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권에 이어서 이번권도 점점 사건이 다가오다 턱끝까지 들어찬 느낌인데요, 저는 역시 어떤 이유이든 폐허 탐험 같은건 안갈 것 같습니다. 신 캐릭터는 아빠친구는 맞는 것 같고 그렇담 역시 선한 쪽이라고 봐야할텐데 외양때문인지 계속 의심이 가요. 거기서 만난게 아니였다면 1순위 경계대상이었을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한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지난 권에 이어서 이번권도 점점 사건이 다가오다 턱끝까지 들어찬 느낌인데요, 저는 역시 어떤 이유이든 폐허 탐험 같은건 안갈 것 같습니다. 신 캐릭터는 아빠친구는 맞는 것 같고 그렇담 역시 선한 쪽이라고 봐야할텐데 외양때문인지 계속 의심이 가요. 거기서 만난게 아니였다면 1순위 경계대상이었을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한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