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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달려간다" 여주인공 혜윤이네 가족중 첫째 큰오빠의 러브 스토리ㅎㅎ 연작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남자주인공♡ 한도윤 ♡메이저리그 인기 투수. 미남이며 착하고 바른 순수한 남자 -여자주인공♡ 하세영 ♡ 강산호텔 기업 판촉팀 과장, 사회인 야구단(선데이 히어로즈) 팀매니저. 예쁘고 상냥하고 야무진 여자 메이저리그 선수 도윤이 시즌 후 한국에 있으며 큰아버지와 술을 드신 아버지를 데리러 가서 처음 세영을 만났다 자꾸만 눈이 가고 사랑스러운 세영에게 마음이 가지만 어쩔줄을 모르는 쑥맥인데~~ 나쁜 스켄들이 많은 선수 인줄 알고 경계하다 순수한 도윤의 모습에 세영도 좋아하게 된다ㅎㅎ 두사람의 따뜻한 연애가 참 좋네요 동생들의 사랑이야기들도 아주 좋았어요 외전이 더 있었으면 했네요 재밌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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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메이저리거 한도윤. 도윤의 큰아버지가 코치로 있는 사회인 야구단 '선데이 히어로즈' 평일에는 강산호텔의 호텔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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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오래전, 종이책을 통해 만난 작품이고, 종이책으로 소장은 부담스럽지만 소장하고 싶어져서 구매한 작품
요안나님의 현재와는 좀 다르게 느껴지는 작품이긴하지만, 야구팬으로써 있을법 하기도 하다 라는 생각을 남겨준 작품이기에 더 친근하게 다가온 작품.
처음엔 머지? 싶었던 한도윤의 발걸음이 하세영에게 닿는 과정은 의문이 들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었을때는 만족감을 주었던 작품. 외전이 없어서 뒤늦게나마 외전을 바라는데, 나오지는 않을건가 싶다.
만족스럽게 읽었던 작품이다. 작가님의 현재보다는, 현재 많이 나오는 작품들보다는 좀 풋풋한 느낌의 로맨스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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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게 와 준다면
작가님의 글을 좋아해서 작품을 모으는 중에 읽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평일에는 강산호텔의 호텔리어, 낮은 웃음을 섞어 가며, 자연스레 말을 건네 오는 그의 목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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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주인공: 한도윤 - 메이저리그 인기 투수. 미남이며 착하고 바른 남자 * 여자주인공: 하세영 - 강산호텔 기업 판촉팀 과장, 사회인 야구단(선데이 히어로즈) 팀매니저. 예쁘고 상냥하고 야무진 여자 연애초기까지가 딱 재밌습니다. 큰갈등이 없다는것도 재미를 반감시키는것을 한 몫했고 두 주인공이 너무 평면적인 캐릭터였다는것도 한 목 했습니다. 차라리 연애전의 썸타는 부분이 더 길었으면 좋을뻔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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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내게 와 준다면'을 읽었다. 다 읽고 보니 연작이라던데 일단 좀 찾아봐야지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야구 팬인지라 남주의 직업이 반가웟던 것도 있고,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반한 남주의 달짝지근하고 귀여운 러브 스토리가 너무 재밌었다. 단 권이여서 아쉽지만 단 권이여서 좋았던 작품인거 같다. 외전도 있는지 좀 찾아봐야지.. 근데 이거 생각보다 발매 된 지 꽤 오래된 구작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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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소설이라 지금 요안나 작가님의 느낌이 안나기는 하지만, 킬타용으로 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소설이었어요. 올드하고 유치한 장면도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요ㅋㅋㅋ 뭔가 옛날 생각나서 좋은점도 있었네요. 근데 굳이 19금이 아니었어도 될것같은 그런 느낌도 있어요. 요즘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이지만, 옛날감성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을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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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호텔리어로 주말엔 야구단 동호회 매니저로 지내는 세영과 메이저리그 선수 도윤의 이야기네요.
세영은 경기후 회식자리에서 취한 감독님을 챙기다가 얼떨결에 위치를 알려주려 남주와 통화를 하게되네요. 남주는 들려오는 여주 전화 목소리에 반해버려요. 그러면서 목소리 미인은 얼굴이 별로라던데 라는 속설을 생각하는거 공감되서 웃겼던. 암튼 전화 너머의 목소리도 매력적이지만, 실제 만날 여주도 궁금했던 남주 도윤은 세영을 만나고 더 반하게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야구매니아 세영은 한도윤에 대한 추문을 들어서인지 도윤이 작업을 걸어와도 철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러다 도윤의 본 모습을 알게되고 스르르 스며드는 이야기 풋풋하고 간질거리며 따뜻했어요
이게 연작으로 있다고 하던데.. 다른 작품은 못보고 이게 처음이였던 다른 연작들도 기회되면 보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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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 준다면>>
한도윤 * 하세영
야구선수 주인공이라 색다른 느낌! 야구매니아 하세영은 열심히 야구 동호회 매니저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렇게 야구동호회 인연으로 메이저리거 한도윤 선수와 마주하게 되고....
한도윤은 하세영에게 한눈에 반하고^^ 처음엔 살짝쿵 밀당을 하는가 싶었지만, 너무나 지고지순한 하세영의 모습은... 좀 부담스럽기까지.. 완전 너무 현모양처에 뭐지...? 싶은 모습이랄까? 그래도 둘의 나름의 인연도 있고, 재밌게 봤다. 야구를 알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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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네 남매중 한면인 메이저리거 남주는 회식후 거하게 취한 감독을 모셔가야 할 사람으로 자신에게 전화를 건 여주의 목소리에 절로 홀려버린다 그렇게 만남이 성사되고 목도리와 모자로 중무장해 흡사 털뭉치로 보이는 여주에게 호감이 가고 보온병을 핑계로 여주가 일하는 호텔로 찾아가게 되고 여주에게 자신의 호감을 어필한다 하지만 철벽에 철벽을 치는 여주에게 어쩌지 못하고 안절부절 절절매는 남주이지만 그런 어리숙함에서 보이는 진심에 여주또한 맘을 열고 서로에게 서서히 빠져들게 된다 한씨네 모든 남매들의 사랑이야이고 보고싶어질만큼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