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희시인이 손바닥에 시를 메모하며 시작되었다는 손바닥 동시.
아이들과 같이 시쓰기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글자수를 맞춰야 하니 놀이처럼 즐길수도 있고요.
달빛 팔아요
오늘 밤에 드려요
보이는 만큼 드려요
기다리면 더 많이 드려요
이 정도만 써도 되는것 같아서 씀에 부담 없이 편하네요
시인들이 그림도 그리셨다하니 더 의미있어요
손바닥 동시가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