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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덧셈 게임을 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반드시 본인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만 돈을 벌 수 있다. 그렇게 죽을 때까지 스스로 몸을 움직여서 돈을 번다.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곱셈 게임을 한다. 처음에는 본인이 직접 움직여서 돈을 벌지만 이것은 시스템이 갖추어지기까지만이다. 이때 만든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특별한 기술도 없고 가진 자본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곱셈 게임을 할 수 있을까? 10년 동안 모은 1억 5천만원을 한 순간에 날려버리고, 필자가 깨달은 보통 사람의 곱셈 게임은 '글쓰기'에서 시작된다. 필자는 카피라이팅, 컨설팅,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고소득을 가져다주는 일들이 모두 글쓰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배우기 시작한다. 필자는 자신이 쌓은 글쓰기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담아서 이론은 물론이고 실천까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전 수익화 지도를 제공한다. 이 책에는 인간의 무의식을 조종하는 7가지 심리버튼, 3초 안에 고객을 사로잡는 5가지 후킹 무기, 지갑을 열게 만드는 9단계 글쓰기 설계도, 자는 동안에도 수익을 만드는 5단계 자동판매 시스템 등에 대한 필자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내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바로 3처 안에 고객을 사로잡는 5가기 후킹 무기이다. 필자는 숫자, 반전, 고통, 비밀, 권위를 무기로 제시한다. 제목은 고객의 시선을 3초 안에 사로잡아야 한다. 첫 3초에 고객의 시선을 잡지 못하면 끝이다. AIDA의 첫 단계인 Attention을 만드는 핵심 기술로 고객의 관심을 한 번에 낚아채는 기술이 필요하다. 구체적인 숫자와 기간을 제시하고 얻게 될 결과를 같이 제시하면 금상첨화다. '돈 많이 버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보다는 '하루 2시간 투자로 3개월 안에 월 200만원 버는 방법'이 훨씬 구체적이고 자극적이며, 강력하다. 애매한 문장보다는 구체적인 숫자를 표시하면 시선이 움직이게 되고, 투자에 대한 결과로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문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고통을 싫어한다. 이것은 심리학에서 '손실 회피'라고 말한다. 따라서 손실 회피 본능을 자극하면 고객의 생존 본능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수 있는 효과적인 후킹이 가능하다.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실수나 문제점을 먼저 제시하고, 이후 손실에 대한 경고를 한다. '당신의 유튜브 채널이 망해가고 있다는 3가지 신호'처럼 손실에 대한 경고는 클릭을 부른다. 특별한 기술이 없는 사람에게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후킹 글쓰기가 효과가 가장 좋을 것이다. 큰 돈 투자없이도 지금 당장 배울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는 글쓰기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후킹 글쓰기를 배워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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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마케팅이나 카피라이팅은 전문가들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글쓰기를 고민하는 평범한 대학생인 저에게도 매우 현실적인 해답을 주었습니다. 1.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남기느냐 우리는 매일 엄청난 양의 정보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과제를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열심히 적기는 하지만 정작 읽는 사람의 기억에 남을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상대방의 무의식을 자극해 시선을 멈추게 만드는 '설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2. 심리학으로 이해하는 카피라이팅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7가지 심리 버튼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좋은 글을 써야지'라고 다짐하는 것보다, 인간의 심리적 기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광고 문구나 유튜브 썸네일을 볼 때도 '어떤 후킹 포인트가 쓰였을까?'를 고민하며 분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3. AI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매력' AI가 텍스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라지만, 결국 그 글에 매력을 불어넣고 최종적으로 설득을 이끌어내는 것은 기획자의 몫이라는 저자의 말에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더 귀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며 이 책은 저에게 단순한 마케팅 서적 그 이상이었습니다. 앞으로 리포트를 작성하거나 SNS로 소통할 때,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를 한 번 더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 어떻게 구매까지 끌어들이는지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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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요즘 청년들 취직하기가 쉽지 않아 대학 졸업하고 취준생으로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아~ 울집도 대학생 문과 딸냄이 계시기에 그 고민에서 자유롭진 않아요. 그런데 옛날(?) 문학교재 들고 널널하게 학교생활 하고 있는 걸 직관하신 아빠님께서 한 마디 합디다. 왜 문송합니다란 말이 나오는지 알겠다고요. 대학이 애들 취직시켜줄 의무는 없기에 대학한테 뭐라고 할 순 없고, 결국 4년 뒤에 졸업장 손에 쥐고 각자도생해야 하는 게 현실인데 말입니다. 아직은 그저 낭만과 즐거움을 찾는 대1한테 잔소리해댔자 관계만 나빠질 뿐인지라 딸냄이 뭘 잘 하고 뭘 재밌어할지 같이 찾아봐주는 오지랖에 본 책이 <후킹>이에요.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거나 쇼핑하는 일이 많은 시대에 시청자나 고객을 잡기 위해 어떤 카피나 썸네일을 쓰는지도 궁금하고 '심리학적 글쓰기'로 성공하신 저자의 노하우도 배워볼 겸해서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장까지 저자의 업무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정립하신 4단계 7가지 심리버튼, 이를 글의 구조에 활용할 마케팅 AIDA 공식, 실전에 적용하는 5단계 퍼널이 소개되어 있어요. 사업을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실제로 자신의 업무나 마케팅할 물건에 이 이론들을 써보면서 그 효과를 보실 것 같고요. 책에 나온 마케팅 전략을 읽고 있자니 인터넷 시장에서 어떻게 고객을 '후킹'하려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지만 주부인 저나 대딩 딸냄처럼 아직 뭔가를 해보려는 사업 시도도 없고 그저 '심리학적 글쓰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보는 독자라면 5장부터 보시기를 추천해요. 아무리 저자께서 사업 대박난 노하우 다 푸신다 한들 소화할 준비가 안 된 초짜에게 그 중요한 정보와 방법이 무슨 소용이 있겠나요. 각자가 할 수 있는 걸 찾아 해보는 거지요. 저에게 실제적으로 와닿았던 저자의 경험은 유튜브에서 같은 주제의 채널 500개를 구독하고 분석한 일이었는데요. 책 한 권을 내려고 해도 같은 주제의 책 100권은 읽어보라고 하잖아요. 검증된 성공패턴을 벤치마킹하는 일은 장르 불문하고 다 통하는 방법이구나 싶었네요. 간절함과 열심으로 스와이프 파일을 만들고 낭독, 필사, 문장 훈련을 해 보는 "초급 탈출 30일 로드맵"부터 해보는 걸로요. 오늘부터 주위를 둘러보면서 눈길이 가게 만든 문장 문구를 적어보는 걸로 시작하렵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니까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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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김운기 작가님의 『후킹』은 제목처럼 표지부터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도서였다. 평소 후킹 있는 멘트에 약한 나로서는 너무나도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마침 좋은 기회가 와서 행복했음! :) 🎣 무엇보다도 30대 초반 주식 투자 실패와 사기로 한순간에 돈을 잃었다가 다시 일어선 작가님의 경험이 있기에 더욱더 신뢰가 갔다. 작가님이 작성한 블로그 포스팅이 한 달 만에 회사 1년 치 매출을 만들어 내고, 지인의 사업에 마케팅을 도왔더니 매출이 10배 오르고, 거기에 유튜브 채널 순위가 상위 10%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와 설렘이 벅차올랐다.
🎣요즘 글에서 AI느낌이 나면 나부터도 걸렀다. 그러나 작가님은 AI를 잘 활용하여 내 효율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작가님이 말하는 후킹들은 모두 하나같이 예시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웠다. 내가 여태껏 읽었던 글이나 영상, 혹은 무심코 소비했던 콘텐츠들이 모두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끼쳤는지도 너무나도 잘 느껴졌다. 그럴듯한 제목에 지나치지 못하고 홀린 듯이 본 게 너무 많음...ㅎㅎ 무서울 정도로 인간의 심리를 잘 설명하고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음. '나도 그랬는데', '맞아!' 등 이런 생각을 하면서 책장 넘기는 속도 겁나 빨라짐..ㅎㅎ
🎣 작가님이 말하는 7가지 버튼에 대해서는 알았다. 그런데 내가 이걸 과연 잘 따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건 누구나 같을 것이다. 이 책이 찐이라고 느낀 이유는 마지막 챕터 '05. 3개월 만에 초보를 고수로 끌어 올리는 훈련법'까지 있다는 점!! :D 초급, 중급, 고급까지 차례로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조금 더 나은 글 실력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콘텐츠 조회수를 높이고 싶고, 마케팅을 더 잘하고 싶고, 글을 더 잘 쓰고 싶고, 세일즈를 더 잘하고 싶다면 진심 강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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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인상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연두색 네온 컬러 바탕에 커다랗게 적혀 있는 '이 글자', 중앙을 가로지르는 낚시바늘(Hook)이 그야말로 시선 강탈이네요. 상대방이 내 말을 끝까지 듣게 만드는 첫 3초, 그 짧은 찰나에 상대의 뇌에 강력한 스파크를 일으키는,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진짜 홀린 듯이 이 책을 펼쳤고, 마지막 장까지 술술 읽게 만들었네요. 저자 김운기 님은 글쓰기라는 무기로 수천억 원의 부를 일군 자신의 롤모델이자 마케팅 거장들의 매혹적인 카피라이팅 설계비법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여 놀라운 성과를 얻었고, 2022년 처음 개설한 유튜브 채널 Achiever '어치버'는 빠르게 구독자 순위 상위 10%에 진입했네요. 《후킹》은 성공적인 비즈니스 글쓰기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이 책은 주식 투자 실패와 사기로 전 재산을 잃었던 저자가 인간의 본성을 건드리는 심리 원리와 그것을 담아내는 글쓰기 구조를 통해 매출 폭등과 성공을 거둔 경험과 노하우가 모든 담긴 '실전 수익화 지도'라고 할 수 있어요. 지도에는 크게 다섯 가지 내용, 인간의 무의식을 조종하는 일곱 가지 심리 버튼, 3초 안에 고개를 사로잡는 다섯 가지 후킹 무기, 지갑을 열게 만드는 9단계 글쓰기 설계도, 자는 동안에도 수익을 만드는 5단계 자동 판매 시스템, 3개월 만에 초보를 고수로 만드는 실전 훈련 로드맵이 담겨 있어서 시스템의 비밀을 이해할 수 있어요. 초반에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2가지를 약속하고 있어요. 첫째, 재능 없이도 팔리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것, 둘째, 한 번 만든 시스템으로 계속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예요. 단, 조건이 하나 있어요. 책의 내용을 반드시 직접 적용해 봐야 한다는 점이에요. 여기에 나오는 원칙들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구체적인 성과가 쌓인 결과라는 것을 보여주네요. 중요한 사실은, 이 책을 읽는 것은 그저 지도를 손에 쥐게 된 것이지, 목적지에 도착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가장 어려운 것은 언제나 '0'에서 '1'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저자의 말에 격한 공감을 했네요. 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네요. "당신이 훔쳐야 할 단 하나의 무기! 글 하나로 10년간 4,500억 원을 번 사람, 글로 자동 수익 시스템을 만든 사람, 한 문장으로 사업의 판도를 바꾼 사람,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혹시 '이 사람들은 천재잖아', '나랑은 다른 세상 이야기야'라며 선을 긋고 있지 않은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들을 특별하게 만든 건 막대한 자본금도, 대단한 인맥도 아니었다. 오직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능력' 하나였다. 그들은 알고 있었다. 아무리 좋은 상품도 글로 표현하지 못하면 사라진다는 것을. 반대로 평범한 상품도 글로 잘 표현하면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것을. 이들의 글쓰기는 예술이 아니라 공식에 가깝다. 인간의 심리는 시대가 바뀌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고, 그 구조를 따라 쓴 글은 반복해서 작동한다. 이때 필요한 것은 영감이 아니라, 작동하는 구조를 아는 것이다." (28p)
#후킹#마음을훅끌어당기는기술#김운기#토네이도#토네이도출판사#AI를뛰어넘는매혹의카피라이팅설계비법#기획력#비즈니스능력계발#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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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굵직하게 적힌 '후킹'이라는 텍스트와 시선을 강하게 끄는 낚싯바늘 이미지.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단번에 전달한다. "사람의 마음을 단숨에 낚아채는 기술" 저자는 인간의 무의식을 자극하는 심리 기반 글쓰기를 연구했고, 이를 비즈니스와 마케팅에 적용해 실제 매출 성과로 연결시켰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결과가 증명된 실전형 전략'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지인의 사업에 적용해 매출을 10배까지 끌어올렸다는 사례는 읽는 내내 "이건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판매 전략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공감했던 순간은 바로 나의 최근 경험과 맞닿아 있었다. 지난주 월요일, 나는 플리마켓에 판매자로 참여했다. 오프라인 셀러 경험은 두 번째였지만, 여전히 쉽지 않았다. 물건을 관심 있게 보시는 분들이 계셨지만 막상 말을 걸려고 하면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말해야 하지?" "이 멘트가 맞을까?" 머릿속에서는 수많은 생각이 맴돌았지만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문제는 '말을 못 해서'가 아니라 '사람의 심리를 모른 채 말하려고 해서'였다는 걸.
이 책에서는 사람의 무의식을 여는 몇 가지 핵심 심리 버튼을 설명한다. ✅ 희소성 (지금 아니면 못 산다) ✅ 긴급성 (지금 사야 한다) ✅ 보상 심리 (하나 더 사면 이득이다) ✅ 미래 기대 (나중에 필요할 것 같다) 우리가 소비할 때를 떠올려 보면 정말 '지금 당장 꼭 필요해서' 구매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오히려 "지금 싸니까" "나중에 쓸 것 같아서" "이 기회 놓치면 아까워서" 이런 감정들이 구매를 결정하게 만든다. 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플리마켓 현장이 떠올랐다. 내 옆 테이블의 셀러 한 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짧은 대화를 나눴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이거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분은 자연스럽게 '후킹'을 사용하고 있었다. 과장된 말도 아니었고, 억지로 판매하려는 느낌도 아니었다. 그저 타이밍 좋게, 사람의 심리를 건드리는 말을 던졌을 뿐이었다. 결과는 명확했다. 고객의 반응이 달라졌고, 구매로 이어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 어떤 상황에서 ✅ 어떤 심리를 자극하고 ✅ 어떤 표현으로 연결해야 하는지 실제 마케팅 문장 형태로 풀어준다. 그래서 읽으면서 "이건 바로 써먹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플리마켓, 스마트 스토어, 온라인 판매, 블로그, SNS, 어떤 채널이든 결국 핵심은 같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이 바로 '후킹'이다.
이번 경험을 통해 확실히 느꼈다. 판매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것. 이 책은 단순한 독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적용해 보면서 진가가 드러날 책이다. 다음 플리마켓에서는 조금 더 자신 있게 고객에게 말을 걸어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그저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을 끌어당기는 사람'으로. 마케팅, 글쓰기, 판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일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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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요즘 내가 쓰고 있는 글을 돌아보면, 어느 순간부터 “잘 쓰고 싶은 글”에만 집중하고 있었다는 걸 느낀다. 문장을 예쁘게 다듬고, 누가 봐도 괜찮은 글을 남기고 싶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건 빠져 있었다. 읽히는 글인가?라는 질문이다.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은, 아무리 잘 써도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말이 왜 이렇게 와닿는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머리를 스친 건 하나였다. “나는 지금까지 누구를 위해 글을 썼지?” 막연하게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써왔다. 그런데 그건 결국 아무도 타겟이 아니었다. 책에서 인용된 세스 고딘의 말, “모든 사람을 위한 글은 누구를 위한 글도 아니다”라는 문장이 꽤 강하게 남는다. 너무 당연한 말인데, 실제로 글을 쓸 때는 거의 지키지 못하고 있었던 기준이었다. 그래서 생각을 조금 바꿔봤다.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단 한 사람을 떠올리고 글을 쓰는 것. 이 변화는 생각보다 나를 가볍게 했다. 글을 쓰는 부담이 확 줄어든다. 모두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압박 대신, 단 한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되면 된다는 기준이 생긴다. 그 한 사람이 공감하고, 끝까지 읽어준다면 그 글은 이미 역할을 다한 거다. 오히려 그게 더 현실적이고, 더 진짜에 가까운 글쓰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글을 쓰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5가지 질문도 제시한다. 사실 완전히 처음 보는 내용은 아니었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던 것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알고 있는 것’과 ‘지키는 것’은 다르다는 점이다. 나는 그동안 이 기본적인 체크도 없이 글을 써왔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따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고, 다음 글부터는 이 기준에 맞춰 써보려고 한다. 글을 쓰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방향이 맞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걸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클릭을 부르는 후킹’에 대한 이야기였다. 숫자, 반전, 비밀 같은 요소들. 사실 너무 익숙한 방식이다. 우리가 매일 소비하는 콘텐츠 속에 늘 있는 것들이니까.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그걸 내 글에 쓰는 걸 망설였던 것 같다. 어딘가 ‘어그로 같다’는 느낌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나는 그 어그로를 알면서도 클릭하는 사람이었다. 알면서도 누르고, 궁금해서 읽는다. 그렇다면 그건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사람의 관심을 끄는 기술이라고 보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앞으로는 조금 다르게 써보려고 한다. 멋있는 문장보다, 한 줄이라도 멈추게 하는 문장. 많은 사람보다, 단 한 사람에게 닿는 글. 그리고 무엇보다, 읽히는 글을 쓰기 위한 기술을 피하지 않고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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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킹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입니다. 요즘에는 AI 도구의 발전으로 인해서 누구나 쉽게 글쓰기를 완성하여 업무나 출판 등에서도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문법적으로 문제없고 작품적으로도 우수한 글을 완성하였다고 해도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사람들이 절로 읽게 하고, 믿게 하면서, 구매의 단계까지 이르게 만들어주는 완벽한 카피라이팅 기술이 어떠한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면서, 앞으로의 미래에서 AI는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후킹' 설계 시스템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홈쇼핑 등에서도 같은 상품일지라도 쇼호스트에 따라서 매출이 극적으로 큰 차이를 보여주는 것처럼 같은 내용을 담아낸 글일지라도 어떤 방식으로 포장하여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쉽게 열어주는 마법 같은 일을 해낼 수가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그 내용이 기대가 되네요.
'후킹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의 김운기 저자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그동안 열심히 모아둔 전 재산을 주식 투자 실패와 사기로 인해서 모두 잃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인생의 밑바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되는대로 살아가는 나날을 보내겠지만 저자는 자본이 없더라도 다시금 부를 창출해 내는 부자들의 비밀을 탐구한 결과, 그 비법은 바로 '심리학적 글쓰기'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심리를 움직이는 마케팅 전략과 기법을 담아낸 비즈니스 글쓰기를 통해서 매출을 10배 넘게 폭등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지식과 경험이 담긴 후킹 메커니즘 전략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카피라이팅 기술이 AI 미래 시대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능력으로 남을 것이라는 사실과 함께 누구나 쉽게 그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훈련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사람들의 마음을 설득하는 글이란 무엇이고, 심리 법칙 및 감정 설계법 등을 통해서 수익까지 올려나가는 시스템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카피라이팅 기술이 어째서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갖춰 나가야 할 기술인 걸까요? '후킹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에서는 이에 대해서 자본 하나 없는 누구라도 수익을 창출해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무기라는 점을 그 이유로 들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AI 도구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글쓰기 능력은 더욱 강력한 자신만의 도구로서 삼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러한 장점을 일찍이 알고 있던 부자들은 카피라이팅을 기업의 광고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면서 상품의 판매율을 올리고 여러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가장 최고의 도구로 이용해 왔다고 하니, 저도 이제부터라도 카피라이팅 기술을 배워나가도록 해야겠네요.
그리고, 최고의 글쓰기를 완성하려면 글을 쓰는 내가 아닌 글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들의 마음을 설득해 나가는 심리 법칙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쓰는 글이 얼마나 조리 있게 완성도 넘치는 글로 완성될지에만 몰두한 나머지, 독자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읽어 나갈만한 글인지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단 1초 만에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아두는 '신뢰' 버튼의 내용이 담긴 글쓰기 기술에서부터 사람들의 의심을 확신으로 뒤바꾸고 저절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최고의 가치가 담긴 글로서 승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설득의 심리 법칙들을 배워나갈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후킹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에서는 카피라이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성이 아닌 감정을 먼저 붙들고 잡아당길 수 있도록 글을 써내려가는 감정 설계법을 각각의 단계별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서 현재 카피라이팅 업계에 종사 중인 현직자나 인플루언서, 아니면 글쓰기 실력을 키워 나가고 싶은 어떤 분들이라도 확실하게 카피라이팅 실력을 고수의 반열에 올려나갈 수 있도록 실전 훈련법까지 함께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추가로, 고객이 고객을 불러 모으는 자동 수익 시스템을 꾸려나가는 방법도 저자의 경험에 근거하여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후킹 #김운기 #토네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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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채널을 진지하게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부딪힌 벽은 초반 30초였습니다. 아무리 알찬 내용을 담아도 도입부에서 시선을 사로잡지 못하면 이탈률이 걷잡을 수 없이 치솟았죠. 처음엔 그저 영상 편집의 문제인가 싶어 화려한 장치도 넣어봤지만 결과는 매번 비슷했습니다. 깊은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문제의 본질이 가장 기초가 되는 원고 즉 제 글쓰기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늘 철저히 제 입장에서 제가 하고 싶은 말만 써왔더라고요. 타인이 무엇에 반응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았던 제게, 김운기 작가의 후킹은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가벼운 클릭을 유도하는 얄팍한 카피라이팅 기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인간의 뇌 속에 숨겨진 본능적인 심리 트리거를 자극하여 사람들을 읽게 하고, 믿게 하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아주 정교한 심리 설계도를 낱낱이 보여줍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타깃을 구체화하는 3단계 공식이었습니다. 단순히 30대 남성이라는 표면적인 인구 통계를 넘어, 그들이 현재 처한 구체적인 맥락과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두려움, 그리고 간절한 심층 욕구를 짚어내야 한다는 대목에서는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표면적인 문제가 아닌 진짜 문제를 건드려야만 비로소 사람의 감정이 움직인다는 작가의 날카로운 통찰은, 제 영상이 왜 그동안 사람들의 깊은 공감을 얻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아주 명확히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작가가 과거 큰 실패를 겪고 밑바닥에서부터 직접 부딪히며 터득한 생생한 실전 경험들이 녹아있어 글의 설득력이 남달랐습니다. 구체적인 숫자의 활용, 고객의 상식을 깨는 반전, 잃고 싶지 않은 손실 회피 본능을 자극하는 등 시선을 훔치는 5가지 후킹 무기는 당장 다음 유튜브 대본 작성에 적용해 볼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고 실용적입니다. 바야흐로 AI가 프롬프트 몇 줄이면 몇 초 만에 그럴듯한 글을 만들어내는 시대입니다. 누구나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뼈대를 정교하게 설계하지 못한 채 AI에만 의존한다면 결국 영혼 없는 텍스트의 나열에 그치고 말 것입니다. 이 책은 글을 그저 아름답게 쓰는 것을 넘어, 어떻게 사람의 무의식을 조종하고 감정의 흐름을 설계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누군가를 설득해 내 편으로 만들고 싶거나, 콘텐츠의 폭발적인 조회수와 매출이라는 확실한 성과가 절실한 분들이라면 이 책이 아주 든든하고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는 저만의 좁은 세상에서 비롯된 언어가 아닌, 타인의 욕망과 결핍을 정확히 읽어내는 언어로 제 채널의 근간을 다시 단단하게 설계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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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기심을 갖게 하고, FOMO, 공백을 싫어하는 부분, 합리적인 선택처럼 유도하는 방법 등 이런 마음을 활용한 후킹...제가 그동안 접한 매체들 그리고 그 중 누르고 싶은 버튼들 호기심이 가서 보거나 합리화하며 결제까지 이어지는 모든 행동들에 이러한 전략이 녹아있다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전 학교 다닐 때 심리학을 배우기도 했고 현재 현장에서도 사람 마음을 파악해야 하는 게 중요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너무 대충(?)했구나...ㅎㅎ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면서 어느 땐 전환이 좋은데 어느 것은 노력을 엄청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적었던.. 그런 걸 보면서 무엇이 문제일까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놓친 부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계를 쉽게 나열한 부분과 나쁜 예시와 좋은 예시를 들어준 부분들이 또렷이 이해가 되었고 인간의 심리와 기저에 있는 부분을 건드려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거 같아요 물론 많이 연습해봐야 할 듯 하고, 아직은 한번에 적용하기 어려워 책을 계속 복습해야겠어요. 유투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마케팅을 하시거나 사업하시는 분들, 고객을 끌어와야 하는, 홍보를 해야 하는 모든 직업군에서 꼭 읽어보고 적용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온라인 베이스지만 오프라인 1:1 사람을 만날때도 언어로 풀고 상품을 제시한다면 적용 가능한 부분이 꽤 많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