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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입문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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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도 이 판타지 라이브러리에 대해 리뷰를 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면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 시리즈의 장점은 판타지나 역사상의 사건, 물건에 대해 충실히 정리했다는 점이다. 예전에 이러한 정보를 찾으려면 아이들용의 동화책에서부터 브리태니커 대백과서전까지 자세히 뒤져야만 가능했다. 그런데 그러한 것들을 단번에 정리해서 출판한 것이 이 책이다. 그런데
"판타지 입문자에 대한" 내용보기
지난 번에도 이 판타지 라이브러리에 대해 리뷰를 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면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 시리즈의 장점은 판타지나 역사상의 사건, 물건에 대해 충실히 정리했다는 점이다. 예전에 이러한 정보를 찾으려면 아이들용의 동화책에서부터 브리태니커 대백과서전까지 자세히 뒤져야만 가능했다. 그런데 그러한 것들을 단번에 정리해서 출판한 것이 이 책이다. 그런데 단점을 들면 이로 인해 독자들과 심지어 작가마저 공부하고 상상하는 습관이 사라진 것이다. 이러한 시리즈가 나오면서 지금까지와 달리 단 한 권으로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책이 절대 진리가 아니며 또 다른 관점도 있다는 것을 쉽게 간과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판타지의 가장 큰 장점인 상상력이 완전히 배제되는 악영향을 가져온다. 이 책은 판타지의 초심자와 중급자를 위한 입문서지 절대 고급 연구서는 아니라는 점을 꼭 명심하길 바란다.
s****6 2001.12.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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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라이브러리 중 가장 마음에 든다.
"판타지 라이브러리 중 가장 마음에 든다." 내용보기
나의 주관적인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패러딘. 드래곤 나이트 등의 직업에 관한 것을 좋아한다. 몰론 여기서 등장하는 것은 그러한 직업을 다루고 있는 책은 아니다. 이전까지 시대착오적인 무기와 갑옷으로 무장한 많은 판타지들을 보아온 것들을 비판하고 독자들에게 역사적으로 맞는 병사들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거기다 그 당시의 전술에 대한 것과 해군의 규모정도도 설명
"판타지 라이브러리 중 가장 마음에 든다." 내용보기
나의 주관적인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패러딘. 드래곤 나이트 등의 직업에 관한 것을 좋아한다. 몰론 여기서 등장하는 것은 그러한 직업을 다루고 있는 책은 아니다. 이전까지 시대착오적인 무기와 갑옷으로 무장한 많은 판타지들을 보아온 것들을 비판하고 독자들에게 역사적으로 맞는 병사들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거기다 그 당시의 전술에 대한 것과 해군의 규모정도도 설명해주고 있다. 군사전문서도 아니고 판타지 독자들을 위한 입문서이고 재미도 동시에 추구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시리즈중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k***r 2002.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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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 속으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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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판타지 작가들은 개연성과 사실성 사이에게 고민하고, 그런 고민스런 과정 속에서 많은 모순이 태어난다.   이 책에서는 실제 역사 속에서 활약한 전사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고, 실제 모습을 알아야 가상의 세계인 판타지에서도 사실적인 전사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큰 장점이다.   가상의 판타지 속에서 오류와 모순은 실제 역사 속에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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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판타지 작가들은 개연성과 사실성 사이에게 고민하고, 그런 고민스런

과정 속에서 많은 모순이 태어난다.

 

이 책에서는 실제 역사 속에서 활약한 전사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고, 실제 모습을 알아야 가상의 세계인 판타지에서도 사실적인 전사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큰 장점이다.

 

가상의 판타지 속에서 오류와 모순은 실제 역사 속에서 나타나는 전사들의

모습과 이들의 정신상태, 무기, 방어구 등을 살펴봄으로서

보다 개연성을 강화하고 사실성을 두드러지게 하는 큰 요소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여러 고대, 중세, 근대의 역사 속에서의 전사들의 모습과

군사제도, 전술, 무기 체계에 대한 정확하고 사실적인 설정을 제시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게 쉽게 전달하기 때문에 판타지 소설을 쓰게 될

작가들에게 더없이 좋은 참고 도서가 될 것 같다.

n********s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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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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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라이브러리의 환상의 전사들, 읽어보았습니다.음 .. 그냥저냥 딱 참고용으로만 적합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중고로 구입했는데 정가를 주고 샀으면 조금 돈이 아까웠을지도요.인터넷을 대충 훑어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그 모든 걸 한 권의 책으로 즐길 수 있다는 건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이 책 역시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특유의 '얕고 넓은 폭'을 벗어나지는
"환상의 전사들" 내용보기

판타지 라이브러리의 환상의 전사들, 읽어보았습니다.


음 .. 그냥저냥 딱 참고용으로만 적합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정가를 주고 샀으면 조금 돈이 아까웠을지도요.


인터넷을 대충 훑어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 모든 걸 한 권의 책으로 즐길 수 있다는 건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이 책 역시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특유의 


'얕고 넓은 폭'을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깊게 파고들지 않고, 이런 것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읽기 쉽게 쓰여있습니다. 

w*******6 201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