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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이후로 책값 훌쩍~선뜻 구입이 꺼려지곤 했는데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단돈 5,900원으로 배우는 요리, 건강에 관한 생활책 시리즈가 출간되었다기에 기대가 되었답니다. 각 분야 최고의 선생님을 모셔 맛있고 건강하게 사는 비법을 담은 "모두의 선생" 아이밥상 저자 김영빈 선생님은 아이와 가족을 위한 요리책을 스무권이나 내신 베테랑 요리고수랍니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음식, 아플때 먹는 음식. 편식을 고치는 음식 총 3가지의 파트로 나눠 레시피를 알려주고 계시는데요. 아침, 점심, 저녁, 간식을 차리는 요령과
요리에 앞서 재료를 다듬고 손질하고 맛국물 내는 요령등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짠맛에 노출되는 아이들을 위해 염도가 낮은 제품만을 골라 사용하신다고 해요. 시판되는 양념 가공식품 중에서 비교적 안심하고 사먹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답니다.
만들기 쉽고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적 레시피부터 집에서 만드는 스테이크등의 고급스런 레시피까지 다양한 메뉴가 담겨 있는데요. 아이가 두부 반찬을 잘 먹지 않아 고심했는데 고소한 두부크로켓으로 변신시켜주면 넘 잘 먹을것 같아요.
아플때나 아이가 편식이 심하다면 엄마들은 먹는게 제일 걱정이잖아요. 증상에 맞게 그리고 편식 습관을 고치기 위해 꼭 이해해야할 부분도 배울 수 있어요.
레시피마다 재료를 준비해 조리하는 과정을 시간으로 표시한뒤 만드는 순서를 차근히 설명해 놓고 있구요. 콩을 갈아 바로 만드는 콩비지전 돼지고기를 넣은 김밥등은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더라구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를 이용해 후다닥 파프리카 잡채를 만들어 봤는데요. 조미료 없이 레시피 양념대로 넣으니 약간 심심한듯 하면서도 달달한 파프리카 고유의 맛을 음미할 수 있었어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 오늘도 저녁 메뉴를 고심하신다면~김영빈 아이 밥상 레시피를 검색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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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선생
김영빈 아이밥상
아이들의 밥상과 어른들의 밥상에 오르는 반찬을 따로 만들다가 보면 정말 힘들고 지칠 때가 많은데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더운여름엔 금방 지치고, 의욕이 없어질 때가 많더라구요~~음식을 잘하는편이 아니라, 늘 아이밥상의 영양있는 밥상을 차려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었지, 실생활에선 늘 하던 반찬, 쉬운반찬만 해서 주곤 했는데, <김영빈 아이 밥상>을 꼼꼼히 읽어 보면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성장밥상, 아플 때 밥상, 편식 고치는 밥상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아플 때, 죽만 먹이던 밥상을 바꿔 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와 어른의 밥상에 올리는 반찬을 따로 올리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알려 준답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식재료 구입하는 방법과 유해 물질 없애는 손질법까지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깜빡깜빡할 때 마다 책을 펼쳐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재료손질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유해 물질 없고 염도가 낮은 시판 양념들도 선택할 수 있도록 콕 짚어 주는 센스~~~ 간장 하나를 사려고 해도 너무나 많은 종류가 있어서 살때 마다 고민했었는데, 고민을 덜 수가 있겠더라구요~~
아이의 증상에 따라 먹이는 음식에 대해 알려주는 코너는 알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구요~~
음식을 만드는 방법과 사진이 같이 실려 있어서 글로만 보면 어려울 수 있는 조리과정도 쉽게 이해할 수 있구요~~ 책 아래 부분에 '모두의 비결'란도 요리 하면서 한번씩 읽어보면 아이의 밥상을 준비하는데, 똑똑한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가지 중심재료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배치된 구성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조리 방법을 바꿔 색다른 음식을 만들어 주면 아이의 편식하는 습관에 도움이 되고, 싫어하는 음식을 먹으면 뭘 해주겠다라는 보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모두의 선생' 음식만들기에 자신이 없었는데, 용기를 얻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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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스튜디오 수랏간의 최고의 명강의를 선보이는 김영빈 선생님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무조건 맛있고 건강한 아이 밥상 만들기가 가능하신 진정한 능력자님의 요리 연구의 모든 것을 담아낸 요리책이랍니다. 아이 밥상을 위한 노하우를 담은 기초편이 실려 있는데 삼시 세끼 밥상과 간식을 안전하고 맛있는 식재료 구입부터 시작해서 국물 맛내기, 감칠맛 더하기같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식품의 유해 물질 없애는 손질법과 설탕 없이도 단맛 내는 법같은 특급 비법이 담겨 있더라구요. 김영빈 아이 밥상에서는 실제 저자분의 두 자녀에게 준비해주었던 3종류의 밥상을 소개하고 있는데 성장밥상, 아플 때 밥상, 편식 고치는 밥상을 통해서 77개의 레시피를 만날 수 있더라구요. 더 많이 먹이는 것보다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밥 먹는 시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는 저자의 8년의 아이 밥상은 자녀사랑의 고뇌와 가족사랑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저에게는 무척 정겨웠어요.
아이 성장기 영양소 균형에 대한 정반적인 요리 조언을 시작으로 소개되는 다양한 레시피는 그동안 매일 식사 준비하면서 도대체 어떤 요리를 해주면 잘 먹을까하는 고민을 해결해줘요. 요리에 소요되는 시간부터 시작해서 재료,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소개된 요리 레시피의 소개와 함께 엄마들이 요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Tip이 사진과 함께 담겨있어요.
전체적으로 레시피를 보면 굉장히 긴 시간이 필요한 요리는 별로 없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아이의 건강과 영양을 생각하면서 만들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가 무척 유용하게 느낀 아플 때 밥상 코너에는 아이의 증상에 맞게 먹이는 밥상이 소개되어 있는데 열감기, 목감기, 몸살감기, 장염, 변비, 아픈 뒤에 만들어주는 상차림을 담았더라구요.
사실 애가 아프고 나면 정말 걱정되는데 아픈 뒤 아이 밥상이 정말 좋았어요. 식욕이 떨어진 아이에게 좋은 식재료 소개와 몸의 저항력을 키우는 레시피 소개가 잘 기억해두었다가 반드시 활용해보고 싶더라구요. 하나의 단품 레시피도 있지만 이렇게 아이들이 함께 먹으면 좋은 요리들은 세트 밥상처럼 다양한 메뉴를 동시에 담아두셔서 길지 않은 조리 시간에 영양학적으로 미각적으로 조화를 잘 이루는 아이 입맛에 꼭 맞는 메뉴 만드는 비법이 정말 반갑더라구요.
삼성출판사 생활책 모두의 선생 시리즈는 도서정가제로 상당히 높아진 도서의 가격 부담을 날려버릴 수 있는 가벼운 가격 5,900원으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전문가들의 클래스를 만날 수 있더군요! 요리를 매일 하지만 매일 비슷비슷한 메뉴만 만들고 장보던 저의 어쩐지 부족하게 느껴지던 식단에서 벗어날 수 있게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들이 가득해서 좋아요. 아이들이 잘 먹고 건강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담은 요리책. 김영빈 아이 밥상의 깨알같은 요리 노하우가 가득한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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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생활책 <모두의 선생> 시리즈
최고의 요리사·의사·트레이너가 책으로 펼치는 1:1 수업
두 책은 커버가 비닐로 되어있어요. 사실 음식관련 책은 음식을 하다가 중간에 물 묻은 손으로 만질때도 많고 항상 주방에 있다보니 물이나 기름이 튀기도 해서 표지가 쉽게 더러워지거나 구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비닐커버로 되어있어 묻을 경우 닦아내면 끝!!이라 커버가 참 맘에 드네요^^" 또 목차 부분이 그냥 음식의 이름만 적혀있지않고 아주 작은 사진이지만 이미지가 포함되어있어 더욱 이해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김영빈 아이밥상!!
책에는 요리내용은 물론 아이밥상 차리기의 기초내용부터 안전하고 맛있는 식재료 구입방법, 유해 물질을 없애는 손질법, 설탕없이 단맛내기, 국물 맛내기, 잡냄새 없애고 감칠맛 더하기, 유해 물질 없고 염도 낮은 시판 양념, 천연·국내산 재료로 만든 시판 가공식품까지 요리를 전혀~모르는 저에겐 정말 알찬 정보였습니다.
책은 성장, 아플때, 편식 고치는 밥상으로 구분이 되어있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보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밥상이 가장 눈이 가네요^^"
요리내용은 재료와 만드는법!은 물론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과 알아두면 좋을 TIP까지 정리되어있네요. 맛은 장담 할 수 없지만 책에 있는 대로 그대로 만들어서 아이에게 행복 밥상을 선물해주고 싶네요^^" 강기원 약이 되는 음식
이 책은 처음 제목을 보고 건강한 음식들이 요리책과 비슷하게 나와 있겠구나 했는데 요리사가 아닌 한의사가 작성한 책이라 그런지 의학도서를 읽는 느낌도 살짝 들었어요. 식탁 위의 7선생, 식탁 위의 절친과 앙숙, 음식으로 하는 응급 처방 등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전체구성은 상황별로 되어있어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찾아서 대처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남편과 아이가 비염과 코막힘이 심한데 관련 내용도 있더라고요. 관련 페이지에 가면 그 증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좋은 음식이 나열되어있고 TIP으로 피해야 할 식품까지 내용이 들어가 있네요. 요리관련 책이 늘어난 만큼 당분간 새로운 식단으로 맛있는 밥상을 차려봐야겠어요^^" 앙~ 두 책을 보니 '모두의 선생' 다른 책들도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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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점심을 제외하곤 아침과 저녁에 무얼 차려줘야 할 지 늘 고민이고.
주말엔 아침, 점심, 저녁, 간식이 모두 고민이었어요.
아이가 여느 아이처럼 먹성이 좋은 편이 아니고, 솔직히 좀 까탈스러운 편이거든요..
아무거나 턱턱 잘 먹어줬음 좋겠는데,, 그게 아니고,, 매일 미역국이나 된장찌개를 끓여주기엔 미안하고,,,
이런 고민을 간혹 외식으로 해결할 때면 이래도 되는 건가 싶고요.
아이가 이제 막 두 돌이 넘었거든요.
<김영빈 아이밥상> 책은 저의 고민을 꿰뚫어보는 책 같았어요.
김영빈 샘만 믿고 그대로 따라했더니, 아이가 정말 잘 먹더라고요.
책도 두껍지 않고 보기 편한데 메뉴까지 많아서 좋았고요!!
다음번엔 아이가 먹는 사진까지 올려볼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