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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 13대의 위에 선 0번대의 수장, 효스베 이치베가 단행본의 표지를 담당한 블리치 67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만화체의 오다 에이이치로, 구도의 키시모토 마사시, 캐릭터 디자인의 쿠보 타이토 라는 (개인적) 구분에 부합하는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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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권에서 이치고 일행이 영왕궁으로 갈 방법을 찾는 사이에 잇카쿠와 유미치카는 지젤을 상대하는데 지젤의 좀비들 때문에 밀리자 마유리가 도와주러 나타났다. 지젤이 죽은 사신들까지 이용해 좀비로 만들자 마유리는 부활시킨 아란칼들을 이용해 좀비들을 처치한다. 그러자 지젤은 히츠가야까지 좀비로 만들어 마유리를 공격한다. 한편 이치고 일행은 12번대 지하에 포대를 만들어 영왕궁으로 가기로 한다. 우라하라의 부탁을 끝내고 요루이치도 영왕궁으로 같이 가기 위해 합류했다. 먼저 영왕궁으로 떠났던 유하바하 일행이 도착하자마자 0번대의 텐지로가 막아선다. 텐지로가 막기 위해 공격을 하는데 슈테른릿터 W인 와이졸에 의해 하나도 맞지않고 지나가버렸다. 좀비가 된 히츠가야에게 공격을 머뭇거리자 마유리는 자신의 약으로 좀비가 된 히츠가야를 제압한다. 바쿠야는 슈테른릿터 L인 페페와 맞붙는데 페페도 슈헤이를 비롯한 사신들을 조종하자 바쿠야가 방어적으로 몰렸다. 마침 좀비들을 처치한 마유리가 나타나 페페의 사신 조종을 풀고 페페도 처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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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67권 리뷰 입니다 이번권은 스님 아저씨 효스베 이치베랑 유하바하의 전투가 주요 내용 입니다 블리치답게 전투씬이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소년 만화 좋아하시면 블리치라는 작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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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치는 전반적으로 분위기와 액션의 균형이 잘 맞는 만화예요. 전투 장면에서는 속도감이 살아 있고 긴장감도 잘 표현돼요. 캐릭터들의 능력 설정도 개성적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세련된 작화 덕분에 장면마다 멋있게 느껴져요. 적극 추천해요. |
| 블리치 67권에서는 적과 주인공의 전투가 계속되면서 긴장감이 높습니다. 캐릭터 개성이 살아있고, 전략과 액션이 조화를 이루어 몰입도가 높아요. 또한 전투 과정에서 캐릭터들의 내면과 감정선이 잘 드러나서 스토리 자체의 재미가 큽니다. |
| 블리치 67권입니다. 1권부터 쉴틈 없이 걸어왔습니다. 천년혈전 편도 어느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나쁘지 않고, 작화는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소사 편이나 아란칼 편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에 아무쪼록 결말이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네요.. |
| 블리치 67권을 읽었습니다. 절정으로 치닫는 0번대와 유하바하&친위대의 싸움입니다. 지상에 남은 퀸시들의 힘을 빼앗아 재분배하면서 0번대를 넘어서는 힘을 얻은 친위대와 자신의 진정한 능력을 개방하면서 적의 수장인 효스베 이치베를 압도하는 유하바하입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아무리 유하바하가 강해도 효스베 이치베를 상대로 너무 가볍게 끝나는 것 같습니다. 효스베도 못막은 유하바하를 이치고가 막을 수 있으려면 이치고가 영왕 정도로 강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좀비가 된 대장들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