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조차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오랫동안 죄책감이 있었습니다. 설교로는 복음을 늘 들으면서도 정작 일상에서는 자꾸 입이 막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마음을 함부로 몰아붙이지 않습니다. 전도해야 하는데... 하면서 부담에 펼쳐봤지만, 결국 제 안에 있는 복음의 기쁨을 다시 깨닫고, 그걸 가장 소중한 가족과 함께 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좋습니다~! |
|
이 책을 팀 켈러 목사님이 읽고, "당신의 인생을 바꿀 책"이라고 극찬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전도하고싶어지는책-은 전도의 실전 기술을 다루는 안내서가 아니라, 우리의 신앙과 믿음, 마음을 점검하고 살펴보게 해주는 책이네요. 책의 곳곳에 있는 감동적인 구절들이 마음을 울립니다. 꼭 읽어보시길. |
|
뜻 밖에 말이었다. 전도에 관한 좋은 책인줄 알고 집어들었는데, 실제로는 신앙을 점검하는 책이었다. 아이에게 밥을 먹여야해서 아프고 지친 몸을 일으키듯, 전도하기 위해 책을 드니 허물어졌던 내 영혼이 회복되는 것 같다! 내 안에도 여전히 그 사랑과 감격이 있었고, 복음의 생생한 힘이 있었음을 말을 꺼내놓으며 확인한다니 기대가 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