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기 힘든 시기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처음 나오면 아이가 나오자마자 저보다 먼저 알고 사달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보다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우선시 하는 아이에게서 그래도 빛을 볼 수 있다면 이 책이 아닐까 싶네요. |
| 아이랑 같이 책을 읽었는데도 장군이 동생이 장돌이였다는건 잊고있었는데 아이는 바로 ㅡ 장군이 동생!!! ㅡ 하고 아네요. ㅎㅎㅎㅎㅎ 둘째들의 생존저략인 고자질...ㅠㅠ (엄마인 저는 장돌이 좀 딱하기도) 장돌이도 왕굴이도 행복해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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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가 떡집 시리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예약구매로 바로 샀어요.벌써 11번째 이네요. 장돌이네 떡집도 재미있네요.여기서 만복이와 장군이가 나오네요.여러분도 사서 읽어보세요.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전에나온 시리즈와 연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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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라는 주인공이 신비로운 떡을 만들면서 친구들을 도와주는 내용이예요. 친구들이 떡을 먹으면 그간 힘들었던 일들이 서서히 나아져요. 친구들의 아픔이 현실에 있을 법한 아픔이라서 나도 아픔있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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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꼬랑지네 떡집》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뿐만 아니라 부모인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위로받았습니다. 미움과 상처를 용서와 사랑으로 치유해 가는 꼬랑지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화해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신비한 떡을 통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감동적인 여정을 보며, 우리 가족도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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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 장돌이, 하하자매, 왕구리, 소원, 해님달님 온갖 떡집 시리즈 중에서 완결이라길래 당장 구입했어요.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돌아가며 읽는 시리즈입니다. 다음 시리즈가 궁금해서 언제 나오나 늘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이번 신간 나오자마자 곧바로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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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읽은 만복이의떡집을 시작으로 모든 시라즈를 읽는중 완결이 나왔어요 자연스레 이어지는 스토리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물롬 단권 단권으로 봐도 읽는데 지장 없어요 꼬랑지라는 이름도 귀엽고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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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군이와 꼬랑지가 최고였다네요~! 그만큼 시작과 피날레가 좋았다는 뜻이겠죠 떡집시리즈 덕에 아이가 책읽기를 즐겼기에 완결된 게 아쉽네요^^;; 책은 소중하게 오래도록 소장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떡집~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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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은 친구들과의 갈등과 화해를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배우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떡집 시리즈의.신간이자 마지막 이야기. 등장인물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또한 의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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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 시리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갈등과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전개와 감동적인 메시지가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