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건과 스케일이 더해지며 한층 더 풍성해진 볼거리를 보여주는 권입니다. 공략법을 활용한 명쾌한 해결 방식이 주는 사이다 요소가 여전히 강력하고 매력적이네요. 전반적인 분위기와 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이번 권도 기분 좋게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