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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열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로 조리하여 먹는 것)에 관심 있는 사람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또는 뻔한 조리법에 질려 있는 사람들이나 건강한 음식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책 한 권에 실리기엔 정말 많은 양의 레시피가 담겨있다. 단순한 스무디와 주스부터, 식사 대용의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디저트와 비교적 간단한 화식까지.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레시피들과 도시락과 디저트 레시피까지 수록되어 있다. 두 세 권의 책으로 엮기에도 충분한 양이다. 물론 서양에서 더 발전한 로푸드의 특성 때문인지..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쉽지 않거나 조금 값비싼 재료들이 있어서 역시나 싶었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친숙한 재료들이 많았고, 충분히 응용 가능하거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음식들이 꽤 많았다. 무엇보다도 내가 전혀 생각해보지도 못 했던 창의적인 레시피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기뻤다. 구하기 힘든 재료는 다른 재료로 대체해 보거나 조리법만 응용만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서두에 로푸드에 대해 설명해주고, 주로 사용되는 재료나 도구들에 대한 설명부터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다. 레시피들은 아침, 점심, 저녁, 디저트, 도시락, 한 상 차림 등으로 세분화되어 수록되어 있어서 활용하기에 더욱 좋도록 배려되어 있다. 아침엔 비교적 간단하고 가벼운 스무디와 주스, 수프 위주의 음식들이 실려 있고, 점심엔 다양한 샐러드가 실려 있다. 저녁으로는 다양한 면 요리들과 (채소를 이용한 면이라는 점이 신기하다. 특별한 조리도구가 필요하다는 점이 아쉽지만.) 밥 요리가 실려 있다. 방대한 레시피들 중에서 나는 일단 표고버섯 페이스트와 톳 양파 주먹밥에 도전해 보고 싶다. 가을엔 단감 무 샐러드도 만들어보고 싶고, 겨울엔 생강 주먹밥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 이 외에도 당장 만들어 보고 싶은 샐러드들도 많았는데 봄에 키우던 쌈 채소들은 이미 생명을 다 해서 무척 아쉽다. 얼마 전에 텃밭에 새로 뿌린 쌈채소들이 빨리 자라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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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거울을 보다가.. 확실히.. 아프고 나서 내 얼굴 피부가 전 같지 않다는게 느껴졌고.. 몸의 건강상태를 증진시키려면 운동뿐 아니라 디톡스도 같이 병행하면 좋다던데..그런 생각들로 이어져... 디톡스 레시피가 무려 120가지나 실려 있다는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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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저자는 어느날 큰 교통사고를 당해 귀국, 치료를 받았다. 가벼운 운동마저도 힘들었던 탓에 체중증가와 무기력증, 피부트러블, 면역력도 약해져 헐피스 바이러스로 재입원도 빈번히 하게 되는 등 힘든 나날을 보내면서 마음의 병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모든 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 때문이고, 치료 방법은 음식에 있다'는 이론이 생각났고 이어 미국 유학시절에 알게 되었던 Raw Food를 떠올리게 된다. (로푸드- 자연 그대로의 살아있는 음식을 매일 섭취하면서 우리 몸에 최상의 영양을 공급하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 미국의 건강협회나 유명 배우 셀레브리티 요가를 하는 사람들처럼 건강이나 외모, 몸매를 가꾸는 일이 중요한 사람들에게 로푸드 위주의 식습관이 많이 알려져 있는 상태였고, 이를 통해 건강하고 예쁘게 체중감량한 성공 사례들도 많았다.) 한국에서 홀로 공부하며 한달여 로푸드를 실천하면서 극심한 피부 알레르기가 사라지고 놀라운 체중감소를 경험하게 되엇다. 직접적이고 강렬한 몸의 변화로 확신을 갖게 된 저자는 로푸드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열망으로 다시 미국으로 떠나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기에 이른다. 아...시련이 또 하나의 기회, 축복이 된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정말 인생은 알 수 없는 신비.. 에이미의 로푸드 테이블 블로그 http://blog.naver.secretbody 에이미의 로푸드 테이블 까페 http://cafe.naver.com/amysecre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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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 채식 위주의 식사는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으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방식이다. * 로푸드 : 열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로 조리하여 먹는 것.. 자연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하게 됨 * 식재료 : 상단 사진 참조 * 효 과 : 몸의 에너지 증가 (엽록소=클로로필 - 치유력이 강해 몸속 내장 기관 치료하고 깨끗하게 청소, 체내 세균 바이러스 암세포 등과 싸워 파괴시킴) 변비나 피부 개선 (수분 많이 함유) 쾌변 효과 (섬유질 풍부) 면역력 증가 (병원성 백혈구 증가와 관련, 비타민 C, 베타카로틴, 아연의 성분 다량 함유) 암이나 심장병 등 예방, 노화억제하는 면역물질로 활용되는 피토케미컬 충분히 섭취 가능 ※ 피토케미컬 :식물만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로 식물성 생리활성 물질 함암작용, 질병에 대한 저항력 증대 다양한 색으로 나타나기에.. 다양한 색깔의 식재료 선택 요망 빨간색 - 노화방지, 혈액순환 개선 토마토, 빨강 파프리카, 딸기, 수박 등 주황색 - 비타민 A, 암예방 당근, 오렌지, 망고, 귤, 살구, 호박 등 노란색 - 혈관벽 강화, 암예방 고구마, 노란 파프리카, 옥수수, 파인애플 등 초록색 - 디톡스, 에너지 증가 브로콜리, 파슬리, 근대, 청경채, 오이 등 보라색 - 눈 건강,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 베리류, 자두 등 검은색 - 탈모예방 검은콩, 블랙 올리브 흰 색 - 알레르기 치료, 면역력 증진 무, 양파, 더덕 등 * 영양소 : 탄수화물 - 사람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 메밀, 현미 등의 잡곡류 단 백 질 - 케일, 시금치, 파슬리 등의 녹색잎이 단백질 형성하는 중요 원천, 곡류나 견과류, 발아한 메밀 샐러드와 함께 지 방 - 적당히 섭취시 식욕 제한, 호르몬 조절과 뇌기능 활발케 함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의 불포화지방산은 체내 지방 분해 효과.. 칼 슘 - 비타민 D3의 보충 통해 칼슘 공급받을 수 있음 케일, 브로콜리, 사과, 오이, 오렌지, 양파, 비트, 샐러리, 바나나 등 철 분 - 식물로부터 흡수하는 철분은 필요한 만큼만 흡수, 나머지는 제거되어 사라짐 케일, 로메인, 브로콜리 등의 녹색 채소와 바릴, 파슬리, 오레가노 등 허브 엽 록 소 - 몸의 내장기관 청소, 몸속 나쁜 물질 제거 그린 스무디나 샐러드를 포함하는 식사
※ 건강한 일반인을 기준으로 화식 대 생식의 비율이 60 대 40 정도면 충분..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변화해 가니.. 몸이 보내는 메시지에 신경 쓰면서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 ex)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섬유질의 섭취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고,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주의 필요.. 사람에 따라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는 속도가 다르기 마련이나 꾸준히 실천해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의 변화 느낄 수 있을 것.. 초기에 일시적 명현반응도 올 수 있음
단번에, 한꺼번에 변화를 주기 보다 천천히 조금씩 화식간에 비중 늘려 가기.. ex) 화식 위주 식습관에 익숙한 분들은 저녁엔 생선류와 나물반찬, 현미밥 위주의 건강 식단에 먹고 싶은 음식 조금만 포함 식재료가 유기농이 아닐 경우 베이킹소다나 식초 섞은 물에 잘 씻어 잔류 농약 제거 후 사용..
로푸드 위주의 식사를 매일 조금씩 실천한다면,
우리의 몸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 몸이 느끼는 직접적인 변화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흔히들 추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내 몸에, 입맛에 잘 맞지 않는 음식이 많아.. 일반식으로 해오던 차였는데, 내게 너무 희소식인 책이었다^^ 위처럼 의외로 채소와 과일에 고른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영양소의 균형을 고려한 적절한 식단을 활용하면 된다^^ 책을 보면서.. 예전에 불교 TV에서 즐겨보던 방송.. '선재스님의 푸른 요리'가 떠올랐다. 사찰요리 또한 각종 성인병 등에 노출되기 쉬운 현대인에, 심신건강에 좋은 요리라 하던데, 그런 면에서 사찰요리가 로푸드와 공통분모가 많지만.. 동양의 로푸드라 하기엔 조리 온도에 제약이 없기에 그 범주엔 포함시킬 순 없지 싶었다. 단기간에 우리 몸에 그토록 놀라운 좋은 변화를 주는 귀한 요리법들인데, 아무래도 미국식 위주다 보니 식재료가 생소한 것들이 많단 아쉬움이 있다. 저자분께서 이런 점을 감안.. 앞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식 로푸드' 정착을 위해서도 많이 애써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덕분에 앞으로 많은 건강 효과가 기대됩니다^^ 좋은 책, 귀한 책 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구하기 쉬운 재료에, 연일 폭염주의보 내리는 요즘에 어울릴 만한 요리들과 30days 로푸드 식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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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로푸드를 만들지 못했던 건 재료들이 좀 낯설거나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거나 또는 완전히 생식만으로 돼 있어 실천이 어려웠는데 이번 책을 보고나서는 생식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현미밥에 양배추나 샐러리, 토마토, 무 등을 넣어서 한끼 식사로 만든 방법들은 따라하기도 쉽고 응용해서 새로운 걸 만드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된다. 첨부터 오로지 생식으로만 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생식을 시작해보기에도 좋을 듯하다. 몸을 바꾸기 위한 30일 동안의 메뉴도 책 뒤에 실려있어서 메뉴선정에 대한 부담없이 한달 동안 생식을 하면서 몸의 변화에만 주의를 주기에도 아주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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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직장에서 책을 받자마자, 틈틈히 읽었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ㅎㅎ)
만들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인덱스지로 표시를 해두고, 퇴근 후 만들 것을 찜해 놓았습니다.
앗!!! 마침 브로콜리가 똑 떨어졌네!! 퇴근 길에 마트에서 브로콜리를 샀습니다. ㅎㅎㅎ
집에 있던 재료와 도구 : 신선한 유기농 채소와 과일들, 반갑게도 책에 나온 것과 똑같은 고성능 믹서기(우훗 ㅎㅎ),
아가베 시럽, 천일염, 레몬즙, 불려 놓은 아몬드 등등 로푸드에서 쓰는 기본 양념 재료들.
(최근 불같은 검색질로 믹서기과 몇가지 재료들을 구입해 스무디를 만들어 먹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
자... 제가 만든 것과 책과 비교해 볼까요? ^^ (총평은 뒤로... ㅎㅎㅎ)
자.. 이것은 쉬우므로 먼저 만들어 봅니다.
집에 있던 씻어놓은 케일을 윙윙윙 갈아서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비슷한가요? (바로 후르릅춥춥 마셨습니다.)
다 마셨으니 식사 준비를 해볼까요?
책과 좀 다른 것은 이미 살짝 건조 시켜 놓은 버섯, 양파 등등이 있어서.. 그냥 냉장고에서 꺼내기만 했습니다.
손질 할게 별로 없었습니다. ㅎㅎㅎ
내 사랑 아보카도도 마침 두개가 있었거든요. ㅎㅎㅎ
도전!!!! (쉬운 거 골라서 만들면서 말이 많구나!!!! ㅋ)
세가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에 나온 양념 재료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자. 다 만든 모습입니다. (중간과정은 귀차니즘으로 생략.. 책에 다 나와 있습니다. ^^)
평소에 안하던 수프 데코까지 했습니다.
아몬드 가루를 쓰는게 좋은데... 그것도 귀차니즘으로 그냥 살짝 올려 놓기만 했다는거.. ㅎㅎㅎ
케일 샐러드에는 제가 좋아하는 비트잎을 좀 섞어줘서 색이 좀 다르죠? ^^
(역시 견과류 가루를 뿌렸어야 더 이뻤는데... ㅠ.ㅠ)
끄억~~ 다 먹고 나니... 토마토 씨만 남았네요 ㅎㅎㅎ
그런데, 욕심을 부리다 수프를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저거 다 어쩔꺼니.. ㅠ.ㅠ
배가 불러 잠시 고민하며 앉아 있다가.....
음식을 버리는 건 죄이기에.... 마저 다 흡입!!!!!!!
역시 제가 대충 만든 것 보다 책 레시피대로 만드니 훨씬 맛있네요.
책에 인덱스지 덕지덕지 붙여 놓은 것은 몇일내로 다 만들어 볼 예정 입니다.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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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다른 로푸드 책과의 차별점(장점)을 느낀대로 써보겠습니다.
1.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로푸드(생채식) 생활을 유지를 위해 이보다 좋은 책은 없습니다.
레시피가 이렇게 많다니!!!!! (타 로푸드 책과 비교 불가!!)
스무디와 단순 샐러드만으로 연명하던 저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책입니다.
2. 생채식만 유지하기 어려운 분들, 화식과 생식을 병행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화식 레시피도 있습니다.
익힌 것도 먹을꺼야!! 라는 분에게도 최고의 책!!!! (로푸드에 화식 레시피라니!!!!!!)
3. 아주 기초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로푸드 초보자에게도 최고!!!!!
이런 세세한 손질 부분까지 기술 되어 있는 책은 많지 않을거에요.
(저도 새삼 배운게 많네요. ^^)
이 책의 단점은..... 아직까지는 발견 못했습니다. 저는.
음................. 어디서 본건 있어서, 사놓기는 했는데 썩히고(?) 있었던 코코넛 밀크 한통...
레시피를 뒤져서 만들어 보자!!!! ㅎㅎㅎㅎㅎㅎ
자~~ 그럼 저는 설거지 하러 갑니다. 휘리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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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집밥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건강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채식을 뛰어넘어 생식을 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중인데 사실 로푸드라고 하면 아직은 약간 낯선 감이 있다. 그런 거리감을 없애줄 책이 나왔는데 바로 '30days 맛있는 로푸드'이다.
30 days 맛있는 로푸드 김민정 ㅣ 라의 눈
사실 우리는 매일 알게모르게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호르몬등에 노출되어 살고 있고 그 나쁜 물질들이 몸안에 조금씩 조금씩 몸안에 쌓여가고 있지만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갖는 관심은 디톡스, 즉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이다. 독소를 배출하기에는 로푸드가 그만큼 제일 제격이지 않을까 싶다. 나의 최대 관심도 건강이라서 로푸드에 대한 책을 이미 2권 가지고 있는데 (나는 정말 죽을때까지 건강하게 사는게 최대 목표이다.) 아무래도 생식이 많다보니...내가 선택한 책임에도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계속 든다. (이런 의심쟁이~~~) '30days 맛있는 로푸드'의 장점은 물론 로푸드 레시피도 있지만 불을 사용하는 '화식'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매일 익힌 음식만 먹다가 갑자기 로푸드로 바꾸려면 시행착오도 생기게 될것이고 거부감이 들 수 있는데 '화식'부터 천천히 실행에 옮기면 괜찮을 것 같다. 특히 이 책이 믿음이 가는건 저자분이 미국에 가셔서 정식으로 로푸드 셰프, 지도자과정을 수료하셨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로푸드의 개념은 미국에서 먼저 시작되었고 로푸드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은 걸로 알고 있다. 현재 저자분은 한국에서 로푸드과정 수강생분들을 가르치고 계시다고 한다.
로푸드 레시피에 빼놓을 수 없는 스무디레시피도 많이 들어있고...샐러드 레시피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든 '화식'레시피들이다. 나처럼 아직은 로푸드를 실천할 준비가 안된 사람들에게는 정말 딱인 레시피다. 거부감도 전혀 없고 이 '화식'만 먹어도 충분히 몸이 가벼워질 것 같다.
책을 보고 필받아서 몇가지 따라하면서 응용해본 요리들. 주재료는 두부, 콩, 채소들이다. 이렇게 며칠 잘 실천해보니 확실히 화장실 가는 것도 많이 편해지고 피곤함이 덜하다. 하지만 채소를 다듬고 하는 과정이 어느날은 매우 귀찮게 느껴져서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모든 일에는 그만큼 노력이 따라야 결과도 그만큼 좋아지는 법. 좋은 레시피를 보여주는 책이 있으니 따라하기만 하면 되지만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실천하면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즘 들어서 계속 깨닫는 점은... 몸은 정말 먹는대로 바로 반응을 보여준다고 것이다. 한창 잘 먹던 시절에는 정말 철이라도 씹을만큼 높은 소화력을 보여주더니 요즘은 한끼만이라도 정크음식을 먹으면 바로 몸에서 안 좋은 반응을 보여줘서 조금 무서워질려고 한다.ㅠㅠ
몸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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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더운 날씨 어떻게 지내세요? 말복이 가까워 와서 그런지 더 더운것 같네요 여름에는 더워 입맛도 떨어지고 기력도 떨어지고 근데 왠지 살은 더 찌는 같고 이럴때 일수록 건강관리에 더 신경써야 겠어요 오늘 소개 해드릴 피로회복 책~책~책
최신 디톡스 다이어트 레시피120 30day 맛있는 로푸드 집에서 수경재배로 키우는 밀싹이랑 찰칵~ 채식카페를 알게되고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그린 스무디의 맛에 빠져들기 시작하면서 로푸드에 관심이 많아 졌답니다. 그러면서 알게된 30day 맛있는 로푸드
책을 발간하신 김민정님께서는 에이미의 로푸드 테이블 블로그와 에이미의 로푸드 테이블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요 저도 블로그와 카페에 들어가 봤는데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시작하게된 계기는 다이어트 뜻하지 않능 교통사고로 로푸드 공부를 시작 하셨다고 해요
첫번째 로푸드의 시작은 올 어바웃 로푸드 아침 레시피
점심,저녁 레시피 특별한 날을 위한 상차림도 있어요
올 어바웃 로푸드에서는 로푸드란 무엇이며 로푸드를 해야 하는 이유 로푸드의 좋은점에 대해 나와 있어요
많은 분들이 로푸드에 대해 들어 보시긴 했지만 정확하게는 어떤것인지 잘 모르고들 계신데요 저도 이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아침을 가뿐하게 맞이 할수 있는 아침 레시피 입니다
당근파프리카 스무디 색감이 참 예쁘죠~
에코그린스무디 초록의 푸르름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시트러스 비타민 주스 보기만 해도 새콤할것 같아요~
브로콜리 스프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스프예요
바질 특유의 향이 풍부한 토마토 바질 스프
로푸드 특별식
건조기와 푸드프로세서만 있다면 로푸드로도 파르페를 만들수있답니다
그 외에도 과일과 두부로 만들수 있는 과일 두부 샐러
토마토 크리미 소스 스파게티
채소 스시마끼
불고기 맛 피자
정말 로푸드로 만들수 있는 재료들이 무궁무진 한것 같아요
잦은 외식과 스트레스,만성피로와 무기력증 체중증가와 피부트러블로 고생하세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에이미의 맛있는 로푸드 테이블로 오세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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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디톡스 다이어트 30days 맛있는 로푸드
제가 로푸드라는 것을 알게 된 건 화성인 바이러스 라는 한 케이블 프로그램에서였어요. 로푸드 피자와 애호박으로 만든 면이 담긴 토마토 스파게티라니 일종의 혁명같아 보였지요. 그 맛이 너무 궁금했는데 사실 아직까지 먹어보지 못했지만 로푸드 과자를 직접 만들어 보고 나서 음식이 주는 생명력을 직접 느꼈어요. 오븐에 구워낸 묵직한 과자와 달리 촉촉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몸에 부담을 덜 주더라구요. 익히지 않는 음식이 로푸드이지만 필요한 재료들을 보면 서양 재료가 대부분이더라구요. <30days 맛있는 로푸드>는 한국적인 로푸드 레시피가 많아서 좋았어요.
요즘 디톡스 다이어트가 인기인데 맛도 다이어트로 절대 실패하지 않게 도와주는 에이미님의 책이라 로푸드 요리가 기대 되었어요. 에이미님은 이 책으로 만나기 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그녀의 요리를 사진으로 본 적이 있는데 다양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먹는게 부럽더라구요. 이제 이 책을 통해 저도 건강한 로푸더로 거듭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기 자몽스무디는 만들기도 간편한데 빛깔도 고와요. 사진 찍는 것도 너무 멋져서 배울 점이 많더라구요. 스프는 끓이는 거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30days 맛있는 로푸드> 책을 보니 로푸드 스프도 만들 수 있어서 신기합니다. 생식스프이지만 전혀 거부감이 없을 것 같아요.
들어가는 재료들이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식재료들이거든요. 음식이란 무릇 원 상태 그대로 먹어도 섭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부쩍 드는데 스윗 스프는 그에 딱 걸맞으면서도 현대인들도 좋아할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현미밥으로 만드는 샐러드도 실려 있어요. 차갑게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라 여름에 드시면 좋다고 해요. 건강에 좋은 현미밥과 함께 야채를 푸짐하게 즐기면서 기름 섭취는 덜하게 되는 레시피라 좋더라구요. 요리마다 팁이 실려 있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고기 피자도 로푸드로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채소밭피자도 실려 있는데 버섯을 양념해서 토핑하면 신기하게 불고기 맛이 난다고 해요. 로푸드라고 해서 피자와 햄버거를 못 먹지 않고 오히려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건조기만 있으면 의외로 피자 크러스트 만드는 법도 간단하네요. <30days 맛있는 로푸드>에 맛있는 로푸드 요리가 가득해서 정말 좋고 꼭 만들어보고 싶은 메뉴들이 가득합니다.
로푸드는 디저트도 맛있어 보여요. 견과류를 베이스로 만드는데 밀가루로 만드는 것보다 건강해서 좋아요. 하지만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게 드는데다 적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보랏빛 색감이 정말 예쁜 블루베리 케이크 꼭 만들어보고 싶은 로푸드 디저트 메뉴랍니다.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특별한 손님이 올 때 대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로푸드 디저트 레시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디저트에 이어 도시락 레시피, 특별한 날 한상차림까지 로푸드 요리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두부 채소 유부초밥과 달콤 아몬드 브로콜리 샐러드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두부 채소 유부초밥은 소스도 직접 만들어 넣는 법을 알려 주네요. 타이식 비빔밥과 프렌치 드레싱 샐러드는 색이 화려해서 먹음직스럽고 별미가 될 것 같아요. 100% 로푸드를 강요하진 않는 점이 좋고 생활 속 로푸드 실천법도 꼼꼼하게 알려주어 유용하게 느꼈어요. 부록으로 로푸드 식단표가 있어서 언제 무얼 먹어야 하는지 고민을 덜어 줍니다. 30일만에 면역력이 증가하고 눈에 띄게 체중이 감소한다니 이보다 더 좋은 료리 레시피가 있을까요. 디톡스 다이터트, 건강하게 살 빼고 싶으신 분들께 에이미 김민정님의 < 30 days 맛있는 로푸드 > 요리책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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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동호회 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내 손에 들어온 로푸드 책, 최근 생채식으로 주로 식사를 하고 있던 터라 로푸드 책을 하나 살까말까 생각하던 참이었다.
7day 맛있는 로푸드라고 해도 될 것을 굳이 30days 맛있는 로푸드라고 제목을 붙인 이유를 집으로 배송된 책을 펼쳐 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총 120가지의 로푸드레시피가 다채롭게 소개되어 있어서, 한 달 내내 다른 로푸드 음식을 스스로 만들어서 맛볼 수 있도록 알차게 짜여져 있었다.
저자가 간호학을 공부하면서 유학생활 동안 패스트푸드 등으로 안 좋아진 건강을, 개인적으로 로푸드 식이요법을 통해 되찾은 점이 인상깊었다.
아침 레시피로는 몸을 깨우며 디톡스를 해 주는 로푸드 스무디나 스프를 점심 레시피로는 로푸드 샐러드를 추천하여 직장인들이 점심 식후 졸리는 현상을 가뿐하게 통과하도록 다채로운 로부프 샐러드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손쉬운 레시피 중에서 심플 케일 마사지 샐러드가 눈에 띄어 일요일 아침 메뉴로 따라해 보았다.
재료 중에 근대가 없어서 로메인을 쓰고, 레몬즙 대신에 레몬청을 썼지만 상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일요일 아침 느슨해져 있던 몸을 깨어나게 했다.
애호박, 오이, 당근 등을 사용해 로푸드 면을 만드는 기계인 스피롤리를 이용한 로푸드 누들 레시피와 믹서를 이용한 스무디 레시피도 하나씩 시도해 보고 싶다.
한 가지 특이(?)했던 점은 로푸드 레시피 책이어서 당연히 비건 채식 (고기와 생선뿐만 아니라 계란, 유제품, 벌꿀 등을 제외하는 순수 채식)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멸치국물을 쓰는 레시피들이 있었던 점이다.
우리 나라에서 멸치국물을 쓰지 않는 레시피가 거의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저자와 출판사가 고민했던 지점이 있지 않을까 하고 추측해 본다.
몸을 가뿐하게 하는 로푸드 레시피가 120개나 들어 있는 30days 맛있는 로푸드, 주위에 생채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나에게도 생채식 참고용으로 부엌 한 켠에 오래 간직하게 될 책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