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을 읽자마자 웃었습니다. 옛날에 유행하던 어느 시인(?)의 글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이 잘 안나네요 ㅎㅎ 부모님께 읽어드리면 피식 하고 웃으시는 느낌이에요. 점점 들어가는 나이에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유쾌하네요. 나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