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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6권은 진나라와 위나라 간의 치열한 전투인 저옹 전투의 두 번째 날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각 인물들의 성장과 갈등, 전략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신과 가이모의 일기토, 왕분과 자백의 대결 등 전투 장면의 박진감과 긴장감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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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봉대, 비신대, 녹오미 등 세 부대가 적의 3개 진영을 격파하고 본군을 친다는 전략은 그야말로 용감무쌍했고 또 실제로 이 전략을 실현시켜가는 세 부대의 장군의 무용은 가히 인상적이다. 이번 위나라와의 전쟁을 통해 진나라는 중화통일의 움직임을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할 듯.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3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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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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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구입할 때 왜인지 모르겠지만 초반권들을 함께 구입해서 비슷한 시기에 리뷰를 쓰게 되었는데 초반에 읽을 때 능력 있게 딱 등장해서 인상적이었던 인물의 에피소드가 이번 36권에서도 들어가 있더라고요. 우연히 같이 구입한 권들인데 이렇게 엮이다니 신기합니다. 물론 어딜 펴나 나오지 않나 싶을만큼 중요한 인물이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이번권은 약간 위기인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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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6권 시작
재능이 결집하는 시대. 위나라가 자랑하는 화룡칠사 대장군과 제각기 맞서는 비신대와 옥봉대. 왕기 세대의 옛 강자를 상대로 신을 비롯한 신세대의 힘만으로 닿을 것인가?! 그리고 군사 하료초의 몸에도 위기가...!!
이번에 새로운 위나라 장군들이 등장했는데 육대장군 세대라서 진나라를 애먹게 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하로쵸가 생포 당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결이 될지도 궁금하고 강외의 복귀 후 전투들도 기대된다. 옥봉대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이번엔 너무 궁금한 것들이 많네 |
| 명장 개맹과의 일기토를 치르게 되는 신은 개맹이 보통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힘에 부치는 일격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강외와 하로쵸는 잘 방어를 하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노린것은 군사인 하로쵸의 납치.. 이를 알아차린 강외가 필사적으로 막아보려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결국 하로쵸는 납치 당하게 되고 자신을 구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든 하료쵸는 그 대신 개맹의 부관을 잡으라고 강외에게 지시합니다. 찰나를 노치지 않은 강외는 부관을 사로잡아두고 신은 하로쵸와 인질 교환을 시도해 보려 합니다. |
| 하라 야스히사의 히트작 킹덤 36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왕전의 아들 왕분이네요. 이제는 어엿한 장군이 된 주인공 신!! 대장군은 아니고 4천명을 통솔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는데요. 왕분의 옥봉대와 함께 적을 막아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왕분 역시 신의 라이벌답게 열심히 싸우는데요. 이번 싸움이 진나라의 통일을 앞당길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36권이면 아직 중간이지만 열심히 정주행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