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 반장
"꼴찌 반장" 내용보기
우당탕탕 유찬이의 일일 반장 이야기가담겨 있다는 소개글을 보고 과연 유찬이는어떤 반장 역할을 했을지 궁금해 읽어보게되었습니다.호기심이 많아 보고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은 유찬이는 매일 학교에 지각하는아이입니다.그러던 어느 날 학급 반장을 뽑자는아이들의 말에 선생님은 아이들 모두에게돌아가면서 할 수 있는 일일 반장을 제안하게되는데 제비뽑기로 뽑은 숫자가 제
"꼴찌 반장" 내용보기


우당탕탕 유찬이의 일일 반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소개글을 보고 과연 유찬이는

어떤 반장 역할을 했을지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보고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유찬이는 매일 학교에 지각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급 반장을 뽑자는

아이들의 말에 선생님은 아이들 모두에게

돌아가면서 할 수 있는 일일 반장을 제안하게

되는데 제비뽑기로 뽑은 숫자가 제일 끝

번호인 유찬이는 친구의 놀림에 꼴찌 반장이

됩니다.

친구들이 반장을 할 때마다 놀리기도 하고

반장이 하자는 건 하기 싫다고 훼방을 놓았던

유찬이...



드디어 유찬이가 반장을 하는 날이 되었고

유찬이가 제일 하고 싶었던 '차렷, 경례'를

하게 되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친구들이 웃게 되고 유찬이가 했던

것처럼 유찬이의 의견에 모두 반대를 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치는

유찬이입니다.



자기가 반장이 되고 나서야 친구들의

마음과 고통을 알게 된 유찬이!

친구들을 놀리고 장난을 치던 유찬이는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어서 그랬던 것인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노는 것은 재밌는

놀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조금씩 회복해 나가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게 됩니다.

혹 우리 친구들도 유찬이와 같이 속마음을

제대로 표현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저학년 아이 마음을 따뜻하게 담은 성장동화 『꼴찌 반장』
"초등 저학년 아이 마음을 따뜻하게 담은 성장동화 『꼴찌 반장』" 내용보기
#제품제공 『꼴찌 반장』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마음을 정말 현실적으로 담아낸 성장동화였어요.주인공 유찬이는 친구들 놀리기를 좋아하고 장난도 많은 아이인데, 막상 자신이 일일 반장이 되자 긴장하고 실수도 반복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특히 잘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는 아이 마음을
"초등 저학년 아이 마음을 따뜻하게 담은 성장동화 『꼴찌 반장』" 내용보기

#제품제공 


『꼴찌 반장』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마음을 정말 현실적으로 담아낸 성장동화였어요.

주인공 유찬이는 친구들 놀리기를 좋아하고 장난도 많은 아이인데, 막상 자신이 일일 반장이 되자 긴장하고 실수도 반복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잘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는 아이 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학교 이야기와 친구 관계에 대한 대화도 많이 나눌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참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학교생활동화나 성장동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 될 것 같아요.

r***4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 반장
"꼴찌 반장" 내용보기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꼴찌 반장>. 제목만 보고 공부 못하는 친구가 반장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인가 생각을 했는데, 읽어보니 책 속 주인공 반에서 반 친구들이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반장을 했다. 주인공이 제일 마지막 순서에 일일 반장을 하게 되어 ‘꼴찌‘라는 단어가 붙게 된 것이었다. 주인공 유찬이는 학교 한 번 가려면 한참이 걸린다. 늦잠은 기본, 준비도 느릿
"꼴찌 반장" 내용보기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꼴찌 반장>. 제목만 보고 공부 못하는 친구가 반장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인가 생각을 했는데, 읽어보니 책 속 주인공 반에서 반 친구들이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반장을 했다. 주인공이 제일 마지막 순서에 일일 반장을 하게 되어 ‘꼴찌‘라는 단어가 붙게 된 것이었다. 


주인공 유찬이는 학교 한 번 가려면 한참이 걸린다. 늦잠은 기본, 준비도 느릿느릿. 집에서 나와 학교까지는 금방이지만, 유찬이는 학교까지 가는 데 한참이 걸린다. 오늘 구름은 어떤 모양인가, 담벼락에 어떤 낙서가 새로 생겼나 살피다 보면 지각하기 일쑤. 유찬이의 모습을 보니 어릴 적 내 모습이 생각났다. 나도 주변을 한참 살피면서 가느라 학교에 항상 늦었다고 한다. 하하하.


드디어 유찬이에게 앞서 이야기했던 일일 반장 차례가 왔다. 그동안 유찬이는 친구들이 반장 역할을 할 때마다 시시해 보였고, 마음에 들지 않아 놀려대곤 했었다. 그런데 막상 자기 차례가 오니 긴장과 함께 설레는 마음도 들었다. 


하지만 모든 일이 유찬이 마음처럼 흘러가지는 않았다. 아침부터 새똥을 맞고, 수업 시작 전 구령을 넣을 땐 목소리가 찍 갈라져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한다. 또 친구를 도와주려다 오히려 오해를 사기도 한다. 잘해보려고 애쓰지만 자꾸 실수만 하게 되는 유찬이. 근사한 반장이 되는 건 참 어려운 일임을 느낀다. 


그러다 유찬이는 우연히 솔이의 공깃돌을 찾아서 돌려줬고, 솔이에게 “반장 고마워!“라는 따뜻한 말을 듣는다. 심장이 콩닥콩닥 순간이었다. 그러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진정한 반장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진심을 담아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용기를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순수함에 마음이 몽글해진다. 유찬이가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하는 모습도 멋졌고, 사과를 받아주고 협동해서 놀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뻤다. 우리 아이도 친구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는 다정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다. 제목은 꼴찌지만 그 누구보다도 일등 반장다운 마무리를 보여준 유찬이의 이야기를 저학년 친구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s*****a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꼴찌 반장
"서평) 꼴찌 반장"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꼴찌 반장>은 제목을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묘한 호기심과 함께 가슴 한편이 찡해지는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보통 '반장'이라고 하면 공부를 아주 잘하거나 무엇이든 완벽하게 해내는 아이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그 앞에 '꼴찌'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으니 도대체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해
"서평) 꼴찌 반장"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꼴찌 반장>은 제목을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묘한 호기심과 함께 가슴 한편이 찡해지는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보통 '반장'이라고 하면 공부를 아주 잘하거나 무엇이든 완벽하게 해내는 아이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그 앞에 '꼴찌'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으니 도대체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해지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이 낮거나 부족한 아이의 분투기를 그려내는 데 그치지 않아요. 주인공이 '꼴찌 반장'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놓치고 살았던 진정한 리더십과 배려가 무엇인지 아주 다정하게 속삭여준답니다. 어른들의 잣대로 매겨진 순위가 아니라, 친구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리고 보듬어주는 모습이 얼마나 빛나는 가치인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참 예쁘게 풀어냈어요. 책을 읽으며 저의 학창 시절도 떠오르고, 지금 우리 아이들이 처한 환경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결과나 성적에만 매몰되기 쉽잖아요. 하지만 이 책 속 주인공은 서툴고 느릴지언정 자신만의 방식으로 친구들에게 다가가요. 그 진심이 통했을 때 주변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지켜보면서,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함께하는 마음'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금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아이들의 심리를 묘사한 섬세한 문장들이었어요. 꼴찌라는 꼬리표 때문에 움츠러들 수도 있었지만, 반장이라는 책임을 맡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아이의 모습은 보는 내내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더라고요. 저 역시 부모로서 아이에게 늘 "일등이 되어야 한다"고 무언의 압박을 주지는 않았는지, 아이가 가진 고유한 빛을 발견해주기보다 남들과 비교하는 데 급급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부드러운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자극적인 설정 없이도 충분히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고, 다 읽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따뜻한 온기로 채워지는 기분이 든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너는 어떤 반장이 되고 싶니?" 혹은 "친구의 마음을 알아주는 건 어떤 기분일까?"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책이에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너의 진심은 그 자체로 충분히 멋지다고 말해주는 <꼴찌 반장> 덕분에 참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어요. 남들의 기준에 맞추느라 지친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지켜보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이 시원한 바람 같은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요. 오늘 밤은 아이를 꼭 안아주며, 결과와 상관없이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지네요.













l**********0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반장
"꼴찌반장" 내용보기
유찬이는 드디어 반장이 됩니다.씩씩하게 인사구령을 하려고 하지만목소리가 갈라져서친구들의 놀림을 받게 되는데요.또 친구들을 도와주려다가오히려 오해를 사고자꾸만 실수를 하게 됩니다.유찬이는 반장이 되면친구들에게 큰소리도 막 치고근사하게 될줄 알았는데이렇게 반장이 힘든건줄진짜 몰랐습니다.하지만 유찬이는 포기하지 않고교실을 정리하며반장으로서 책임을다해보기로 합
"꼴찌반장" 내용보기

유찬이는 드디어 

반장이 됩니다.


씩씩하게 인사구령을 하려고 하지만

목소리가 갈라져서

친구들의 놀림을 받게 되는데요.


또 친구들을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오해를 사고

자꾸만 실수를 하게 됩니다.


유찬이는 반장이 되면

친구들에게 큰소리도 막 치고

근사하게 될줄 알았는데

이렇게 반장이 힘든건줄

진짜 몰랐습니다.


하지만 유찬이는 포기하지 않고

교실을 정리하며

반장으로서 책임을

다해보기로 합니다.


어느날 솔이의 공깃돌을 찾아주게 되자

솔이는 고맙다고 유찬이에게 말을 하고

유찬이는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그뒤 유찬이는 반장이 되고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과

역할의 무게를 깨닫게 되죠.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며 성장하는 유찬이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아이들이

힘을 얻을듯 하네요.




s*****l 202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 반장
"꼴찌 반장" 내용보기
꼴찌 반장#꼴찌반장 #한림출판사꼴찌 반장이라길래 매일 지각만 하던 아이가 반장이 되어서 꼴찌 반장이라는 말이 있나 했더니, 그게 아니고 반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반장을 하는 데 그중에 가장 나중에 하는 거라서 꼴찌 반장이라고 하네요.저희 딸들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너희 반장 있니?라고 물어보니이 도서처럼 돌아가면서 한다고 하더라고요.반장이라고 해도 아마 차렷 경례
"꼴찌 반장" 내용보기

꼴찌 반장


#꼴찌반장 #한림출판사




꼴찌 반장이라길래 매일 지각만 하던 아이가 반장이 되어서 꼴찌 반장이라는 말이 있나 했더니, 그게 아니고 반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반장을 하는 데 그중에 가장 나중에 하는 거라서 꼴찌 반장이라고 하네요.


저희 딸들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너희 반장 있니?라고 물어보니


이 도서처럼 돌아가면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반장이라고 해도 아마 차렷 경례 같은 인사 정도를 하는 거 같아요,.


옛날에는 반장하면 반학기 내내 하고 선생님 일도 도와드리고 숙제도 걷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 정도로는 안 하는 거 같아요.


일단은 뭐 숙제가 없으니.ㅎㅎㅎ


아무튼 꼴찌 반장은 무슨 이야기냐면




매일 지각하는 주인공


분명 지각하지 않을 선에서 집에서 출발은 하지만 이것저것 보다 보면 항상 종소리가 울리고 지각을 하고 마는 주인공입니다.


그러던 와중 반장을 뽑자는 말이 나오고 선생님은 여러 명이 하고 싶어 하자, 제비뽑기로 1일 반장을 뽑기로 한 거죠.


거기에서 주인공은 맨 마지막 날에 걸린 거랍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반장이 된 아이들 말을 듣지 않았는데요.


협조도 하지 않고 장난도 치고, 심지어 거짓말도 해서 아이들 원성을 듣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하는 날이 와서 그날은 지각도 하지 않고 일찍 등교하고


반장이라는 타이틀을 얻어서 그런지 책임감이 생기는데요


어려워 보이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장난도 치지 않고요


그리곤 반장이 되다 보니 친구들 맘을 이해하게 되어서 사과까지 한 거지요.


1일 반장이지만, 아주 많은 반성과 생각, 그리고 변화가 일어난 거죠.


겨우 1일 반장이지만 의미가 참 많고 아이들에겐 좋은 경험을 주는 일이었다는 걸 저도 알게 되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