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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한 장면과 함께 그때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면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다른 역사책과 차별화 됩니다. 우리 역시 보통 사람이기에 훨씬 와닿는 내용입니다. 당시 사람들의 삶을 엿보고 또 나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자아내게 하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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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의 세계사를 23가지 흥미로운 키워드와 사건으로 풀어낸 역사 교양서이다. 저자는 “일본인들이 토끼를 새라고 우긴 이유는?”, “중세에도 투자 열풍이 있었을까?” 같은 독특한 질문을 통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풍부한 그림과 함께 생활, 문화, 경제, 권력의 흐름을 연결하여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 주며, 세계사의 핵심을 흥미롭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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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역사 배우면서 어렵고 힘들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나이먹다보니 삶의 지혜를 역사로 배웁니다 역사는 반복되고, 개별 사건이 다를뿐 인간은 똑같다 아주 재밌게 풀어낸 일화들로부터 인사이트를 얻고 세상을 잘 살아갈 힌트를 얻습니다 이런 책이 사람들에게 많이많이 읽혔으면 좋겠ㅇㅓ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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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에서 리뷰 해달라고 해서 해요! 중세버전 책이 더 나왔으면 합니다. 이런 지식이나 상식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알려주는 방식이나 부분이 제 취향. 유튜브에 중세 기사나 농노나 평민들 인생 다룬 버전 영상들 좋던데 그런 느낌의 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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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사 책이 나왔다. 우리는 그동안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해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로마의 이야기, 미국의 이야기 등 다양한 국가들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더욱 잘 이해했으면 한다. |