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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도 야마토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사랑에 빠진 여자아이는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자기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항상 말하는데 그냥 좋은 사람이 맞고 귀엽기까지 해요. 타케오는 야마토에게 정말 잘 해야 합니다.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
| 함께 산으로 피크닉을 갔다가 조난을 당해버린 타케오와 야마토였지만 친구들의 잘못된(?) 성화와 응원에 야마토 부모님의 연락에도 둘의 행적은 감춰져버리게된다. 그와중에 야마토는 타케오와의 외박에 설레어하고만 있고, 붉어진 야마토의 얼굴에 타케오는 야마토가 많이 불안해 하고있는중이라며 그녀를 지키겠다고 온갖 위험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해 상당히 긴장하고있었다. 그렇게 이곳 저곳 떠돌아다니다 안전하다고 판단되어지는 들판에서 야박을 하게되고 다음날 날이밝자 다시 길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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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와 타케오 커플이 시작된 1권과 두 사람의 주변 이야기를 다룬 2권에 이어 완전히 청춘로맨스로 무르익은 3권이네요~ 캠핑과 바다같은 로맨스물의 흔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타케오라는 특이한 캐릭터와 마냥 일편단심인 야마토의 캐릭터가 만나 독특한 해프닝을 일으키면서 웃음반 로맨스반의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가 되는 거 같아요. 중간에 타케오의 과거 짝사랑했던 여자애가 나오면서 질투와 갈등도 살짝 있지만 이 마저도 두 캐릭터의 독특함으로 상쾌하게 결말을 내서 무겁지 않고 훈훈하게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청춘로맨스에서 빠지면 안되는 학업고민 역시 클리셰 같으면서도 마지막에 타케오 나름의 결론까지 너무 웃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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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03권 리뷰입니다. 캠핑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캠핑, 조난, 그런 에피소드가 제법 많이 나오잖아요? 물론 이 정도까지 가는 경우도 은근히 있어서... 물론 무사히 구조된다는 전제하에 전개가 되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 해맑은 경우는 없었던 것 같아요. 둘 중에 하나가 꼭 다치고.. 그런거 봤었는데ㅋㅋㅋㅋ 갑자기 다다다 생각나서 다다다가 보고 싶어졌어요. 조난에피소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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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1 3권은 둘이 데이트를 떠나는데 무려 캠핑 이네용.. 일본은 친구들끼리 캠핑을 자주 다니는 분위기인가? 만화 보면 캠핑에피소드가 은근 다양한 만화에서 나오는 것 같네요. 하지만 타케오라는 캐릭터 덕분에 그냥 평범한 캠핑에피소드가 아니라 엄청...나는 자연인이다? 스럽고...뭔가 믿음직하고..근데 야마토 덕분에 순정만화라는 장르다워져서 재밌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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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지보는 재미도 쏠쏠함. 매번 다른 느낌의 채색과 컨셉이 아주 좋다!! 여전히 타케오 야마토는 귀엽다 언제쯤 야마토를 린코라 부를런지. 스나도 언제쯤 마코토라 부를건지? 근데 타케오는 모두가 고우다가 아니라 타케오라 하는듯. 모두의 타케오 ㅋㅋㅋㅋㅋ 인간적으로 매력이 넘쳐서 인기가 없을수 없을듯. 타케오 최고!!! 순정만화 안봐도 이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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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로맨스, 내 이야기네요. 타케오는 보면 볼수록 괜찮은 남자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타케오가 듬직하게 지켜줄 것 같아 야마토가 부럽네요. 야마토가 도리어 스킨십 하고 싶어서 조바심 내는 게 이해될 정도.. 야마토 힘내라 ㅠㅠ 여러모로 둘이 너무 잘 맞고 서로 너무 잘 선택한 커플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과연 어떤 에피소드로 즐거워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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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가 오히려 늑대(?)과라는게 웃겨요. 타케오는 의외로 순수하고 야마토는 설레서 조난을 당황 상황에서도 이래저래 안절부절하고. 그래도 이 풋풋한 커플은 야마토가 용기를 내지 않으면 왠지 비주얼상 타케오가 도둑놈 같은 느낌도 들 듯해서 좀 안타깝기도 하네요. 조난을 통해서 둘의 사이가 더욱 끈끈해진다는건 흔하디 흔한 클리셰지만, 둘의 이야기가 되니까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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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3권 순조롭게 사귀는 타케오와 야마토. 둘이 피크닉가서 조난도 당하고, 그 와중에 야마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타케오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해수욕장에 가는 둘, 야마토 수영복 차림에 당황해 정신 놓는 타케오 전철의 치한을 물리쳐주는데, 하필 타케오가 중딩 졸업식때 고백하려던 여자애. 이 여자애는 스나에게 고백했다 차였는데, 치한을 또다시 만나자 타케오에게 도움 요청 야마토는 누구에게나 멋진? 타케오를 뺏길까봐 불안해하고. 타케오는 야마토를 최우선으로하겠다고 다짐하는데~ 둘이 눈에서 하트뽕뽕이 나오고 계속 좋아한다는 말들을 해싸서 좋은 기운이 전달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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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아루코 작가님의 내 이야기 3권 리뷰입니다. 이제 둘 사이도 안정기에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갈등내용보다는 둘이 행복해하는 이야기가 많아서 더 좋았어요. 스나의 생일을 맞이하여 둘이 축하를 해주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축하를 받는 상대보다 자신이 더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바람직한 두 사람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