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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의 샌드위치]는 쿠킹 클래스 불모지였던 1990년대 서울에 쿠킹 클래스 시대를 연 압구정 요리
선생 노아의 샌드위치 클래스를 담았다. 가벼운 간식 대용으로 먹는 샌드위치는 물론, 한 끼 식사로 손
색 없는 볼륨 있는 샌드위치까지 41품의 다양한 샌드위치를 소개한다.
요즘 세상에 레시피가 너무 많이 돌고잇어 어떤걸 해볼지 고민이지만
이책은 기본적인 딱 ! 그 샌드위치 너무 쉽고 편하다
맛도 좋다 ~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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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아리은채맘입니다. 어제는 초복이고. 정말 오늘 습하고 덥네요. 이런날은 정말 밥도하기 싫고, 청소도 하기 싫고. 움직이기 정말 싫은데요.. 아웅... 어제 초복은 그냥 넘어가서 오늘은 닭볶음탕을 해야 할것 같아 닭은 사왔어요.. 오늘 저녁은 매콤 달콤 닭 볶음으로 ㅎㅎㅎㅎㅎㅎ 할 생각을 하니..갑자기 더워지네요 ㅎㅎㅎㅎㅎ 이런 더운 여름도. 신나고, 재밌게 보내기 위해 모두선생 시리즈 2권을 만났답니다. 김은경 샌드위치.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죠 그리고, 우지인 10분 운동 !!!
노아 김은경
1990년대 중반, 쿠킹 클래스 불모지였던 서울에 수강 신청하면 무조건 3개월은 기다려야 했던 전설의 쿠킹 클래스가 있었다. 노아 김은경은 무협지 첫 문장 같은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클래스를 시작한 지 오래지 않아 ‘압구정 요리 선생’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이후 백화점 문화센터와 방송, 잡지에서 섭외 1순위 강사로 활약했다. 노아의 또 다른 캐릭터는 가정식이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채소나 향신료 없이, 수업이 끝나면 집 근처 마트로 달려가 쉽게 살 수 있는 재료로, 오늘배운 요리를 만들어 저녁 식탁에 올린다!’가 노아 수업의 목표이다. 프랑스 요리학교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배웠으며 오랜 채소 공부 끝에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가 되었다. EBS 최고의 요리 비결,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등 방송 프로그램과 에쎈, 까사리빙, 같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트렌디한 가정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채소가 맛있다>, <자연주의 샐러드 40가지>, <럭셔리 샌드위치>, <3040 레시피> 등이 있다.
목차를 봤더니, 정말 제가 쉽게 간편하게 할수있는 샌드위치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ㅋㅋ 완전 반가움..ㅋㅋㅋ 주말에는 샌드위치 자주 해먹거든요 ㅋㅋ 매주 해먹어봐야겠어요 ㅋㅋㅋ
샌드위치의 기초로 속 재료를 올리는 순서도 나와있어요 우선, 스프레드 바르고, 입채소 얻고, 도마토 와 베이컨 순으로 하는군요 ㅋㅋㅋ 저는 할때다 다른게 했던것 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페스토...바질만 있는줄 알았더니 시금치 페스토.. 다음에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리고, 홀스래디시 마요네즈 ㅋㅋㅋ 저도 꼭 한번 만들어봐야죠 ㅋㅋ
다양한 모양으로 잘르는 방법도..ㅋㅋ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쉬운것 같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봤어요 ㅋㅋ 오이를 얇게 썰어서 소금에 잠시 절이는군요 !! 저도 다음에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ㅋㅋ 울 신랑이 백주부가 만든 홍콩 브런치로 토스트를 보더니 해달라고 하는데요 브런치는 역시..프렌치 토스트 샌드위치겠죠 ㅋㅋㅋ 필라델피아 샌드위치.보기만해도 건강해보이네요 ㅋㅋ 매주마다 도전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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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입니다. 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CLASS 1 스테이크보다 빛나는 한끼 CLASS 2 쉽게 만들어 가볍게 먹는다! CLASS 3 버거, 핫도그, 파니니
▼ 빵의 두께와 속재료, 속재료 올리는 순서까지 자세히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지네요~
▲ 이런거 궁금했었는데,,ㅎㅎ 빵 다 완성하고도 깔끔하게 안잘라지면 지저분 하니 속상하잖아요ㅠㅠ 예쁘게 잘라서 보기에도 맛있어보이는 샌드위치를 완성해볼꺼예요~~ 그중에서도 있는 재료를 활용해보려고 달걀샐러드샌드위치 와 소시지롤 당첨!
▲ 소시지롤~ 아주 간단하고 쉬워보입니다.
중간과정 사진이 날라갔어요 엉엉..ㅠㅠ
생각보다 잘 못말아서 터질라그래요.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이예요. ㅎㅎ
▲ 좀 만회해보고자 바로 2번째로 달걀샐러드 샌드위치 도전~!
▲미리 재료를 준비해두었습니다. 계란은 2개삶았는데 쌍둥이 계란이 나와서 노른자는 3개 너무 좋으네요 ㅋㅋㅋ
▲노른자 으깨고 흰자 으깨고 양파랑 오이 넣고 마요네즈 넣어서 마구 섞어줍니다.
▲ 빵위에 쓱쓱 올려주면되죠. 색이 너무 어둡게 ㅠㅠ 맛없어보이게 나왔네요ㅠㅠㅠㅠ 맛있는데ㅠㅠㅠ 그리고 책엔 곡물식빵인데 전 그냥 우유식빵으로 해보았어요ㅎㅎㅎ
▲ 쨘~ 완성~~ 위에서 깔끔하게 자르는법 배웠는데 잘 안됐어요 ㅠㅠ 그래도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나중에 소풍갈때나 아이들 간식줄때 자주 펼쳐보게 될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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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재마더에요~~~~~~♡
빵을 너무 사랑하는지라
2~3일에 한번씩은 참새 방앗간 들르듯 빵집 가고 있는데요.
조금 더 맛있게 빵을 즐길 수 있다면 좋잖아요.
보고만 있어도 군침 저절로 도는 맛있는 샌드위치 만들 수 있는 멋진 책을 만났어요.
김은경 샌드위치
모두의 선생
삼성출판사
1:1클래스를 펼치는 최고의 요리사, 의사, 트레이너의 수업을 12권의 책 삼성출판사가 출간한 생활책 시리즈
모두의 선생
매일 먹는 빵, 어떻게 해야 맛있지?
압구정 요리 선생 노아에게 샌드위치를 배운다
앗!!!!사진만 봐도 군침이....^^:; (다이어트는 물건너간 듯ㅋ음식의 유혹을 참기힘들어서...)
샌드위치 기초 스테이크보다 빛나는 한 끼
쉽게 만들어 가볍게 먹는다!
버거, 핫도그, 파니니
이 책을 보는 법 모두의 비결을 눈여겨 보면 맛을 좌우하는 팁이 담겨 있어요.
재료는 1인 분량(필요에 따라 더하거나 덜어내세요)
분량은 계량스푼과 계량컵 기준(1작은술은 5ml, 1큰술은 15ml, 1컵은 200ml, 1줌은 50g)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려면 √ 제철 채소를 플러스하라
√ 다양한 빵을 활용하라
√ 금방 만든 맛을 유지하는 비법을 익혀라
√ 채소와 육류의 비율을 맞춰라
샌드위치 기초 1~9 빵 선택하기, 빵의 두께와 속 재료, 속 재료 올리는 순서,
노아 선생님이 좋아하는 시판 스프레드, 시판 스프레드로 특제 스프레드 만들기
단골 속 재료 알아두기, 맛 내기 팁 3가지, 깔끔하게 자르기,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자르기
여기서 잠깐!! 칼로 샌드위치 예쁘게 안잘라져서 모양 망치면 그때만큼 허무할 때가 없잖아요.
칼날을 잠깐 불에 올리거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손으로 샌드위치를 지그시 누르며 자르면 빵이나 속 재료가 달라붙지 않아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니 기억해 두시면 좋겠죠.
비주얼부터 군침도는 샌드위치들 몇가지만 살짝 보여드릴게요. 오호~~~~견과류를 이렇게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땅콩호두바게트샌드위치!! 이런 방법은 생각지 못한터라 놀랍더라구요^^
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재료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있으니 걱정 NO!
책보니 갑자기 샌드위치 막~~땡기는데 냉장고 열어보니 재료는 부실하고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보았어요.
달걀샐러드샌드위치 만들고 싶었지만 재료의 부실로 인해 약간 바뀌었어요^^:;
(배고프기에 달걀삶는 것대신 냉장고속 삶아놓은 메추리알로 바꾸고, 오이가 없어서 크래미로 대체)
뚝딱 만들어진 것치곤 완전 멋진 아침식사죠?^^ 크래미가 한개밖에 없어서 하나 넣었더니 티도 안나고ㅋ 겉으로보기엔 그냥 메추리알이랑 양파만 들어간 것처럼 보이네요.
(다음에는 책 보고 어떤 샌드위치 만들지 미리 정하고, 재료들 완벽히 준비하고 만들어 즐겨야겠어요^^)
매일 먹는 빵, 어떻게 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모두의 선생 시리즈
김은경 샌드위치 만나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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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그 음식. 먹기에도 간편하고 그 모양도 단순해 초보 요리사들도 두려움 없이 도전해 보는 샌드위치 만들기. 이 책은 우리에게 이처럼 친숙한 샌드위치라는 음식과 재료, 레시피 등에 관하여 새로운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난 후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은, 먼저 샌드위치는 작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게 해 주는 완전식품이라는 것이다. 빵으로 탄수화물을, 베이컨과 햄, 계란으로 단백질을, 야채와 과일을 통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샌드위치를 먹으면 여러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다. 두 번째 사실은, 샌드위치는 단순히 빵 위에 여러 재료를 얹어 놓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분, 식감, 빵 등에 신경을 무지하게 써야 한다는 것. 우리는 모두 샌드위치 속 재료에서 물이 빠져 빵이 눅눅해진 샌드위치가 얼마나 심심한지를 알고 있다. 좀더 맛있는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서, 빵 위에 스프레드를 바른 후 재료를 올린다던지, 재료의 물기를 잘 제거한 후 빵 위에 올린다던지, 너무 뜨거운 재료는 한 김 식히고 올린다던지 하는 팁들을 잘 지켜야 한다. 이외에도 샌드위치에 관해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 – 예를 들어 적양파는 흰 양파보다 더 달고 아삭하다든지 – 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달걀샐러드샌드위치나 토마토 모차렐라 샌드위치에서 나아가 이색적인 샌드위치들을 선보인다. B.L.T.샌드위치, 갈릭 크림치즈 샌드위치, 땅콩 호두 바게트 샌드위치 등 쉽게 해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있고 새로운 샌드위치들을 소개하고 있는 ‘김은경 샌드위치’! 눈도 머리도 입도 즐거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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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샌드위치를 좋아해서, 다양한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고 싶어서 구입했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를 진학하게 된 우리 아이. 일러진 하루 일과에, 아침 입맛이 없을 때 자주 찾는 샌드위치. 하지만 늘 똑같은 샌드위치는 스스로도 불만족이었다. 이 책은 이런 욕구를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레시피를 쉽게 풀어놔 따라 만들기 쉽게 해놨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미 여러 샌드위치를 만들어 아이가 잘 먹고 있다.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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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클래스로 펼쳐지는 최고의 요리사, 의사, 트레이너의 수업이 담긴 삼성출판사의 생활책 시리즈중 샌드위치편입니다 급히 먹고 한끼를 떼우다는 느낌의 샌드위치가 아닌 영양소는 물론 식감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로써 손색이 없는 다양한 샌드위치를 배울수 있는 책인데요 저자의 1:1 요리수업을 그대로 옮긴듯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사진이 초보자도 금방 따라할수 있도록 용기를 줍니다 빵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재료별 특징과 깔끔하게 자르는 요령까지 요리초보가 궁금해하고 힘들어하지 않을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구요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 재료의 맛을 살려주는 비법까지 다양하답니다 자주 보아오던 샌드위치는 물론 이런것도 샌드위치가 될수 있구나 싶은것까지 제과점이 부럽지 않을 샌드위치로 솜씨자랑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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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모두의 선생 시리즈 중 김은경의 <샌드위치> 가장 기대된 책 중 하나였어요. 샌드위치 마니아이지만 어떻게 하면 맛있게 만드는지 비법이나 순서를 알고 싶었는데 샌드위치마다 맛있게 재료 올려 먹는 비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이 책 보고 알았어요. 샌드위치나 버거는 재료 올리는 순서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진다니 꼭 지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압구정 요리 선생으로 유명한 노아 김은경씨의 샌드위치 화려한 이력보다 더 제마음을 끈 것은 그녀의 이 말 때문이었어요.
" 아, 이제 더 많은 사람이 샌드위치의 매력을 알게 됐구나! 저는 오래 전부터 샌드위치란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완전식품이라고 생각해왔거든요. 빵으로 탄수화물을, 고기나 햄으로 단백질을 공급하고 채소와 과일을 곁들여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듬뿍, 그것도 한 입에 섭취할 수 있다니요. 이보다 멋진 음식도 드물걸요. "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맛있는 샌드위치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자주 먹지 않는 식재료인데 책을 내기 위해 만들었다는 요리 연구가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41가지 다양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큼직한 사진과 함께 알려 주어 좋았습니다.
샌드위치의 가장 기본인 빵 선택하기 부터 빵의 두께와 어울리는 속재료, 속재료 올리는 순서, 시판 스프레드와 시판 스프레드로 만드는 특제 소스 만들기, 단골 속재료와 맛내기 팁 3가지, 샌드위치 깔끔하게 자르기,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자르기 등 샌드위치의 기초 9가지를 알려 주어 유용했어요. 꼭 필요한 부분만 콕콕 족집게같이 소개해주었달까요. 소스가 수제소스가 아닌 점은 아쉬웠지만 그 밖에 내용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느 책에나 빠지지 않는 가장 기본이 되는 B.T.L 샌드위치 꼭 필요한 부분만을 과정 컷으로 알려주고 모두의 비결을 통해 샌드위치를 더욱 맛있게 만들어 먹는 노하우를 알려 줘요. 팁 밑에는 속재료 올리는 순서를 사진으로 작게 배열했는데 센스있는 편집이 눈에 띄는 책입니다.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필라델피아 샌드위치는 그 유래도 함께 실려 있어요. 파프리카가 들어가 색감이 화려하고 에쁜데 플레이팅에도 눈길이 갑니다. 비주얼도 멋진 샌드위치들이 꽤 많아 보고 배울 점이 많은 샌드위치 만들기 책이에요.
감자 베이컨 샌드위치는 맛있어 보이는데다 담음새도 매력적이어서 이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요리에요. 감자와 마요네즈의 달의 조합이 일반적인데 베이컨과의 조화도 꽤 맛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샌드위치를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게 알려주는 팁은 유용한 듯 해요. 치즈버거를 비롯해 그릴드 포크버거, 생선커틀릿 버거, 치킨 커틀릿 버거, 햄라이스버거 등 버거 종류도 꽤 많답니다.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만들어 주면 짱이라는 소리를 들을 것 같아요. 시판 버거보다 훨씬 맛있어 보이는데다 건강한 재료로 만드니 최고겠지요. 엄마표 샌드위치와 홈메이드 버거를 만들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파니니는 이탈리아 샌드위치로 적당한 그릴자국이 더욱 먹음직스럽죠. 전용 그릴이 아닌 프라이팬 그릴로 만드는 법을 알려 주어 좋았어요. 김은경 샌드위치 책에 실린 41가지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면 왠만한 샌드위치는 다만들어 먹어 본 샘이 될 듯 해요. 안 맛있어 보이는 샌드위치가 없어 보입니다. 1:1 클래스로 요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라 그런지 꼼꼼한 것 같아요. 매일 먹는 빵을 샌드위치로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 <김은경 샌드위 >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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