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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Home] 만들어두는 반찬 / 한번 만들어 오래도록 즐기는 120가지 반찬 레시피
"[달리Home] 만들어두는 반찬 / 한번 만들어 오래도록 즐기는 120가지 반찬 레시피" 내용보기
​ 만들어두는 반찬 ​ 한번 만들어 오래도록 즐기는 120가지 반찬 레시피 ​ ​ 주부가 되고나서 육아와 함께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 '반찬'인 것 같아요. 늘 뭐 해먹으면 좋을지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도움이 되는 재울수록 깊고 제맛이 나는 달리Home의 <만들어두는 반찬>이 출간되어 얼른 만나봤어요. ​ 이 책에는 매 끼 식사 뿐만 아니라 도시락, 홈파티
"[달리Home] 만들어두는 반찬 / 한번 만들어 오래도록 즐기는 120가지 반찬 레시피" 내용보기

만들어두는 반찬

한번 만들어 오래도록 즐기는 120가지 반찬 레시피

주부가 되고나서 육아와 함께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 '반찬'인 것 같아요.

늘 뭐 해먹으면 좋을지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도움이 되는 재울수록 깊고 제맛이 나는

달리Home의 <만들어두는 반찬>이 출간되어 얼른 만나봤어요.

이 책에는 매 끼 식사 뿐만 아니라 도시락, 홈파티에도 어울리는 무려

120가지 반찬 레시피가 들어 있어서 생활의 여유를 더해주고 있어요.

매 식사시간마다 반찬을 만들려니 날이 더운 탓도 있지만 진이 빠지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만들어둔 반찬이 하나라도 있다면 식사 준비가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요.

이 책은 채소, 고기, 생선, 달걀, 두부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는 조리법 12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 상차림 뿐만 아니라 도시락과 포트럭 파티에도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들이 실려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해볼 수 있답니다.

1년 내내 불티나게 팔리는 반찬가게 인기 메뉴 20가지 중에서

독일식 감자샐러드를 골라보았어요.

요즘 집에 감자가 넘쳐나는데 이렇게 감자와 베이컨을 이용해서

감자샐러드를 만들어두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냉장보관이 4일까지 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알록달록 피클'도 반찬가게 인기메뉴 20가지에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여름이 되면서 피클을 많이 만들어 먹는데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이렇게 알록달록한 피클을 만들어 두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피클은 냉장보관하면 1~2주일 두고두고 먹을 수 있으니 시간이 있을 때 만들어두면 든든하겠어요.

고기 반찬은 배도 부르고 맛도 좋아서 만들어두면 식사 시간이 든든한데요,

만들어두는 반찬만의 독특하고 맛있는 통고기 조리법과 함께 보관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도 실려있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 큰애를 위해 골라본 '소고기 생강 조림'이예요.

이 책에는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이라 주로 조림류가 많은데요,

소고기 생강 조림은 진한 맛과 생강의 풍미가 식어도 맛있어서 두고두고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새콤달콤한 미트볼도 만들어두면 아이들 밥반찬으로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거 만드는 걸 엄두도 못내었는데 앞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나씩 만들어두려구요.

식사 준비 시간이면 늘 분주했는데 이런 밑반찬이 한 두가지 있으면 더 여유로울 것 같아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을 것 같구요.

달걀과 두부를 활용한 반찬도 있어서 한 가지 골라보았답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고기 반찬 같지만 '두부 볶음'이예요.

우리 둘째는 두부를 잘 먹지만 편식쟁이 큰애는 두부를 잘 안 먹는데

이렇게 물기를 뺀 두부를 활용해서 두부 볶음을 해주면 잘 먹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이 책은 채소, 고기, 생선, 달걀, 두부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는

조금은 특별한 반찬 레시피가 실려 있어요.

요즘 각자 자신 있는 요리를 하나씩 가져와서 함께 즐기는 포트럭 파티가 유행인데

어울리는 메뉴들이 가득해서 좋을 것 같아요.

이틀 이상 재워야 맛이 나는 국물 요리 뿐만 아니라 만들어두면 편리한

소스와 페스토 조리법도 실려 있어요.^^

만들어보고 싶은 미트 소스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는데 반찬 없을 때 아이들 밥을 비벼주거나

스파게티 해줄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매 끼 식사 때마다 뭘 먹을까 고민하는 요즘인데, 이렇게 만들어두고 먹는

반찬 한 두가지를 해놓으면 매 식사준비 시간이 참 여유로울 것 같아요.

보통 잘 만들어 먹지 않는 반찬도 참 많던데 하나씩 도전해보려구요.

120가지 반찬 레시피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서 반찬 걱정이 조금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반찬가게 인기메뉴 부터 고기 반찬, 해산물 반찬, 달걀과 두부 반찬, 채소 반찬,

국물 요리, 소스와 페스토까지 종류별로 레시피가 담겨 있어서 참 유용하네요.

j*******0 2015.07.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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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두는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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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두는  반찬>​120가지 반찬레시피로  반찬걱정안하고 있어요​⁠정말 나에게  참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음식 하기,오늘은  어떤 반찬을 해야하나  고민하는 것이참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이다그래서인지  음식도  어렵지만요리책들도 나에게는  참 어려운 책들이었다특히 용량들의  표시들과 설명도나에게는  어려운 글들이니음식하는  것을 얼마나  어려웠는지...하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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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두는  반찬>

120가지 반찬레시피로  반찬걱정안하고 있어요

⁠정말 나에게  참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음식 하기,

오늘은  어떤 반찬을 해야하나  고민하는 것이

참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이다


그래서인지  음식도  어렵지만

요리책들도 나에게는  참 어려운 책들이었다


특히 용량들의  표시들과 설명도

나에게는  어려운 글들이니

음식하는  것을 얼마나  어려웠는지...


하지만 이번에 나에게 용기를  주는

쉽고 유용한  요리책을 만났다

바로  <만들어두는  반찬>이다


⁠PROLOGE

책의  저자는 시작하는  글에서

집밥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만들어둔 반찬이 하나라도 있으면

집밥이  완성된다고.

미리 반찬을 만들어두는  것의  장점들은

재워둔 시간동안은   맛이 깊어지는  시간이고

조림요리반찬은 식는  동안

재료에 간이  스며들어  더욱 맛있어 지고

미리반찬을  만들어 두면

조리할때 준비한 재료를 남김없이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책 <만들어두는  반찬>에서는

채소,고기,달걀,두부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120가지의  반찬레시피를

쉽고 따라하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어  정말 좋았다


이책의  사용방법에서는

4인용을 기준,

이책에서  사용돤 프라이팬은

불소수지 코팅된 제품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각각의  레시피에는

보관법과 보관기간이 적혀 있어



이책  <만들어두는  반찬>을  활용하기가

참 좋았다

 

 


⁠PART1. 반찬가게 인기메뉴20가지  에서는

우리가족들이  특히  좋아하는

돼지고기 맛간장 조림의  레시피가

좋았다


보관기간도  냉장1주일..이라고

안내를  해주어 좋았다

그리고  우리집에서 자주 해먹는  감자사라다를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독일식 감자샐러드의  레시피도

내가  찾던  레시피였다

마요네즈가  아닌 베이컨과 버터로 맛을 낸

감자사라다였다

이책의  장점은  쉽게 설명하고

쉽게 따라할수 있는  레시피인것 같다


 ⁠그리고  이책의 만들어 두는  반찬레시피를

잘  따라할수 있게  하는 TIP!

​만능고명조리TIP

만들어두면 편리한 소스&페스토  였다



⁠음식하기가  반찬하기가 숙제처럼 어려운

나에게는  정말  친절한  요리선생님 같은

<만들어두는  반찬>책이었다

⁠그리고  이책 <만들어두는  반찬>덕분에

​가족들에게  맛있는  집밥을  해주고 있어

니처럼  음식하기가 숙제인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k*********0 201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들어두는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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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내 요리 실력이다. 어릴때부터 우리 엄마는 왜 이렇게 요리를 못할까.. 원망하며 학교에서 친구들 도시락 먹을때마다 친구 엄마의 요리 솜씨에 감탄한 적이 다반사였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우리 엄마는 요리의 달인이라는 사실을. 세련된게 요리를 하진 않지만, 빛의 속도로 맛있게 감칠나게 하는 우리 엄마는 요술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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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내 요리 실력이다.

어릴때부터 우리 엄마는 왜 이렇게 요리를 못할까.. 원망하며

학교에서 친구들 도시락 먹을때마다 친구 엄마의 요리 솜씨에 감탄한 적이 다반사였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우리 엄마는 요리의 달인이라는 사실을.

세련된게 요리를 하진 않지만, 빛의 속도로 맛있게 감칠나게 하는 우리 엄마는 요술쟁이라는 것을 말이다.


결혼과 동시에

그 당시 가장 핫했던 요리책 중의 하나가  [하루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를 구입하고,

지금까지도 내 요리의 바이블이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나물이님의 책을 볼때마다,

이제는 세상 덧없음까지 느껴질만큼...


여하튼 오랜만에 요리책을 찾아보다,

언제나처럼 새로 출간된 따끈한 책을 손에 쥐었다.


직장 다니면서, 요즘 동네에 새로생긴 반찬가게 투어하는게 일이었는데

오늘 동네 핫플레이스 반찬가게에서 산 생선까스가 생선살은 없이 튀김옷만 딱딱하게 있는 게

절반이나 섞은 걸보고 불쾌한 기분을 나의 가정 요리로 승화시켜 볼 생각이다.


이 책은 반찬가게 인기메뉴, 고기/해산물/달걀과 두부 반찬, 채소반찬, 국물요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들어두고 쓸수있는 소스&페스토 등 영역별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 제목 때문이었는데, (직장맘에게 매일매일의 반찬 준비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니...)

막상 책을 보니 반찬이 여느 다른 책과 달라 다시 책 소개를 들추었다.

알고 보니 일본에서 출판된 책.

다행이라면,

아직도 일본살때, 우리 동네에 유명한 반찬가게에서 팔던 메뉴가 진짜 이 책에 다 있다는 것.

하하~

이거 먹고 싶어서 일본 놀러가면 꼭 우리 동네 들려보자 했더니, 그럴 필요 없겠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일본식 요리냐, 그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닭, 돼지고기 요리나 튀김, 샐러드, 소스 등은 여느 다른 한국 요리책과 다름이 없다.

다른 전골류는 일식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릴 듯도 하다.


사실 요리책에 사진이 예쁘지 않으면, 호기심이 생기지 않지만

누구나 따라할수 있는 깔끔하고 심플한 세팅에

요리방법이 간단해서 어렵지 않은 요리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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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초보를 위한책, 만들어 두는 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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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를 위한 책- 만들어 두는 반찬 ♬ 내 인생에 최대 길게 쉬고 있는 요즘 !!! 육아 휴가 중이랍니다 ~ 학교를 졸업하고 , 쉬어 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뭐 집에서 신부수업을 해본적도 없어요 요리는 결혼 하면 늘어 난다는 엄마의말 !! 결혼 하고 나서 하민이 낳고 4개월 쉬고 , 지금 하윤이 낳고 20개월 정도 쉬고 있는데요 하민이 낳고는 후다닥 !! 복직 준비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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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를 위한 책- 만들어 두는 반찬 ♬


내 인생에 최대 길게 쉬고 있는 요즘 !!! 육아 휴가 중이랍니다 ~

학교를 졸업하고 , 쉬어 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뭐 집에서 신부수업을 해본적도 없어요

요리는 결혼 하면 늘어 난다는 엄마의말 !!

결혼 하고 나서 하민이 낳고 4개월 쉬고 , 지금 하윤이 낳고 20개월 정도 쉬고 있는데요

하민이 낳고는 후다닥 !! 복직 준비하느냐고 집에서 뭐 해볼 생각도 없었고,

하윤이 낳기 전까지 남편하고 같이 퇴근 하고 야근 하는 날에는 매번 같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 집에서 밥먹는 날도 줄어 들고, 만삭때 까지출근 했던 저한테는

밖에 음식을 더 많이 접하고 태어난 우리 아이들 !!!


육아 휴직 기간 , 아이들을 위해 많은 음식을 해줘야지라는 생각 ㅠㅠ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요 . 이번에 큰 마음 먹고 아이들을 위해 책을 구입했어요



만들어 두는 반찬 책을 구입했어요 ~

아이들과 아침 , 저녁을 대부분 챙겨 먹이는 편인데요, 아이들이 먹을 반찬이 없을때가 많아요

매운거 못먹는 저희 부부, 아이들 반찬을 만들어 주면 반찬으로 이용이 가능해요


반찬가게에서 인기 반찬, 해산물 반찬, 달걀 두부 반찬, 국물요리로 크게 나누는데요

반찬가게를 몇번 이용해 봤는데, 정말 맛난게 많고

저희 입맛에도 딱이더라구요 , 매번 구입하기도 그렇고

집에서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많아요


반찬가게 인기 메뉴 20가지 ~~~!!

마트안에 있는 반찬 가게나, 요즘엔 1인 ~ 2인용으로 구입이 가능한 반찬 가게도 많더라구요

집에서 자주 저녁을 해먹지 않았던 시절, 많이 구입을 했던적이 있어요

맛있는 곳도 많지만, 약간 매운 곳이 있어서 집에서 내 입맛 대로 만드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 어른 좋아하는 반찬 , 돼지고기 맛간장 조림 !!!

아이들은 성장기에 고기를 많이 먹어줘야 한데요 , 그래야 키도 많이 크고 철분 칼슘도 쑥쑥~

특히 빈혈이 있는 아이들은 고기를 많이 먹어 주는게 좋다네요


요렇게 음식 페이지 마다 냉장, 냉동 기간이 적혀 있어요

반찬을 만들어 두고 잊어 버려서 냉장고에서 곰팡이 핀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위에살짝 만들어둔 날짜를 적어 두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


요렇게 재료도 꼼꼼히 적혀 있어요

A는 양념이 될 부분을 적혀 있어요, 요렇게 나누어져 있으니 보기 더 좋더라구요


이번엔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는 달걀 말이 !!

달걀 도르르 ~ 말아서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

달걀 말이를 하고 그때 먹지 못하면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요렇게 만들어 두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색감이 너무 이쁜 마카로니 !!!

말캉 말캉 마카로니에 피망,양파를 넣어서 알록 달록 이쁘게 만들어져서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정말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피클 !!!

한때 무 피클에 빠져서 한창 만들어 둔적 있었는데요, 한가지 보다는 이렇게 여러가지 맛이 나는게 좋은것 같아요

알록 달록 색감도 이쁘고, 아이들 한테 인기 있을것 같아요


성장기 아이들은 하루에 한번 고리를 먹어줘야 한데요

철분과 칼슘도 많이 먹어야 뼈도 튼튼하고, 아이 성장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해요 ~


타르타르소르를 곁들인 닭튀김, 약간은 돈까스 같은 느낌에 아이들에 호기심이 있을것 같아요

닭은 뭐든 어른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음식이라, 더욱 인기가 있을것 같아요


미트볼 만드는 법인데요, 아이들 어른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많이 미트볼을 먹는데요

요렇게 만들어 두면 아이들 간식이나 반찬으로 쏙쏙 !!! 주면 좋을것 같아요

한입에 쏘옥 넣을수 있어서 더욱 좋을것 같아요


해산물 반찬, 제가 좋아하는 해산물로 반찬을 만든다고 하니, 더욱 설레이는 데요

아이들도 해산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됐음 좋겠어요


어릴적 먹어 보고 정말 맛있다며, 칠리새우를 너무 좋아하는 데요

새우에 달콤 새콤한 소스를 첨가해서 아이들한테도 어른 한테도 너무 좋은 반찬 !!

술안주 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달걀과 두부 반찬, 아이들한테 인기 최고지요 ~

저희집 역시 달걀과 두부 반찬은 자주 해먹는데요 , 제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걀 두부라 더욱 자주 해주는 편인데요 ㅅ.ㅅ

이제 종류좀 늘려서 다양한 반찬을 해줘야 겠어요


집에서 자주 했줬던 장조림, 달걀이건 메츄리알이건 두가지로 해주는데요

하민이가 너무 잘먹어서 , 한동안 자주 해줬었어요

제가 아는 방법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해줘야 겠어요 ~ 책보고 배우는 요리 !!


채소 반찬도 꼬옥 먹어줘야 하는 반찬중에 하나인데요 ~

채소를 먹어야 튼튼해 지고, 요즘엔 이거 뭐야?? 이건 뭐야?? 물어보는 재미로

채소나 야채를 주면 더욱 재미있어해요


단호박은 그냥 쪄주기만 해도 달달한 맛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데요

단호박 조림은 처음들어 봐서 주말에 단호박 사서 한번 해줘야 겠어요 ㅅ.ㅅ


국물 요리, 요즘엔 더워서 따스한 국물을 찾지 않지만,

더운 날 빼곤 따스한 국물에 밥한공기 먹으면 정말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데요


그중 자주 해먹는게 오뎅 전골이예요 ㅅ.ㅅ

오뎅국도 끊어 먹기 편해서 자주 해먹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먹기 좋아서 더욱 !!

거기에 술안주 용으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소스와 페스토 , 만들어 두면 정말 편한데요 ~

자주 해먹는 소스는 많이 해두었다가, 자주 꺼내 먹음 더욱 좋을것 같아요


미트 소스, 예전에 아는 언니네 놀러 갔다가 해준 미트 소스를 잊을수가 없어요

다시 해달라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멀리 살아서 ㅠㅠ

책보고 요렇게 따라 해서 아이들 한테 해줘야 겠어요


토마토 소스도 스파게티나 리조토 소스로 많이 이용 되는 데요

저는 항상 토마토 스파게티를 많이 시켜 먹어서 그런지. 집에 있음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 하원하기 전에 아이들을 위한 반찬,

퇴근 하기전에 남편을 위한 반찬을 뚝딱!! 만들어서 즐거운 식사가 될수 있길 노력해야겠어요

노력하는 엄마, 노력하는 와이프가 되기 위해 으쌰 으샤 힘내 보아요 ~♡


*** 본 리뷰는 만들어 두는 반찬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t******y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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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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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구매할때요리 과정 사진이 도움이 될때가 많아서조리과정이 있는 책이 좋더라구요조리과정은 없지만 쉬운레시피라이 책은 구성면 그리고 맛있는 음식 사진에구매하게 되었는데 일본 반찬이네요 뭔가 당황스러웠지만 맛있어보여서요리책에 있는 반찬 하나씩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독일식 감자 샐러드 만들었는데 맛있어요새로운데 맛있어요 뭔가 예측 안되는 레시피라제가 초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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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구매할때
요리 과정 사진이 도움이 될때가 많아서
조리과정이 있는 책이 좋더라구요
조리과정은 없지만 쉬운레시피라
이 책은 구성면 그리고 맛있는 음식 사진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일본 반찬이네요
뭔가 당황스러웠지만 맛있어보여서
요리책에 있는 반찬 하나씩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독일식 감자 샐러드 만들었는데 맛있어요
새로운데 맛있어요 뭔가 예측 안되는 레시피라
제가 초보인것도 있지만 걱정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른 반찬도 하나 더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
일거 같아요 확실히 한국식 반찬이랑은 틀려요



YES마니아 : 로얄 k***5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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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두는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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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계속 되니까 입맛이 떨어져서 인지 밥맛도 안나네요. 이럴 때 특히 식구들 반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나 한창 자라는 아이들의 밑반찬 만들기도 만만치 않죠. 입맛은 입맛대로 없고 해줄것은 매번 그 반찬이 그 반찬이구요. 어느 집이나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할텐데요. 달리 홈에서 만들어두는 반찬이란 책이 나왔네요. 만들어두는 그러니까 밑반찬이라는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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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계속 되니까 입맛이 떨어져서 인지

밥맛도 안나네요.

이럴 때 특히 식구들 반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나 한창 자라는 아이들의 밑반찬 만들기도 만만치 않죠.

입맛은 입맛대로 없고 해줄것은 매번 그 반찬이 그 반찬이구요.

어느 집이나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할텐데요.

달리 홈에서 만들어두는 반찬이란 책이 나왔네요.

만들어두는 그러니까 밑반찬이라는 얘기인데요.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가족들 밑반찬 걱정도 없겠다 싶었구요.

책을 보는데 밑반찬이 이런 것도 있구나 싶게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고 있더라구요.

고기, 해산물, 달걀과 두부, 채소, 국물요리 등

저 같으면 밑반찬이라기보다 한끼 메인 요리로 해결할 수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어두는 반찬을 만들었더라구요.

고기로는 돈까스, 일본식 찜닭, 통삼겹 찜 등 흔한 반찬부터 낯설은 반찬까지,

해산물로는 문어김치, 참치 조림 등 특이한 반찬도 있었구요.

그리고 튀김, 조림, 찜, 절임 등의 다양한 요리법으로 만들어서

같은 재료라도 여러 요리법으로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나온 책이라서 그런지 요리들이 정말 색달랐어요.

정확히 일본요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으로 봤을 때 일본풍의 다양한 요리들이 있더군요.

인도식, 동남아시아풍, 프랑스식 등도 있었꾸요.

달걀요리도 상당히 특이했어요.

재료에 꿀을 넣어 달걀말이를  한다거나

장조림에도 식초를 넣고

들어가는 재료들이 한국식하고는 약간 달랐어요.

그래서 맛이 안 맞으면 어쩌지 했는데요.

직접 제가 닭고기 요리를 해보았습니다.



 



닭고기 차사오라고 닭가슴살로 만든 반찬인데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것은 닭고기로 장조림한 느낌이었어요.

미림과 생강은 제외했고 꿀대신 요리당을 넣어 만들어보았습니다.



 


이게 완성한 모습이에요.

맛이 어떨까 조마조마 했는데요.

너무 맛나더라구요.

특히 국물맛이 끝내주었답니다.

그러니까 소스인데요.

저는 레시피보다 졸이는 걸 덜해서 장조림처럼 만들어보았어요.

국물맛이 특히하고 닭에서 나오는 맛이 어우러져 굉장히 맛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한 입 먹어보더니 너무 맛나다고 하더군요.

이러다간 금방 먹어치우겠더라구요.

냉장 1주일 보관되는 반찬이라던데 맛나서 일찍 동이 나겠어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재료 중에 구하기 어려운 서브 재료들이 좀 있었다는 것이에요.

그래도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요리법의

이만한 반찬들 만들어두기.

조리법이 간단해서 더욱 좋았는데요.

엄마들에게 필수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m*******i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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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오래도록 즐기는 120가지 반찬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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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월 15일 초복이 지난지 이틀이 지났네요. 동감하시겠지만 엄청 덥고 찬 물이나 음료만 댕기네요. 워낙 반찬감각이 떨어져서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고 장을 봐 와도 먹을게 없는 아주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답니다. 아침만 되면 반찬 투정하는 아들이 너무 야속하던 차에 '만들어 두는 반찬'책을 만났네요. 끼니때마다 반찬을 만들기도 힘들었는데 일단 하루에 몰아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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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월 15일 초복이 지난지 이틀이 지났네요.

동감하시겠지만 엄청 덥고 찬 물이나 음료만 댕기네요.

워낙 반찬감각이 떨어져서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고 장을 봐 와도 먹을게 없는 아주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답니다.

아침만 되면 반찬 투정하는 아들이 너무 야속하던 차에 '만들어 두는 반찬'책을 만났네요.

끼니때마다 반찬을 만들기도 힘들었는데 일단 하루에 몰아서 한다면 덜 고생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이어서인지 한번 쭉 훝어보면 빨간색감이 자극적으로 보이는 반찬은 거의 없어요.

일년 내내 불티나게 팔리는 반찬가게 인기메뉴

점점 더 맛있어지는 고기반찬

며칠이 지나도 신선하고 맛있는 해산물 반찬

만들어두면 든든한 달걀과 두부반찬

언제 먹어도 맛있는 채소반찬

이틀이상 재워야 맛이 나는 국물요리

만들어두면 편리한 소스&페스토  이렇게 7파트로 나누어 있어서 콕집어서 보기 편하네요.

우리 아들은 고기를 좋아하고 특히 아침은 고기가 꼭 있어야해서 두번째 파트부터 꼼꼼히 살피고 쇠고기 생강조림을 했어요.
우리나라 소고기장조림과 불고기의 중간 같은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지 않았어요.

요리책을 보면 정말 먹음직스럽고 군침이 도는데 실제로 따라해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가끔있어서 레시피에 나와 있는 양을 그대로 하지는 않는데 미림을 청주로 대체하고 꿀을 조청으로 바꾸었는데 아들이 맛이 괜찮다고 하니 만족스럽습니다.

 

감자가 제철채소여서 독일식감자샐러드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마요네즈를 싫어하는 저에게 확 눈에 띄는 레시피여서 따라했는데 약간 식초맛이 강해서 반으로 줄여서 했더니 깔끔하네요. 정말 강추합니다. (진짜 독일에서 이렇게 먹을까 궁금했어요^^)

 

주말이 되면 식구들이 선택한 반찬을 함께 만들어 봐야겠어요.

w****0 201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