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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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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제보투더 6권의 표지를 푸근한 느낌입니다. 물론 캐릭터들이 푸근한 느낌의 외모라고 해도 내면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만큼 연출과 스토리 그리고 인물관계가 아주 잘짜여진 작품입니다. 그냥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 큰코다치십니다. 진짜 명작이에요! |
| 나가츠키 탓페이 저/오츠카 신이치로 그림/정홍식 역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6 리뷰입니다. 진짜로 정실은 렘렘렘렘렘 이 틀림없습니다. 보세요 얼마나 귀엽고 스바루만 생각하고 절떄배신을 안할것이며 !! 완벽하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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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메이션 판에서는 1기의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이라고
무능력 이세계 전생으로(물론 가장 개사기 캐라 할 수 있는 회귀능력자이지만)
여기에서 스바루를 붙들어주는 렘의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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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라는 남자는 섬세한 남자 같습니다.스바루의 마음은 슬픔이 공존하는 마음으로 공허한 표정의 스바루의 모습이 등장합니다.그런 고단한 스바루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여인의 자리에는 렘이라는 소녀가 있습니다.그런데 이것은 렘도 스바루가 렘이라는 메이드복장의 소녀에게 마음의 위안을 얻는것과 같은 비슷한 마음이라서 그녀는 마음으론 자신의 언니인 람을 두고 자신만 언니가 있는 저택은 떠날수가 없다고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선 자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곁에 두고 싶은 마음도 큰것입니다.그녀는 스바루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점점 끌림을 알고 놀러움과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물론 렘은 스바루에게는 그런 자신의 마음을 내색하지 않고 그저 스바루라는 남자와 그녀 자신이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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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6권이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작품인데. 다른 내용들이 더 궁금해져서 책으로 구매하게 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풍부한 내용과 사건들이 다뤄져 있어 읽는 내내 만족했다. 이 책을 보면서 다른 애니메이션으로 본 작품들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다른 작품들도 책으로 구매해야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애니메이션이 재미있었다면 역시 책으로도 꼭 한번 보길 추천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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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계속되는 회귀 속에서도 어떻게든 절망적인 현상황을 타파하려는 스바루의 모습에서 애잔함을 느꼈다면 이번 권에 급기야 의지마저 꺾이고 마는 스바루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절로 들었다.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봤던 라이트노벨 남자주인공 중에서 이세계 소환 후 스바루처럼 처절한 삶을 지내는 캐릭터가 또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달까.. 그나마 이번 권이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렘의 존재 때문이었다. 그녀가 있었기에 스바루도 더 나아가 이 시리즈를 보는 우리들도 희망을 가지고 다음 권을 기다릴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