >시리즈 이후에 다시 만나는 사이언스 시리즈를 앞으로 소개해 볼께요. <who? 사이언스>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보며 그들의 경험과 실패, 고민을 간접 경험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 나아가 볼께요.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who사이언스 #다산어린이 #세상을바꾼과학자 #대학민국대표위인전 #who사이언스개정판 |
|
#도서서평 #도서제공
우리가 어린시절에 딱딱하게만 읽어가던 위인전이 아니라 재밌고 쉽게 읽을수 있게 나온 시리즈! 위인전이 어렵다면 입문서로 더할나위 없는 who 시리즈 입문만 하고 끝낼 정도의 책도 아니고, 인물의 성장기부터 배경 지식까지 이를 통해 아이의 관심을 키우고, 또다른 꿈을 꿀수 있게하는 좋은 시리즈 인듯. 과학이라고 하면 떠로르는, 물리, 생물, 화학 등의 분야 뿐만 아니라 최근의 기술 선두에 있는 인물들까지 옛날 사람들만 위인전에 있다는 기본 상식을 깨버린 who시리즈 20권씩 2세트라 너무 많은, 방대한 양인거 아닌가 싶지만 앉은자리에서 몇권은 읽어 낼수 있는 몰입도까지 겸비한 책이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그냥 책을 좋아하는 아이 뿐만 아니라 위인전을 읽게 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커서 뭐가 될까, 라는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하고 싶은 것을 말하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부모 입장에서는 더 많은 경험을 해주고 싶고, 더 다양한 것을 배우게 해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들기도 한다.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는 알더라도, 무엇을 잘하는지, 어디에 특기가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니 말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학교 수업에, 학원을 쫓아 다니느라 늘 시간이 부족한 것이 요즘 아이들이다. 그런데 잠깐 앉아서 책을 읽는 것만으로 미래에 대한 역할 모델을 만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Who? 시리즈가 빛을 발하는 것이 바로 그런 부분이다. 위대한 인물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자라면서 어떤 경험을 하고 실패를 했는지를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만나면서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관심사와 적성을 찾는데도 도움을 준다. 과학도 분야가 많기 때문에, Who? 사이언스를 통해 하나씩 만나보며 아이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면 어떨까.
<who? 사이언스>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who? 시리즈 중에 '사이언스' 편은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리처드 파인먼, 칼 세이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앨런 튜링 등 40명의 인물을 만나볼 수 있다.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어 동화처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읽을 수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유명한 사람들도 어릴 때는 나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에 who? 한국사시리즈에서 독립 운동가를 만나기도 했고, Who? Special 시리즈에서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한 운동 선수들을 만나기도 했었다. 학습 만화로 풀어가는 내용이라 아이도 아주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이다. 세계 인물 시리즈로 헬렌 켈러, 체 게바라 등의 만나보기도 했다. who? 시리즈는 딱딱한 역사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고, 낯선 인물들의 삶도 공감이 갈 수 있도록 그려내고 있어 학습 만화 형식이지만 더욱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도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40권 중에 무슨 책을 먼저 읽어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21~40권이 포함된 B세트에서 우선 골라본 것은 영화와 연극으로도 만들어진 앨런 튜링, 민간 우주 개발 기업을 만든 일론 머스크이다. 전기 자동차를 개발해 새로운 시대를 열었고, 우주 탐사용 로켓을 만들어 화성 이주 계획을 세우는 등 워낙 자주 화제가 되는 인물이라 일론 머스크라는 이름은 몰라도 설명해주면 아이들도 바로 알 것이다. 못 말리는 독서광이었던 어린 시절, 열두 살부터 진짜 로켓을 우주로 쏘아 올리겠다는 야심찬 포부, 미래에 투자하는 안목, 결국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낸 스토리가 매우 흥미진진했다. 독후 활동으로 일론 머스크의 머릿속을 상상해보는 페이지가 있었는데, 워낙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들로 가득한 인물이라 매우 재미있었다. 2050년에 화성에 인류를 이주시키겠다는 엄청난 발표에 대해 실제로 인류가 화성에 도착한다면 어떤 문제들이 있을까를 상상해 보는 것도 좋았다.
who? 시리즈가 좋은 것은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통해 뭔가를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대통령, 변호사, 성직자, 애널리스트, CEO, 사회 운동가, 의사, 철학자, 환경운동가, 문화인류학자, 고고학자, 수필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다루고 있는데다, 각 책의 후반부에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Who? 시리즈는 세계인물뿐만 아니라, 한국사, 인물 중국사, 아티스트, 인물 사이언스, 세계 인물, 그리고 스폐셜, K-pop라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해왔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해당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책이 아닌가 싶다. Who? 시리즈를 통해 문해력도 기르고,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번 개정판은 표지 디자인도 훨씬 세련되고 컬러감이 좋아졌어요. 책들이 다 개별 비닐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어요 과학자, 발명가, 공학자 등 다양한 분야 인물들이 한눈에 들어와서 “우와 이 사람은 누구야?” 하면서 먼저 관심을 보였어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니콜라 테슬라, 토머스 에디슨,빌 게이츠 같은 유명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익숙하게 접근하기 좋아요. 물리, 화학, 생물, 환경, 컴퓨터 공학까지 다양한 분야 인물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 관심 분야를 찾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읽기 좋고 각 인물의 특징이 표지에 잘 담겨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과학 + 역사 + 진로”를 함께 담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또 학습만화 형식이라 글밥이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딱딱한 위인전 느낌이 아니라 스토리 중심 학습만화라 몰입감이 좋아서 한 권 잡으면 끝까지 읽더라고요 과학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 시대에는 어떤 역사적 사건들이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보여주고 책 뒤쪽에는 진로 탐색 워크북도 들어 있어서 아이 과학자와 공학자의 직업 세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단순히 책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나는 어떤 걸 좋아할까?” 생각해보게 만드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인물 이야기 안에서 세계사, 과학 개념, 시대 배경까지 함께 배우게 되니까 초등 통합교과 연계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 초등 과학책 추천 찾는 분 ✔ 초등 위인전 입문용 찾는 분 ✔ 학습만화 좋아하는 아이 ✔ 과학자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 통합교과 연계 독서를 원하는 부모님 저희 집에서도 전권 표지를 쭉 펼쳐놓으니까 아이가 관심 있는 인물을 직접 골라 읽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초등 과학 학습만화 , 위인학습만화 고민 중이라면 다산어린이 who? 인물 사이언스 개정판 세트 한 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책 #초등위인전 #학습만화추천 #다산어린이 #who인물사이언스 #초등학습만화 #초등과학만화 #초등도서추천 #과학자위인전 #초등독서 #초등맘 #초등책추천 |
|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Who? 사이언스》개정판 신간이 도착했어요
물리,화학,생물,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을 알 수 있어요 10년 동안 교육 브랜드 대상 연속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위인전 WHO? 시리즈인 이유가 있더라고요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며 자신의 꿈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과학원리는 물론 인물들의 활동한 국가에 역사와 문화까지 배울 수 있어요 책 개봉 하자마자 책정리 하고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오늘은 도서관 안가도 되겠다며 《Who? 사이언스》읽기 집중 모드에 돌입했어요 엄마는 자유시간을 얻었어요 |
|
#협찬 과학에 관심 많은 초등생이 배경지식 넓히기에 좋다. 위인들의 업적보다 평범한 어린시절 이야기를 많이 다루어서 읽는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만 하다. 인물의 이야기가 전개된 후 마지막에 진로탐색 워크지도 할 수 있다. 초2 남아가 책을 집중해서 흥미롭게 읽고 있다. |
|
둘째도 인물책을 좋아하는데 과학은 좋아하지 않아요;; 이 기회에 인물사이언스로 과학쪽에 발 담그도록 하기에 너무 좋겠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춘기 아들과 저학년 딸이 함께 읽는 초등 필독서, who? 인물 사이언스 개정판 후기 6학년 사춘기 아들의 '귀차니즘'과 스마트폰 중독 때문에 걱정하던 차에 책장에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치트키' 같은 전집을 만났어요. 맞춤형 라인업:
게으른 완벽주의자 아이에게 딱:
인테리어 효과도 좋고, 도서관에서 너덜너덜해질 만큼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쇼츠의 짧은 자극 대신 인물의 삶을 관통하는 깊은 사고력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릅니다. 청소년으로 가는 마지막 골든타임, 아이에게 '생각의 근육'을 선물해 보세요! #who인물사이언스 #who인물사이언스개정판 #who시리즈 #다산어린이 #어린이날선물 #초등전집추천 #생각하는힘 #사춘기아들 #예비중등 #자기주도학습 #과학위인전 #초등학습만화 |
|
〈who? 인물 사이언스〉는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까지 기술로 세상을 바꾼 과학자 40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보라색 표지의 개정판으로 새로 출간되었는데, 덕분에 우리 집 책장이 한결 환해 보인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고, 역사와 문화 배경 지식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다. 마지막에는 진로 탐색 워크북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겠다.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성장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에서 끈기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 과학자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읽어보면 좋겠다. * 다산어린이 책본당 3기로 활동하며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 #who인물사이언스 #who시리즈 #과학자 #위인전 #개정판 #어린이책 #학습만화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다산어린이 #책본당3기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