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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만화 토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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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글쓰기 특강을 읽었는데 거기서 작가가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한 책이 토지였네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구매했다가 만화책을 먼저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이책을 읽고나서 토지를 읽는데 더 도움이 될거같네요.유시민 글쓰기 특강을 읽었는데 거기서 작가가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한 책이 토지였네요.그래서 이번기회에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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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글쓰기 특강을 읽었는데 거기서 작가가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한 책이 토지였네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구매했다가 만화책을 먼저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이책을 읽고나서 토지를 읽는데 더 도움이 될거같네요.

유시민 글쓰기 특강을 읽었는데 거기서 작가가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한 책이 토지였네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구매했다가 만화책을 먼저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이책을 읽고나서 토지를 읽는데 더 도움이 될거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b****1 2019.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만화로 된 토지!! 를 읽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ㅎㅎ
"만화로 된 토지!! 를 읽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ㅎㅎ" 내용보기
지난번에, ebook을 좀 알뜰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고, 그래서, 이렇게 구매해놓고, 있었던 요 작품을 이제사 천천히 읽는 중입니다. 고 박경리 선생님의 필생의 역작이라 할 수 있는, 요 작품을 이미 솔출판사에서 16권으로 된 책으로 2번을 읽었었던 터라 어느정도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천천히 되새김질 하듯 읽기 시작했네요.ㅋㅋ  흔히, 만화책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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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ebook을 좀 알뜰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고, 그래서, 이렇게 구매해놓고, 있었던 요 작품을 이제사 천천히 읽는 중입니다. 고 박경리 선생님의 필생의 역작이라 할 수 있는, 요 작품을 이미 솔출판사에서 16권으로 된 책으로 2번을 읽었었던 터라 어느정도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천천히 되새김질 하듯 읽기 시작했네요.ㅋㅋ

 

 

흔히, 만화책은, 그 만화적인 장면만이 떠올라서, 오히려 활자화 된 책을 읽을때, 독자가 가져볼 수 있는 그 개개인들만의 배경지식으로 상상되는 장면들을 방해하는(만화로 된 한가지의 이미지로만 떠오르게되는) 일반적인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이런 반론도 대두되는 것이지요.

 

요 '토지'작품은, 좀 오래전에, K본부에서도 대하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었고, 또 S본부에서도 했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K본부때 서희(아역부터 성인역할의 배우)가 누구였으며, S본부는 누구였나?? 하는 비교해놓은 사진들을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지요. 즉, 그때 배우가 누구였나?? 하는 식으로 장면 설정이며, 당시 드라마들을 각각 제작하던 때의 세트모습이라든지, 하는 것들도 소설을 읽을때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요소가 된다는 말이지요.

 

그렇기에, 요 작품을 그리기 위해서, 오세영 작가는 30번을 읽었다고 하는데.. 또 생전에 박경리 선생님 또한 요 만화작품을 자신의 소설을 잘 표현해냈다고 칭찬을 하셨다고 하니까, 요 만화작품을 읽는 것 또한 그렇게 방해될 것까지는 없다 하겠습니다.

 

 

책으로 읽을때는, (이)용이 아저씨가 참~~ 멋진(?)놈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었었지요.^^ 그도 그럴것이, 애틋한 첫사랑인 월선과 육례(결혼)라는 제도에 얽매였다는 이유로 강청댁과.. 또 자식 때문에, 임이네와 관계한 것 등.. 일단 잘생기고 볼 것이라는 생각... ㅋㅋㅋ

 

이 들었었기도 했는데...

 

 

만화 자체로는 이제 5권을 읽는 중이지만, 그 와중에는, 요 강포수와 귀녀와의 모습이 너무너무 애틋하고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서 참으로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미드.. 인가요? CSI 시리즈!! 로 검증한다면, DNA 검사만으로도 누구의 아이인지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것이겠지만, 또 1902년 조선반도 전체에 흑사병처럼 창궐한 호열자(수인성 콜레라)가 지금처럼 위생적이지 않은.. 당시 길바닥은 온천지가 '덩밭'이었다는 사실은 그때 그시절의 사진들만 봐도 알 수있는 것 들들.. 참으로 시대고증을 적확하게 해낸 훌륭한 작품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감히 주장합니다.1

 

 

문학평론가들의 이러저러한 평가들은, 평가나름대로 가치가 있고, 소중한 평론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S본부에서 촬영을 하려고 하던 하동 악양쪽에 직접 구경가서, 드라마PD님과 이야기해봤었던 좋은 경험은 아직도 제게 생생합니다.ㅎㅎ

 

 

'토지'를 꼭 읽어봐야만 합니다.

w****s 201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