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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단 도서제공] 고전작품들의 문장을 영와롸 한글로 만날 수 있어요. 영어로 쓰고 중요 포인트를 알려 주시시는데 2주 동안 매일 쓰지는 못했지만 쓰는 동안 잔잔한 삶의 안온함을 만났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어를 손 놓은지 20년이 지나서 다시 쓰려니 어색했지만 좋아하는 문학의 문장들과 함께하니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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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중 하나인 영어 공부. 뭔가 더 꾸준히 하기 위한 동기가 필요한 것 같아 영어 필사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다. 다른 영어 필사책은 영어 구절이 짧거나, 아니면 너무 철학적이라 어려워서 패스하고 영어 수준이 적당한 난이도에 명작의 내용을 필사하는 내용이라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 선택했다.
저자인 서메리님의 소개를 살펴보니 책을 사랑하는 분인 것 같다. 책과 관련된 모든 일을 하는 사람이라니.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직업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 책 이외에도 쓴 책이 여러 권이 있다. 이 책을 끝나고 나면 다른 책도 봐야지.
인트로를 읽어보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전의 문장을 엮을 책이라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영어 문장의 맛을 그대로 살려 문법 팁까지 곁들였다고 한다. 필사책에 문법 팁도 같이 적혀 있어서 영어 필사 및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 목차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
목차를 살펴보면 총 다섯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서 구성되어 있다. 성공,사랑,관계,행복,위로의 문장들로 만들어져 있다. 아침 모닝 영어필사 루틴의 목적으로 구매한 것이고, 책을 살펴보니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지 않고 목차를 보고 그 날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선택해서 하고 싶어 랜덤형식으로 영어 필사를 하기로 정했다.
영어 필사 문장 페이지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왼쪽에는 제목과 영어 내용, 한글 해석이 되어 있고, 오른쪽은 날짜 쓰는 칸, 필사 적는 칸, 맨 아래에는 글 문장 중에서 하나의 문법이 설명되어 있다.
첫 선택한 챕터는 p.96 칭찬의 말을 건넬 기회 현대에서 칭찬의 말을 스스럼없이 해본 적이 언제일까? 친구,가족,동료에겐 스스럼없이 하지만 모르는 타인에게 해본 적이 아마 오래된 것 같다. 속으로만 생각했지 밖으로 꺼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모르는 타인에게 칭찬을 받았을때 낯설었지만 좋았던 경험이 있다. 필사책이라 종이의 질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 적당한 두께에 연필로 적을 때 부드럽게 적히고, 종이책이 끝까지 펼쳐져서 글자쓰기가 편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루틴으로 영어 필사하기 처음에는 영어 문장을 읽고 난 후, 영어 필사를 했다, 영어 필사를 완료하고 나서 새로운 영어 단어는 표시하고 기록했다. 글자 사이에 여백이 있어서 따로 기록하기도 편했다.
이 책으로 아침 영어 필사를 통해 영어 감각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할 때 마음가짐을 다잡고 시작할 수 있었다. 100일 영어 필사를 목표로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영어 필사책을 찾고 계신분들께 추천드린다. #독서리뷰#영어필사책#내삶을바꾸는100일영어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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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페이지를 넘기던 손이 멈추고, 눈이 한 문장 위에 오래 머무르는 순간. 그 문장이 특별히 화려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너무나 단순한데, 어딘가 깊은 곳을 건드리는 느낌. 마치 오래전부터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생각을 누군가 대신 꺼내 말해 준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다. 나는 그런 순간을 위해 책을 읽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영어로 쓰인 고전 앞에서 나는 종종 문을 닫아 버렸다. 언어의 장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단어 하나 찾다 문맥을 잃고, 문법 구조를 분석하다 감동을 놓치기 일쑤였다. 영어 원문을 읽는다는 것은 내게 공부에 가까운 일이었지, 마음을 여는 일이 아니었다. 그렇게 나는 번역본에 기대어 고전을 읽어 왔다. 번역이 훌륭할 때도 있었지만, 무언가 한 겹이 벗겨진 듯한 아쉬움은 늘 남아 있었다. <내 삶을 바꾸는 100일 영어 필사>를 처음 접했을 때, 나는 그것이 단순한 어학 교재일 거라고 생각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한, 조금 멋진 문장들을 베껴 쓰는 책. 그런데 읽어 가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이 책은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문장들과 직접 마주하는 경험을 선물하고 있었다. 허먼 멜빌이 『모비 딕』에서 말했던 것, 위대한 주제만이 사람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생각. 나는 그 문장을 영어로 읽으며 처음으로 그 진의를 온전히 느꼈다. 번역을 통해 읽을 때는 의미를 이해했다. 그러나 원문을 직접 눈으로 따라가며, 그 문장의 리듬과 무게를 느낄 때, 비로소 무언가가 달라졌다. 마치 악보를 보는 것과 실제 연주를 듣는 것의 차이랄까. 의미를 아는 것과 그것을 몸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다. 필사라는 행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눈으로 읽는 것과 손으로 쓰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손끝으로 한 글자씩 옮겨 적을 때, 문장은 훨씬 천천히 내 안으로 들어온다. 서두르지 않는다. 한 단어, 한 구절에 충분히 머무르게 된다. 프랜시스 베이컨이 말한 '주기적인 멈춤의 힘'이란 것이 단지 일상의 휴식만을 뜻하는 게 아닐 것이다. 어쩌면 그것은 이런 행위, 속도를 늦추고 깊이 들어가는 모든 순간에 해당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필사는 그 자체로 멈춤이다. 그리고 그 멈춤 안에서 문장이 살아난다. 시어도어 드라이저는 말이 소통에서 가장 얕은 부분일 수 있다고 했다. 그 말을 읽으며 나는 아이러니를 느꼈다. 말이 얕다고 말하는 바로 그 문장이, 다른 어떤 말보다 깊이 마음을 건드렸으니까. 결국 언어는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것이 된다. 조심스럽고 진실하게 고른 언어는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뛰어 지금 이 자리의 누군가에게 닿는다. 고전이 살아남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을 것이다. 100일이라는 시간이 흥미롭다. 하루 하루가 쌓여 백 개의 문장을 만나는 여정. 어떤 날은 가슴을 치는 문장을 만날 것이고, 어떤 날은 그저 손만 움직이는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괜찮다. 베이컨의 말처럼, 쉼 없이 몰아붙이는 것보다 꾸준히 이어 가는 것이 더 오래가는 법이다. 완벽한 집중보다 지속 가능한 리듬이 중요하다. 나는 요즘 그것을 배우고 있다. 매일 조금씩,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위대한 책을 읽는 일도, 결국은 오늘 이 한 페이지를 넘기는 일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한 페이지 안에 때로 화살 같은 문장이 들어 있다. 예고 없이 날아와 가슴 한가운데를 꿰뚫는 문장. 그 순간을 위해, 나는 오늘도 책을 펼친다. 어떤 책이 오래 살아남는 이유를 나는 이제 조금 알 것 같다. 그것은 세련된 문장 때문도, 유명한 작가의 이름 때문도 아니다. 시대와 상관없이 인간의 본질적인 무언가를 건드리기 때문이다. 두려움, 욕망, 멈추고 싶은 마음,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 그 감정들은 수백 년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고전은 낡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낡은 책을 펼친다. <내 삶을 바꾸는 100일 영어 필사>는 그 낡은 화살들을 다시 날려 보내는 책이다. 활시위를 당기는 건 책이지만, 맞는 건 결국 지금의 나다. 그리고 그 화살이 지나간 자리에서, 무언가 조금씩 달라진다. 그것이 필사의 힘이고, 고전의 힘이며, 언어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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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어도 늘 오래가지 못했는데, 이 책은 공부를 한다기보다 하루 10분 나를 위한 시간을 선물받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 세계 명작 속 문장을 한 줄씩 따라 쓰다 보니 영어 표현은 물론, 문장에 담긴 의미까지 천천히 되새기게 되어 마음도 함께 편안해지는 책💕 무엇보다 책 자체가 참 힐링이었다. 잔잔한 문장과 따뜻한 해설을 읽고 쓰는 시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어 주었다. 한 장 한 장 넘기기만해도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문장들이 지적만족을 주고, 마음 또한 풍요롭고도 여유있게 만들어주었다. 번역가의 해설도 인상 깊었다. 단순히 뜻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표현의 뉘앙스와 배경까지 담아줘 영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영어 공부와 마음의 여유를 함께 얻고 싶을 때, 하루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싶은 때 꺼내 보고 필사하고 싶은 힐링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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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 않고 생각을 깨워주는 고전 문장들이 담겨있어서 필사의 매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영어 공부만을 위한 필사는 의욕이 금새 꺾이기 쉬운데, 고요하게 생각을 가다듬는 시간으로 잘 활용해보려 합니다. 고전이라 그런지 저에겐 문장 난이도가 쉽지만은 않지만,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영어 문장과 친해지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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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후 내 영어가 달라져 있을까? 📖 BBC, 하버드, 노벨 위원회의 명문장들을 필사하며 영어 감각을 깨우는 책이에요. 억지로 외우는 게 아니라 천천히 음미하고 되새기는 방식이라 부담이 없어요. 꾸준함이 가장 어려운 영어 공부, 100일이라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니 왠지 이번엔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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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서메리 작가님의 3번째 필사집이네요~ 이번 책은 특히 5개 챕터의 주제가 하나같이 너무 좋더라고요! 1. 삶에 자신감을 높이고 확신을 가져다 줄, 성공의 문장들 2. 일상의 포근하게 안아 줄, 사랑의 문장들 3. 평생의 소중한 인견을 만들어 줄, 관계의 문장들 4. 매일을 긍정과 기쁨으로 채워 줄, 행복의 문장들 5. 지친 하루를 따스히 토닥여 줄, 위로의 문장들 그날그날 순간의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마음에 드는 글귀를 적으며 따스한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는 - 오롯이 나를 위한 고전의 문장들을 영어 만날 수 있는 필사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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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자기 치유'의 과정으로 정의한 책입니다. 저자 서메리는 100일간 영어 문장을 필사하며 언어 실력을 쌓는 것은 물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다독이고 단단한 내면을 가꾸는 '루틴의 힘'을 역설합니다. 작가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영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매일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문장을 눈으로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손으로 적어 내려가는 행위는 뇌를 더 깊이 자극하며, 문장 속에 담긴 통찰을 삶의 태도로 내재화하게 합니다. 단순히 문법과 단어를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문구들을 필사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일상의 무력감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 책은 영어 실력 정체기에 머물러 있거나, 삶의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이들에게 아주 실용적인 처방전이 되어줍니다.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영어를 익히며 자기 성장을 기록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매일 연필을 쥐고 문장을 적어 내려가는 작은 실천이, 당신의 100일 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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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100일 영어 필사/ 서메리/ 청림라이프/ 2026년 5월/ 220쪽 . . 💟영한 번역가이자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하는 작가 서메리가 시간이 흘러도 인생에 유효한 가르침을 주는 주옥같은 고전의 문장을 발췌한 영어 필사집을 선보인다. 《내 삶을 바꾸는 100일 영어 필사》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법한 《작은 아씨들》, 《위대한 개츠비》부터 상대적으로 낯선 《데이비드 코퍼필드》, 《아들과 연인》까지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고전에 대한 지식은 물론 인생의 모든 순간에 적용되는 귀한 메시지까지 마음에 새길 수 있다. _ 책소개 中 . . 💙089_ 꾸준히 걷기만 한다면 말이야 " 체셔 고양이야, 내가 여기서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알려 줄래?" "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려 있지," 고양이가 말했다. " 딱히 가고 싶은 곳은 없지만 ···" 앨리스가 대답했다. " 그렇다면 어느 길이든 상관없잖아," 고양이가 말했다. " 하지만 어딘가에 도착하고는 싶거든," 앨리스가 설명을 덧붙였다. " 오, 그건 확실히 해낼 수 있어," 고양이가 말했다. " 꾸준히 걷기만 한다면 말이야." _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 💜092_ 온전한 내공의 힘 우리는 반드시 자신만의 은신처를 남겨 두어야 한다. 그곳은 진정한 자유와 확실한 고독과 피난을 누릴 수 있는, 완전한 내 소유이면서 온전히 자유로운 공간이어야 한다. 그 안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즐겁게 보내야 한다. 그곳은 배우자도, 자녀도, 재산도, 수행원이나 시종도 없이 혼자 웃고 대화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그래 야 언젠가 그것들 중 하나를, 혹은 전부를 잃는 일이 일어나도, 그 결핍이 새삼스러 운 일이 되지 않을 테니. _ 수상록, 미셸 드 몽테뉴 . . 💛100_ 미워하는 것보다 쉬운 건 세월은 흘러갔다. 펄은 이제 일곱 살이 되었다. 기이하게 반짝이는 주홍 글자를 가슴에 수놓은 채 살아가는 그녀의 어머니는 마을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가 된 지 오래였다. 인간이 지닌 본성의 장점은, 이기심이 개입하지 않는 한 미워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쉽다는 데 있다. 증오는 점진적이고 조용한 처리 과정을 거쳐, 결국 사랑으로까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_ 주홍글씨, 너 새니얼 호손 . . #청림출판 #만능이필사단 #2주차3회 @ch_daily_mom @seo_merry @10000_neu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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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필사를 좋아해요 영어 필사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즐겨하는 중입니다. 영어 공부에 욕심이 생겨서 더더 영어필사를 찾게 되는데 요렇게 즐겁게 필사할 수 있는 영어 필사책을 만났네요~ ^^ 고전 문학들을 이 책을 편 서메리 번역가님이 영어로 번역해주고, 문장의 구조도 설명해줘서 유익했어요 다만 영어 초보자인 제가 아쉬웠던 점은 모르는 단어가 몇개만이라도 수록되어있었다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이건 제가 영어 초보라 그래요 ㅋㅋ 다음 책에는 꼭 실어주시겠죠? 그래주시길 바라는 맘에 리뷰에 적어봅니다 ㅎㅎㅎ 고전을 좋아라 하는데 읽은 고전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이 책늘 필사하면서 새롭게 알게 됨 고전이 많아서 좋았어요~~ 꼭 읽어보겠다고!! 특히 “보트 위의 세 남자“라는 작품의 문장이 정말 좋다라구요 차근 차근 이 책에 수록된 작품 읽어나가야겠어요~ 영어 공부도 하고 필사도 하고 매일 밤 필사하는 재미에 푹 빠지고 하루를 마감하는 힐링 시간도 가졌습니다 팰사책 너무 좋아요! ♥️ 계속 출간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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