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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급해져서 막 구매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는 상관 없지만 최소한 지금까지 구매한 것만이라도 이산가족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달까지 다 모아야만 한다. 그래서 달려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꽤나 불편해진다. 그렇게 불편하게 만든 국내 온라인서점들 정말 개판이란 생각이 든다. 애초에 통합뷰를 하질 말든가 할 거면 찢어질 때를 대비해서 뭔가 조치를 취해 놓든가. 소비자 니들은 불편하든 말든 우리 갈 길을 간다... 진짜 너무한다. 더해서 앞으로는 크레마 기기도 업그레이드도 못한다는 게 참 안타깝다. 성능이 좋은 크레마가 나오면 갈아탈 계획을 했는데 이젠 이 크레마를 영원히 써야하게 생겼으니. 배터리 나가면 보조 배터리 꽂아서 써야할 판이다. 기기 업그레이드도 못하게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