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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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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싱가폴을 가본적은 없지만 싱가폴의 엄격한 국가라는것은 아마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학창시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국가라 하여서 심지어 길가다가 껌을 씹다가 길거리에 그대로 버려서도 안된다는 말에 진짜인가 싶어서 놀랬던 적이 아직도 생생하니까 말이다. 이런 한 개인이 한 행동까지도 통제가 되는 나라라면 정말 얼마나 관리가 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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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싱가폴을 가본적은 없지만 싱가폴의 엄격한 국가라는것은 아마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학창시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국가라 하여서 심지어 길가다가 껌을 씹다가 길거리에 그대로 버려서도 안된다는 말에 진짜인가 싶어서 놀랬던 적이 아직도 생생하니까 말이다. 이런 한 개인이 한 행동까지도 통제가 되는 나라라면 정말 얼마나 관리가 잘되어 있을지 가히 놀라웠기 때문이다. 이 모든게 가능하게 한 인물이 있으니 그의 인물이 바로 리콴유가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이런 리더십이 있었기에 그를 따르는 인물들이 있었고 그많은 인물들이 리콴유를 따른 이유 또한 거기에 있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는 역사속 인물이 되었다. 불과 몇달전에 세상을 떠난것이다. 각국의 정 재계 인사들 그리고 대통령들 총리들, 물론 우리나라 대통령까지도 그의 조문을 위해 방문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세상을 움직이게 한 인물이 떠나갔다는 것을 실감할수가 있었다.

 

싱가포르라고 하면 거의 같이 연상하는 인물인 리콴유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인물로도 너무나 유명하다. 그가 물론 향년 92세까지 천수를 누리다 살다갔지만 그의 살아생전의 인생은 그야말로 한편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사건 중 하나로 마이클 페이 사건이 있는데 공공기물을 훼손한 죄로 태형을 맞게 되자 미국의 대통령까지 나서서 선처를 호소하였지만 리콴유는 단호하였다. 이 사건만 보더라도 그가 행실에 있어서의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며 잘못한 한 상대가 설령 미국과 같은 거대한 국가의 국민이 잘못을 하더라도 결코 봐주는 그런 행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는 직접 행동하는 솔선수범을 보이기도 하였는데 서른 여섯 살이던 그가 초대 총리로 취임해서는 손수 빗자루로 거리를 쓸고 땅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우며 범국민 청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여기서도 볼수 있듯이 싱가포르하면 청렴과 청결이 떠오른다. 이 두가지 상징적인 이미지가 결코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그가 먼저 시작을 하였다는 것이 가히 대단하다는 것과 그의 행동이 혼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따르게 한 리더십이야 말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현실 안주이다"

 

그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을지는 이 한문장으로 설명이 된다. 약 30여년을 통치하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훌륭한 지도자의 역할을 했을지는 진심으로 이런 인물이 또 있을까 싶을만큼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 운영이 오케스트라와 같아서 유능한 팀없이는 절대 이루어 질수 없었다면서 국민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리콴유는 권위주의적인 정치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경제 개발로 고속 성장을 이룬 아시아 지도자들 중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인물이었다. 강대국들 사이에서 영국 식민지로 있다가 일제의 침략을 받았고 말레이 연방ㅇ에 들었다가 쫒겨나기까지 했지만 독립국가로써 거듭나면서 빈손으로 시작해 글로벌 금융 물류 관광 첨단산업의 허브를 창조해 낸 그의 전략과 리더십이 그누구도 쫒아서 한다고 해서 될 만한 업적이 아니었다.

 

"폄범해서는 절대 안된다. 다른 나라와는 반드시 달라야 발전한다."

 

l****y 201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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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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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싱가포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됐다.싱가포르에게 있어 리콴유는 어떤 존재인가 독재자라고 불리는 그의 행적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있지만 싱가포르의 눈부신 성작을 이끌어냈다는 데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성장에 대한 그림자가 있기는 하지만 빛이 무척이나 강렬하다. 아시아 최고 부자 나라 싱가포르! 리콴유는 싱가포르의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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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싱가포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됐다.

싱가포르에게 있어 리콴유는 어떤 존재인가 

독재자라고 불리는 그의 행적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있지만 싱가포르의 눈부신 성작을 이끌어냈다는 데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성장에 대한 그림자가 있기는 하지만 빛이 무척이나 강렬하다.

아시아 최고 부자 나라 싱가포르!

리콴유는 싱가포르의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는다.

그는 싱가포르를 건국하기까지 미처 의도하지 못 했던 부분도 있다. 하지만 싱가포르를 잘 살게 만들려고 한 마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지고 있었다. 이런 마음이 있었기에 독재자로 나서면서 나라의 발전을 이끌어냈다.

개인적으로 독재자였기에 성공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위험한 생각이기는 한데, 독재자로 기타의 불만을 억누르면서 성공의 길로 이끌어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불상사가 있기는 했지만 그건 아픔으로 남겨뒀다.

뛰어난 리더십을 가진 리콴유는 알고 있었다. 스스로 욕을 먹는 걸 감수해야 나라의 발전과 함께 국민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게 한다는 걸 말이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

물론 이건 약간 다른 측면도 있겠다.

싱가포르의 적은 면적과 250만 명으로 국민의 수가 적기 때문에 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넓은 국토와 함께 많은 국민들이 있었다면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어려움은 있었겠지만 성공했을 건 틀림없겠다.

이 지도자에게서는 배울 점이 많다.

높은 위치에 있으면 더럽고 손 많이 가는 일을 손수하지 않는 법이다.

그런데 직접 빗자루를 들고 청결 캠페인을 펼쳤다. 싱가포르의 깨끗한 도로와 공공시설물 이야기는 이미 유명하다. 그리고 더럽힐 경우 엄청난 벌금까지 말이다. 청결과 함께 청렴한 운동을 펼친 건 본받아야 한다.

불통과 불신이 판을 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추세다. 리콴유의 청결과 청렴 운동을 배워서 실천해야 하겠다.

법칙과 질서는 지켜줘야 한다. 싱가포르와 리콴유는 이런 부분에 있어 철저했다. 강대한 미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법칙과 질서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싱가포르의 태형이 우리나라에서도 부활해야 한다. 지독한 죄를 지었으면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왜 이런 것이 점점 사라져 갈까? 아니, 서민들에게는 그대로 적용되고 힘있는 자들은 벗어난다. 싱가포르는 미국 앞에서도 자신들의 가치를 굽히지 않았다.

한국의 현대사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는데, 참으로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든다. 라콴유는 독재자였기에 약간 다른 부분도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겠다.

공포 정치의 리더로 기적을 만들어낸 건 그가 청렴했기 때문이다.

가장 높은 위치에서 깨끗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을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준다.

 

f*******p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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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극복하라~리콴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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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 ​ 리콴유 리더십 유한준 지음/ BOOK  STAR     리콴유. 이 분의 성함을 사실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했어요. 막연히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비슷하다?그 정도만 알고 있었지요.. 세계에 너무 무심한 단면을 저에게서 또 찾았습니다.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히는 이 도서는 하지만 많은 생각을 열어주네요.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 리콴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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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

리콴유 리더십


유한준 지음/ BOOK  STAR

 

 

리콴유.


이 분의 성함을 사실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했어요. 막연히 (고) 박정희

대통령과 비슷하다?그 정도만 알고 있었지요..

세계에 너무 무심한 단면을 저에게서 또 찾았습니다.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히는 이 도서는 하지만 많은 생각을 열어주네요.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 리콴유의 탁얼한 지도력과 강인한 의지,

놀라운 집념, 탁월한 리더십, 그리고 성공 스토리를 본받아 우리

개인의 꿈과 희망도 이루고 넓게는 우리나라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멋진 지도자의 발견을 기다립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하는데 리콴유는

이름에, 어록에 , 한 나라의 성장을 남기네요.

이 도서에는 리콴유의 자서전적 요인과 영국과 말레이시아에서 독립해

낙후된 싱가포르를 멋지게 일으켜 세울 수 있었던 과정을 보여줍니다.​

 

리콴유와 그의 아내 콰걱추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부럽습니다.

노년에 얼굴빛이 이리도 밝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뛰어난 아이들에게는 그만한 어머니가 항상 뒤에 있다하지요.

이 분에게는 아내가 있어 더 자신의 의지를 밀고 나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리콴유는 한국의 박정희, 중국의 덩샤오핑처럼 권위주의적인 정치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경제 개발로 고속 성장을 이룬 아시아

지도자들 중 마지막까지 생존 했던 인물입니다.


개방적인 자세와 실용적인 사고를 갖고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을 가장 잘

공급하는 것이 성공적인 국가 경영 전략의 요체라는 것을

"우리는 세계에 유용한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번영했다."

라고 리콴유는 말합니다. (p145)


s****0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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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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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fear is complacency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자기만족이다.  작은 영토지만 강한 부자 나라로 일궈낸 싱가포르 건설의 아버지 리콴유의 스토리를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건국의 아버지로 존경을 받는 인물인 리콴유의 리더십을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싱가포르의 파파 리콴유는 2015년 3월 23일 새벽 3시 18분 싱가포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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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fear is complacency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자기만족이다.


 작은 영토지만 강한 부자 나라로 일궈낸 싱가포르 건설의 아버지 리콴유의 스토리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을 받는 인물인 리콴유의 리더십을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싱가포르의 파파 리콴유는 2015년 3월 23일 새벽 3시 18분 싱가포르 종합병원에서

펴렴으로 92세의 나이로 끝없는 도전으로 가난한 섬마을을

풍요로운 낙원으로 건설하고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형편없이 가난한 나라,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땅에서 강력한 창조 리더십으로

아시아 최고 부자 나라로 일궈낸 리콴유는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말레이시아 반도로부터 버림받은 섬나라 싱가포르를

끌어안고 일어나 아시아에서는 가장 잘 사는 현대 국가로 변모시켰습니다.

자원 없는 가난한 섬마을 도시국가를 1인단 GDP 5만 달러가 넘는 경제 부국으로

만든 리콴유는 '아시아의 히틀러'라는 비판도 받았습니다.

사회 통합을 명분으로 언론을 규제하고 정적을 탄압했으며, 교육과 산없에서부터

결혼과 출산 등 사생활까지 간섭하고 관리하면서 '아시아의 4룡'중 하나라는

칭송도 들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비판과 칭송을 함께 받은 리콴유.

그것은 특히나 그의 엄격함에 그 이유가 있었던 것 같네요,,

국민의 잘못을 매로 다스리고, 마약범을 사형하는등 인정사정없는 독불장군으로

'껌도 씹지 못하게 한 독재자!'라는 비난을 듣게 된 거죠,,

하긴 그렇게 엄격한 규제가 있었기에 지금의 싱가포르가 있는 것이겠지만요~

한가지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한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리콴유 그의 리더십이 다 옳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엇보다 자신에게 더 많은 채찍질을 가했다는 점을 새겨두어야 할 듯 합니다.


*** 리콴유의 어록 ***

- 나는 후회가 없다. 내 인생 대부분은 이 나라를 세우는 데 바쳤다.

그 이상 내가 원하는 것은 없다. 지금 내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

싱가포르의 성공이다. 그것을 위해 내가 포기한 것은 무엇인가? 나의 인생이다. 

 

 

 

 

p*******7 201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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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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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에 속해 있었다...그리고 말레이시아는 150년간 영국 식민지였다....싱가포르는 영국 식민지에서 벗어나게 되고 1965년 말레이시아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다..그 당시 말이 독립이었지 말레이시아가 싱가포르를 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였다...가난하고 서울시보다 조금 큰 섬나라 싱가포르...그러나 주변의 걱정을 불식시켜 준 것이 바로 리콴유 싱가포르 제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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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에 속해 있었다...그리고 말레이시아는 150년간 영국 식민지였다....싱가포르는 영국 식민지에서 벗어나게 되고 1965년 말레이시아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다..그 당시 말이 독립이었지 말레이시아가 싱가포르를 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였다...가난하고 서울시보다 조금 큰 섬나라 싱가포르...그러나 주변의 걱정을 불식시켜 준 것이 바로 리콴유 싱가포르 제1대 총리였다...


리콴유가 싱가포르에 취임하자 마자 시작한 것이 마약 척결이라고 할 수 있다....과거 중국이 아편 전쟁으로 인하여 붕괴되었다는 것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리콴유는 철저한 마약 척결을 시작하였으며 마약을 소지한 사람에게는 사형을 내리기도 하였다..그러한 엄격한 법 집행은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적용이 되었으며 호주나 미국과 마찰을 겪기도 하였다...


관광객이 싱가포르에 가면 조심하여야 하는 것이 껌을 버리거나 휴지를 버리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싱가포르에서 껌이나 휴지를 버리면 50만원 이상의 벌금을 물리거나 태형을 맞게 되므로 싱가포르에서는 장난이라도 절대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31년간 통치를 하고 1990년 물러난 리콴유는 고촉통에 이어 3대 총리인 리셴룽에 이르게 된다..31년간 통치를 하면서 독재자라는 이야기도 듣게 되지만 가난한 나라를 지금의 싱가포르로 바꾼 것은 리콴유의 큰 업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리콴유는 마약 척결 뿐 아니라 부패 척결도 엄중하게 다루었다.....특히 고위 공직자의 부패가 발견이 될 시에는  엄하게 다스리는 걸로 유명하였으며 공무원으로서 사회적인 보장을 해 주는 당근책 또한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었다...


아시아의 네마리의 용으로 급부상한 싱가포르이지만 리콴유가 물러난 이후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기고 있다...우리도 겪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노동력 부족...그로 인하여 싱가포르는 적극적으로 이민 정책을 시행하게 되었다...한편 경제발전으로 인하여 빈부의 차이도 크며 싱가포르의 고위직에 리콴유의 가족들이 독점 하고 있기에 싱가포르의 불만 또한 커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이러한 문제들은 2004년부터 싱가포르 총리가 된 리콴유의 아들이 리셴룽이 당면한 과제라고 할 수가 있다...


리콴유 총리와 박정희 대통령...서로 비슷한 운명 속에서 한 나라의 일인자가 되었지만 한 사람은 국부로 추앙받고 있고 한사람은 비운으로 세상을 떠난 것을 보면서 싱가포르와 대한민국을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으며 법치국가인 싱가포르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가 있었으며 리콴유가 쓴 자서전에 대해서 관심 가지게 되었다...



k*******2 201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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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리더십 자신을 극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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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멘토 시리즈 Lee Kuan Yew 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 리콴유 리더십           Overcome Yourself - 자신을 극복하라. - 자신을 극복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일인것 같다. 이번에 청소년 멘토 시리즈에서 만나 보았던 싱가포르의 총리 ‘건국의 아버지’리콴유의 휴먼 스토리를 배웠다.             시리즈를 읽으면서 사람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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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멘토 시리즈

Lee Kuan Yew

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

리콴유 리더십

 

 

 

 

 

Overcome Yourself

- 자신을 극복하라. -

자신을 극복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일인것 같다.

이번에 청소년 멘토 시리즈에서

만나 보았던 싱가포르의 총리 ‘건국의 아버지’리콴유의

휴먼 스토리를 배웠다.

 

 

 

 

 

 

시리즈를 읽으면서 사람이 자신을 극복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열정적이고 뛰어난 신념과 그들만의 행동력, 실천력, 리더십이 유독

독보인다. 물론 그에 대한 평가는 두 갈래로 갈리지만 그가 아무것도 없던

땅을 아시아의 강한 부자의 나라로 만들간 이야기는

매력적이다.

작은 영토지만 강한 날! 형편없이 가난한 나라지만 지금은

아시아 최고의 부자의 나라가 되었다.

 

 

 

 

 

우리는 그들의 강점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리콴유의 일대기가 곧 싱가포르의 역사라는 점을 알고 싱가포르의 경제는

물론 국정 운영 전반에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냈다.

아시아의 4룡으로 칭송 받은 그에 이야기는 껌도 씹지 못하게 하는 독재자라는 소리도 있지만,

그의 강직한 성격, 깨끗한 나라의 싱가포르가 떠오른다.

그의 놀라운 집념과 탁월한 지도력, 강인한 의지와 성공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작은 나라의 큰 인물 그의 이야기는 아이와 나에게

인상적이였다.

그의 거침없는 발언, 말, 행보까지 그의 리더십은 강하고 탁월했다.

재미있게 싱가포르의 발전을 배우게 되어서 흥미롭고, 싱가포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평소에도 있었는데~더 방문하고 싶은 나라이다.

싱가포르의 기적을 보면서 한국의 기적도 떠올랐다. 두 나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북스타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 지원을 받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8 201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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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리콴유 리더십(유한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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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멘토 시리즈]21권 중 리콴유의 리더십에 관한 책을 읽었다. 청소년 멘토 시리즈는 스티브잡스, 안철수, 이건희, 안창호, 리더십, 만델라 등 시대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위인들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해주는 시리즈인가보다.   올해 초 리콴유의 타계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한적이 있었다. 싱가포르가 아시아에서 가장 GDP가 높으며, 청렴결백하고, 특히나 공공질서가 매우 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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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멘토 시리즈]21권 중 리콴유의 리더십에 관한 책을 읽었다. 청소년 멘토 시리즈는 스티브잡스, 안철수, 이건희, 안창호, 리더십, 만델라 등 시대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위인들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해주는 시리즈인가보다.

 

올해 초 리콴유의 타계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한적이 있었다. 싱가포르가 아시아에서 가장 GDP가 높으며, 청렴결백하고, 특히나 공공질서가 매우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다는 정도. 창이공항이 세계 공항의 롤모델이며, 물가가 높고,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정도로만 알고 있었지 싱가포르의 리더가 누구였는지는 사실 그때서야 처음 알게 됬던것 같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싱가포르를 이끌었던 리콴유 총리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1부. 위대한 거인

2부. 불멸의 신화

3부. 창조의 횃불

4부. 도전의 명장

5부. 전설의 영웅

6부. 새로운 모델

총 6개의 대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내가 굳이 대주제를 열거한데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이 청소년 멘토시리즈라서 그런지. 목차, 소주제뿐만 아니라, 대부분 글의 맥락이 리콴유 일생 전반을 극단적으로 미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긴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에 대해 특정 사건이나, 미담이 아닌 객관적인 일기를 접한것도 대학생이나 되어서였으니...

 

그래서인가. 책의 여러부분에서 리콴유가 남긴 '명언'들이 반복해서 나오고 있다.

'죽은뒤 내가 살던 집을 허물라', 꼭 껌을 씹어야 하겠다면, 껌씹기를 단념할 수 없다면, 바나나를 씹어라!', '내가 한 것 전부가 옳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모두 고결한 목적을 위한 것이었다.', '평범해서는 절대 안된다. 다른 나라와는 반드시 달라야 발전한다!' 등..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내 머리속에 반복 학습이 되고 있었다.

 

사실 나는 강력한 독재체제를 주장할 수 밖에 없는 당위성도 궁금했지만, 리콴유가 제시했던 경제발전과, 우리나라 경제발전 모델의 비슷한점과 차이점에 대해 알고 싶었고, 반대세력의 견제없이 30년 이상을 총리로 지내면서 통치할 수 있었던 이유. 가장 서구적이면서도 가장 구시대적인 정치수단(태형, 사형 등)으로 발전을 이루게된 싱가포르의 정치세력과, 국민들의 합의과정이 궁금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책의 두께도 그렇지만, 심도있는 분석이나, 배경설명보다는 한사람의 치적을 내세우는데에만 집중한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마이클 페이'사건으로 알게된 싱가포르의 태형제도. 담배를 피우거나, 침을 뱉으면 어마어마한 벌금을 물리게 되는 법규. 이런것들이 과연 리콴유의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공포에서 비롯된것이 전부일까? '배곯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외쳤던 그의 주장이 과연 대국민적 합의를 순탄하게 이끌어 낼수 있었는지.. 이 책은 그런 나의 의문을 해소해 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중,고등학생에게 아시아 최고 선진국의 장수 총리가 이룬 업적과, 그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에 대해 소개하기에는 간단며명료하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좋은 학습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들었다.

하지만, 책을 덮으면서 리콴유에 관한 다른책을 바로 찾아보게 되는건..과연 나만 그런것일까..

 

 

 

n*********o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