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라는 아주 감성적인 감정을
아주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인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공감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유전자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리는 모두 공감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공감에는 두 얼굴이 있다고 하죠
누구나 선과 악을 지니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다른사람을 더 잘 공감하기 위해 이 책을 읽으려하였는데
그 결과 보다 다른 사람들을 좀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